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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다자이가 포트 마피아 나가기 전 ※ 캐붕 주의 ※ 계락 다자이 ----------------------------------------------------------------------------- 콰쾅! 쾅! 와르르르르. 후두두둑! 쾅! 쿵! "으아아아악!" "하하하하하하하! 아하하하하하!" "츄야! 이제 그만, 윽!" 혼돈. 그야말로 혼돈, 그 ...
20191212 유료 전환, 감사합니다. 쨍그랑, 날카로운 소리와 함께 유리 파편이 바닥에 흩어지고 피같이 붉은 와인이 바닥을 적셨다. 와인병을 통째로 내던진 건 츄야였다. 싸늘한 표정도 표정이지만, 제가 아끼던 와인을 스스로 버린 것만으로도 츄야가 얼마나 화나 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츄야, 그게 아니...닥쳐. 그냥 나가 죽어.와인병을 내던지고 입술을 ...
어제부터 코를 훌쩍이던 다니엘과 성우는, 오토바이로 퇴근을 하며 밤공기를 맞은 탓에 결국 감기에 걸렸다. 그뿐이면 차라리 나았겠지만, 집에 오자마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서로의 몸에 들러붙은 덕분에, 다니엘과 성우는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코를 풀어대고 있다.너는 무슨 오토바이를.. 아, 휴지 좀.성우가 힘겹게 팔을 들어 다니엘을 툭툭 건드리자, 다니엘...
성우는 자신의 책상에 이마를 기대며, 씨발 새끼. 나지막하게 중얼거렸다. 아니, 퇴근 시간되니까 브리핑 준비하라는 건 뭔데. 내가 컨설팅 회사에 다니지, 미친놈 관리해주는 회사에 다니냐고. 이런 미친 새끼, 아니 귀신은 왜 저 새끼 안 잡아가? 아니! 내가 제일 막내니까! 어쩔 수 없는 건 아는데! 씨발, 씨이발, 씨이이팔!! 성우는 주먹을 꽉 움켜쥐며 자...
BGM Love (Feat.Syd)-DEAN 같이 들어주세요. 재수없는놈,세상에서 제일 싫다! * "집안에서는 조용히 해주세요.저에겐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에요 집에 있는시간은 7시간,그러니까 잠자는 시간빼고는 잘 없으니까 제가 있을때만큼은 조용히 해주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제 물건은 되도록이면 건들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두가지만 지켜주시면 됩니다,아시...
다니엘은 성우의 머리에 헬멧을 씌워주며 간만에 방긋방긋 웃고 있는 성우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야, 밖이잖아. 금세 정색을 하며 볼멘소리를 뱉던 성우도, 그 볼멘소리를 듣고도 여전히 웃으며 성우를 사랑스럽단 눈빛으로 바라보던 다니엘도, 결국 볕 좋은 햇살 아래 다시 웃어버렸다.조오오온나 예뻐서. 아니 잘생기셔서 입술을 훔쳤지여. 누구 애인이시기에 이렇게 멋...
“마이신 주세요. 아이다. 혹시 더 순한 거 있어요? 위가 약한데.”다니엘은 잠시 기다리라는 약사의 말에 예의바르게 고개를 끄덕이곤 돌아섰다. 또 뭐 살 거 없나. 비좁은 약국에 가득 찬 의약품들을 구경하던 다니엘은, 분홍색의 안구세척제와 대용량 콘돔을 두 박스 꺼내 계산대에 올려두곤 만족스런 미소를 지었다.이게 약해요, 항생제 역할은 잘 하니까 이거 드시...
※ 캐붕 주의 ※ 지루함 주의 ※ (하) 편은 최대한 빨리 올리겠습니다! ----------------------------------------------------------------------------- "선생님, 안녕히 계세요!" "그래, 너도 집에 잘 들어가라!" 아직 해가 아슬아슬하게 하늘에 걸쳐있는 오후 6시 경, 마지막 학생이 츄야의 피아...
W.ARAIS (아이레스) 널 마지막으로 봐서 다행이야그리고 도움이 돼서 다행이야널 지킬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희미해져가는 의식 속에 조금이나마 너에게 닿았던 손은 언제나처럼- “쟤 이상해.”익숙했다. 언제나의 경멸의 시선과 생각 없이 내뱉어내는 말들이. 도와줄 일도, 도움을 요청할 이도 없이 언제나 혼자서 버텨야만 했다. 단지 이상한 것이 보인다는 이유...
W.ARAIS (아이레스) “나 죽었구나.” 쉽게 현실을 받아들였다. 현재의 상황과 자신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을. 끊긴 필름의 뒤는 기억나지 않았지만 중요하단 생각은 들지 않았다. 단지 지금의 상황은 놀라지도 않은 제 자신에게 겨우 그 정도냐는 의미 없는 외침만이 작게나마 안에서 울렸을 뿐이었다. 하늘은 여전히 맑았고 거리엔 사람들이 넘쳐났다. 각자의 제 ...
70626: 가지 말고 남아 주세요 (中) *BGM: https://youtu.be/OfAcrB-fqnM "이 사람들, 전원 미믹의 복제품이야." 물론 이능력은 아니야. 다자이가 짧게 말을 덧붙였지만, 다자이가 아직 포트 마피아에 몸담고 있던 시절 콤비를 이루었던 나카하라로서는 부연 설명 없이도 그 사실을 추론할 수 있었다. 만약 복제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
[다자츄/쌍흑] Oh, My Baby! 02. W. 사애 아이의 의식이 깨어난 것은 그로부터 3일 뒤였다. 3일간 고열에 시달리는 아이를 요사노가 밤낮 없이 곁을 지키며 돌본 결과 죽을 고비를 넘기고 그 푸른 눈동자는 다시 세상의 빛을 담을 수 있었다. 색색, 여전히 힘든 숨을 내쉬며 커다란 눈을 깜빡거리는 아이에게 다자이가 다가갔다. “정신이 드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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