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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향입니다! 앞으로 3주간, 3D 배경 툴 에이블러에 대해 소개해볼까 해요. 에이블러란? 간단한 조작, 깔끔한 UI, 화려한 빛표현과 보정, 스케치업 모델 불러오기까지! 전부 갖추고 있는 최강의 무료 3D 배경 렌더링 툴이에요. 에이콘에서는 '무료 3D 모델 편집 툴'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모델을 제작하는 옵션은 지원하지 않는 대신 정말 보정...
아침 일찍 버스를 타러 나와도 더위는 잠을 자지 않는다. 해가 보이지 않아도 더위는 나를 따라다녔다. 마치 날 죽이려 들 것처럼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꽉 끼는 운동화도 싫고 꽉 끼는 속옷도 너무 답답했다. 역시나 내 앞을 지나는 트럭은 지저분하고 더운 먼지를 일으켰다. 버스 의자에 앉는 그때가 되자 나의 몸은 조금 평안을 찾기 시작했고 태풍과도 같은 한숨...
삶이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이유 없이 쏟아지던 주위의 무시와 질타도 이젠 가볍게 무시할 수 있다. 둘러싼 모든 것들이 시시콜콜하며 하찮다. 그에 비해서 나는 특별하다. “야, 야. 최초. 선생님 오신다. 눈 떠.” 옆자리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는 나한테 말을 건넨다. 하찮은 세상 중 몇 안 되는 동지라 부를만한 친구다. 뜨고 있던 오른쪽 눈으로 그를 흘겨...
자네는 정말 행운이 넘치는 사내야. 총리의 말이 제임스 본드의 심기를 나락으로 끌고 가게 만들었다. 그에게 행운이 주어진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런 건 카트에 처박히는 알록달록한 시리얼 박스로도 채울 수 있는데 왜 내게는 그럴 여유도 없냐며 반박하고 싶었다. 누군가는 지나가며 복이 넘쳐 질질 흐르는 더러운 인간이라 욕할 수 있지만 누군가는 그를 더 없...
1. 진짜 한 씨피만 하는 포타입니다... 다른것도? 언젠가는? 할 수도? 있긴 할 것 같은데 지금은 621만 하고있습니다 2. 트위터> 포타와 동일한 @2nds0l 입니다!!!! 제가 제 플필에 적어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을 뒤늦게 깨달아... 따로 언질이나 반응을 주시면 후다닥 맞팔을 드립니다 아니면 구독으로 이해합니ㄷr...... 🥹 3. 교류욕...
1. 나기 여주가 아프다는 걸 듣곤 여주 집에 찾아온 나기. 방 안에 아파서 끙끙대는 여주가 있었음. 나기 일단 걱정돼서 찾아왔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병문안,, 뭘 해야하지…” 어디선가 본 기억으로 일단 여주 이마에 자기 손을 가져다 댐. 불덩이처럼 뜨거운 여주의 이마에 일단 수건에 물을 묻혀서 올려줄 듯. 근데 제대로 안 짜서 여주 얼굴에 물폭탄...
무음으로 전화가 왔다고 알리는 핸드폰을 내려보며 윤기는 핸드폰을 뒤집었다. 등록된 번호는 아니었지만 누구인지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김태형. 과거가 된 줄 알았던 전 애인과 재회 후 혼자 양심에 찔려 피아노 아르바이트를 관두고 태형의 번호를 핸드폰에서 지웠다. 번호를 지움과 동시에 잊히길 바랐지만 그날 이후로 매일 연락이 와 잊으려야 잊을 수 없게 만들었다...
요즘 스토리를 쓰고 있는데, 안 풀릴 때 마다 아.. 이래서 흡연을 하는 거구나 싶은 기분이 하지만 저는 흡연을 하지 않으니깐.. 그냥 심호흡을 하거든요? 근데 이게 너무 심란해서 계속 하다 보니깐 그냥 개구호흡이 돼서 가끔씩 현기증이 오더라고요 그렇게 현기증 때문에 어지러운 바람에 자연스럽게 미끄러져서 침대에 눕게 되는 뭐든 적당한 게 좋은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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