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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두페이지 정도 더 있었는데 셰익에게 너무 미안한 연성만 한 것 같아서 폐기했다(땀슥;;; 아래는 폐기한 두 페이지에서 건진 한 컷
“이렇게 깨끗한 도시는 처음이에요.” 오염에 대한 첫인상은 정신사납다는 것이었다. 새하얀 머리카락에 어딘가 정신 나간 얼굴을 하고서 쉬지 않고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은 안 그래도 짧은 우리엘의 인내심을 완전히 끊어놓았다. 만약 미카엘과 동행하지 않았다면 우리엘은 오염의 새하얀 머리카락을 전능자의 불꽃으로 새까맣게 태워버렸을지도 모른다. “지...
약간 썰?? 페그오AU 쓰고 싶어서 구상 중인데 (페그오 서번트는 안 나오고 시스템과 서번트 오마쥬??) 아무래도 안 쓸거 같아서 일단 가장 쓰고 싶은 장면? 설정? 1. 이기영이 튜토리얼 소환된 시점으로 베니고어 대륙이 아니라 다른 관리자(제네시오)의 담당 차원으로 소환됨 아무 배경지식 없는 상태고 지구에서 막 소환된 늅늅이라 당황당황 마스터로 소환된거라...
우중충한 하늘 아래로 떨어지는 수많은 물방울이 시끄럽게 창문을 때렸다. 담배를 한참을 물고 앉아있던 그가 힘겹게 일어나 종이 한 장을 꺼내어 탁자 위에 올려 놓았다. 펜을 꺼내어쥐고 조심스럽게 종이에 획을 긋는다. 타이. 종이에 적힌 이름을 가만히 쳐다보다가 죽- 그어버리고는 글자를 다시 적기시작한다. 타이. 사랑하는 타이에게. 무언가 떠올리는 표정이 몹시...
루카스가 오랫동안 근무하던 병원을 나와 굳이 이런 곳에 취직한 데엔 여러 이유가 있었다. 첫번째는 그의 건강 상태. 프랑스, 특히 파리는 근로 복지가 좋은 곳으로, 법적으로 루카스는 일주일에 30시간만 근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그러하듯이, 그에게 배정된 수많은 환자들을 다 돌보려면 그보다 더 많이 일해야 했다. 마음 같아선 정시에 출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신청 감사링입니다>< - 제국의 극비구역. 기괴한 형상들과 울음소리가 가득한 실험장에서 기사는 방패를 본능적으로 치켜올렸다.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존재들에게 느끼는 혐오감은 평범한 인간이라도 그러할진데, 멸절해야할 악한 것들의 힘을 흉내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기사에게야 오죽했을까. 탐욕과 갈망이 빚어낸 참상은 그의 사명을 다하지 못해 생긴 일...
그 시절 첫사랑, 번외편. 네가 없는 빈 열차는 정막으로 가득차고 있었다. 있잖아. 더이상 너의 안부를 물을 공간들이 없다는 것은 약간의 씁쓸함을 닮은 거 같기도 했다. 햇볕이 좋은 시간, 너는 종종 등교길 전철 안에서 졸고는 했어. 나는 너와 같은 등교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조금 더 늦게 나왔고, 너는 급하게 나오고는 했어. 햇볕이 무슨 색인지 나는 모르게...
거세게 몸을 쳐내며 벼랑 밖으로 밀어내는 바람에 아슬아슬히 발꿈치만을 지면에 딛은 채, 오늘도 죽을지 말지 가늠해가고 있다. 벼랑 앞의 등불이라고, 내짝이 딱 그 짝이었다. 살랑이는 실바람처럼 다가와 점점 갈 수록 모난 돌풍이 되어버리더니, 이젠 아예 날 벼랑밖으로 떨어뜨릴 셈인가봐, 비가 생각했다. 구월인데도 차게 에어컨을 틀어놓은 카페 안, 여기저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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