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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딱히 대답을 기대하진 않았다. 아처는 원래 그런 녀석이었으니까. 주는 것을 어색해하고, 받는 것이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며 늘 말을 돌리던 녀석이었다.사랑해, 아처.녀석을 끌어안고 그 귓가에 그렇게 속삭일 때면, 녀석은 그 말에 긍정하지도, 부정하지도 않은 채 귀 끝만 새빨개졌다. 그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다. 그게 왠지, 긍정의 대답처럼 느껴졌다.그래...
정신없이 달리고 또 달렸다. 숨이 턱끝에 닿아 심장이 터질 것 같았지만 미친듯이 달렸다. 목적지는 어디지?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어렵게 잡은 장소였다 상대의 집 종교에 따라 세례도 받았는데 하지만 신부님의 혼인미사 중 진땀이 나고 숨이 막혔다. 그래서 대답을 못했다. 목에 감긴 타이가 뱀이 똬리를 틀어 숨통을 막고 있었다. 그 뒤는..... 지금 ...
*성별도 이름도 무엇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부디 마음껏 상상해주세요. "어떻게 타인을 그렇게까지 사랑할 수 있는 거야?" 물음은 사소했다. 이 한 문장에 담긴 의미를 너는 누구보다 잘 알아들었으리라 믿었다. 너는 왜 나를 사랑할까. 단순한 만큼 무겁고 날카로웠다. 말을 뱉으면서도 어렴풋이 내가 네 아픈 상처를 후벼 팠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
"우리들은 네임으로 이어진 운명이잖아? 그래서 많이 기뻤다? 사랑하는 사람과 운명이란거니까. 그런데, 요즘들어 이런 생각이 들더라, 우리가 사랑한게 먼저가 아니라, 운명이라서 사랑하게 된게 아닐까...하고, 그럼 운명에 놀아난거잖아" "그게, 그렇게 됩니까, 그렇다고 중요한것도 아닌...""아카아시는 억울하지 않아? 어쩌면, 어쩌면 우린 다른 사람을 사랑했...
늦게나마 목도한 진짜 생일에게 심심한 인사를 건네며. 토니 스타크에게 생일이란 무척이나 씁쓸한 기억으로 남아있었다. 피곤하고, 무료하며, 또한 지치는 날로. 자신의 탄생을 기념한답시고 불러대는 여러 파티까지야 좋았다. 멋 모르던 때라면 모를까, 회사에 자리를 잡고 어느 정도 여유를 갖게 된 후부턴 제법 잘 즐기고 다녔으니. 게다가 축하? 마다할 이유가 없지...
짐가방 하나를 덜렁 든 채로 긴파치네 현관문 앞에 선 아이는 말했다."저 다 버렸어요."당돌한 눈동자가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긴파치에게로 직진했다. 그는 담배를 물고 있음에도 담배가 고파지는 기분이 들었다."카츠라.""네.""그래서 가출한거냐?""가출할 집도 없다는거 아시잖아요."고지식한 것들이 한번 미치면 눈에 뵈는게 없다더니, 그 꼴이였다. 긴파치는 솔...
찰칵. 찰칵. 팡! 좋아요, 이번엔 측면으로! 분주하게 플래시가 터진다. 흐리멍텅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던 도원이 골반을 틀어 제 측면을 포토그래퍼에게 내보이자 만족한 웃음소리와 함께 플래시가 연신 터지기 시작한다. “아, 역시 도원씨는 그런 멍하면서 뇌쇄적인 매력이 멋지다니까?!” “저게 평상시 모습이라는 걸 알면 깜짝 놀라겠군.” 포토그래퍼의 외침을...
아까 트위터에서내안에 나이츠멤버 안즈랑 스킨십 진한 순위1.레오2.리츠3.아라시4.츠카사5.이즈미이유는 나중에 썰 적어야지라고 트윗을 적어서 끄적이는 썰인데 메인은 레오안즈임 귀찮아-레오안즈우리 왕님은 마이페이스니까 주변 신경도 안쓸거고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하는 스타일이니까안즈랑 사귀기 전에 그저 아이돌,프로듀서 사이일때도 안거나 백허그 하거나 안즈안...
w.페웬 '권순영...' 아직도 너의 이름이 생각난다면, 미친 걸까. 사건의 시작은 7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때까지만 해도 너는 그저, 내 친한 친구에 불과했다. 내가 부모님과 싸우고 난 후, 나의 고민을 들어주는 너를 보고, 설렜다는 감정을 느낀 걸까, 아니면 그저 단순한 착각이었던 걸까. 지금의 나로서는 착각으로 단정 짓고 싶다. 하지만 아마 17살의 ...
[찬백] Hi, Mister! Witten by. WISH “아가, 학교가?” 평소와는 다른 차림의 아저씨가 베란다에 나와 있었다. 항상 지금쯤이면 양복 입고 출근하고 있어야 하는데. 오늘은 편한 옷차림에 방금 일어난 듯한 부스스한 머리였다. 항상 입에는 구름과자를 꼬나물고. 그나저나 아저씨 오늘도 존나 섹시하네. - 둘이 처음 만난 건 올해 초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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