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새벽 2시, 오늘도 여전히 재현이 형이 그리워 잠을 못 이루고 있던 날이었다. 재현이 형과 헤어진지는 오늘로 이주 쯤 되었나.. 잊어야 하는데 잊혀지지 않아서 혼자 괴로워 하고 있었다. 주변 사람들도 나와 재현이 형이 헤어진 걸 알고 폐인처럼 사는 날 위로해 주고는 있다. 진심으로 받아들여지지는 못했지만. 그 때, 정말 마법처럼, 재현이 형에게 전화가 왔다...
2018.12.28 발행 ※엠프렉 소재주의, 오리지널 캐릭터 주의, 날조주의, 분량 폭발(오타 많음)....기타 등등 주의 ** 네프티스의 인정과 아누비스의 절규, 이시스의 허무함과 누트의 절망 그리고 호루스의 분노. 재판은 세라의 증언으로 아비규환이었다. 세라의 심장이 올려진 저울은 수평을 유지한 채로 진실을 고하고 있었음을 알렸다. 마트는 아비규환 속에...
BGM. Demi Lovato - Heart Attack 빌어먹을, 피터 파커-!! 중저음의 고함소리가 수많은 과학도들의 자부심, MIT에 울려퍼진다.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었으나 너무나 익숙한 목소리와 내용에 학생들은 피터 파커가 또 토니 스타크를 엿맥였구나. 일종의 아침 일정마냥 취급해 버리곤 다시 평안한 일상으로 돌아가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평화로운...
*허연, 좌표평면의 사랑 **김선우, 싸락눈 정신 차린다는 말의 뜻도 모르지만 제발 축언은 닥치고요 축복도 그만 좀 주세요* 질겅, 부모님의 침실에서 질겅, 혀를 씹으며 ……니, …머니, 아버지! 일어나세요 기도 드릴 시간 다 됐어요 벌써 쇠약해지심 어떡해요 하고 얕은 잠에 푹 빠진 부모님을 흔들어 깨운다 하루 일과는 새벽 기도로 시작하며 나는 기도를 드리...
안녕하세요, 히어로온리전에 스팁버키 신간 '닿은 순간'이 나옵니다.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와 경호원 버키의 AU이며, B6 28p입니다.[J3a(천사 같은 란비님)] 부스에 위탁하였으며, 저는 오전 11시까지만 행사장에 있을 것 같습니다.위탁이기에 현장 판매, 재고 판매는 없을 예정입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꼭 기간 내 입금해주세요. 기간 내 입금이 ...
때아닌 장대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겐지는 빗속을 뚫으면서도 미끄러지지 않고 날렵하게 산을 탔다. 이틀에 한 번 있는 수련을 위해 새벽같이 나선 길이었다. 그의 스승인 젠야타는 지난 겨울부터 계절이 두 번 바뀔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오직 겐지만을 위해 수련을 따로 봐주었다. 공공연하게 알린 적은 없지만 수도원의 모든 이가 겐지를 향한 특별 대우에 대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예상에 없던 고백으로 인해 예전처럼 돌아가기 위해 무난히 애쓰던 시간이 쌓일 무렵, 별안간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윤기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생활비를 지원받기 죄송하다나. 윤기의 직전 학점이 엉망이었다고 들었는데 그걸로 한 소리를 들은 건 아니었을까, 남준은 추측했다. 학교 부근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한 윤기는 학기가 시작되기 전인데도 눈에 띄게 살이 내...
처음 고백했던 날이 아직도 선명하게 떠오른다. 나는 술 잘 먹는 애들이 좋더라. 그 한 마디에 주량이 넘어가게 마셨고 몽롱한 정신을 깨우려고 몇 번이고 화장실을 들락거렸다. 술 마시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처음 느꼈다. 심장이 북소리를 내며 빨리 뛰었고, 물을 마셨을 뿐인데 넘어올 것처럼 속이 좋지 않았다. 너 진짜 요령 없구나? 그걸 다 마시네. 자신이...
너는 봄이다. 나는 너의 계절 속에 피어난 꽃이 되고 싶었다. 그런다면, 너는 나로 가득 차겠지. 너의 그 찰나의 순간만이라도 좋으니, 온통 보이는 게 나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너의 계절 아래, 나는 행복했다. 너와 나의 시간은 달랐지만. 너는 내 옆에 앉아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은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와 변함이 없어, 나 또한 그 시절로 돌아간 것만 ...
파리에는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습니다. 라파예트 백화점 앞에 벌써 엄청난 대형 트리가 섰어요. 앞에는 붉은 구슬 장식들과 포인세티아들이 피었고요. 연인들은 각자의 선물을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나무 밑에서 키스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겨우살이 다발들도 드문드문 보이네요. 그리고 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랑에 빠졌어요. 매일 4시, 저희 카페에 오는 남자죠. ...
왕가의 반지를 꺼내든 그는 떨리는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자네에게는 순간만큼일 시간을, 내게 주지 않겠나? 부족하겠지만, 나의 평생을 줄 테니." 그의 얼굴은 내 대답에 이내 꽃처럼 만개했다. 당신과의 사랑은 축복이었나, 벌이었나. 세상에 나와 당신을 만났다. 당신은 찬란하게 빛나던 태양같은 사람이었다. 온 몸을 감싸는 따스함에 끌리는 건 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