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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개 (犬) 보다 (見), 꽃 (花) 대학에서의 태형은 말을 아꼈다. 필요의 대화만을 할 뿐, 사람들과 잘 어울리려고도 하지 않았다. 베타인 척을 하면서 알파의 주변에는 특히 가지 않으려 노력했다. 늘 말을 조심하고 예민하게 행동했다. 누구보다도 뛰어난, 혹은 누구처럼 평범한 삶을 지내고 있는 그들 속에서 말을 할수록 가진 게 없는 자신이 드러나는 게 싫었다...
나란 사람을 과일로 치면 아직 풋과일 수준도 안 되려나. 단지 다들 사회가 말하는 성인, 어른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아등바등 어른으로서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뿐. 어렸을 때는 나이만 먹으면, 스무 살만 되면, 사회가 인정하는 성인이라는 나이가 되면 철도 자연스럽게 들고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성인이 된 지 좀 지났지만 철이 든다는 것은 상당히 ...
그거 알아? 하트는 빼앗지 않으면 빼앗기는 거래. 영원 永遠 이라는 것은, 원체 영원 令媛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이지만, 사랑만큼은 무한히 주겠다는 거짓말. | “ 티타임은 끝이야 ” 루비로 태어나, 루비로 자라나, 너는 그저 장식품으로 쓰이다 버릴 보석이라고. 그러니 우리는 말하지. 장미로 시들고, 장미로 죽거라. *영...
후두둑 구름 하나 걸리지 않은 하늘에서 둥글둥글한 것 뾰족한 것이 우수수 쏟아진다 꾸벅꾸벅 그것을 줍고자 허리를 숙인다 고개 들 새 없이 생채기가 나면서도 옳다구나 주워댄다 바스락바스락 약간의 노력만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것 정작 줍는 사람은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은 홀로 속을 꽉 채워온 그것이 낙엽 더미를 구른다 읏차, 귀를 간질이는 소리에 그제야 허리...
바로 전날 얼마 전에 나온 컨트롤류 게임 스펠X키 2를 혼돈까지 깨고 하드 엔딩보는 것으로 밤새서 켠왕 성공한 태형이 기념으로 술먹방하면서 생기는 일들이 보고 싶다. 술먹방하면서 기분 좋아져 시청자들의 이런저런 요구 들어주다 무슨 일(?)이 생겼으면……. "자, 한 잔 다시 채우시고." 벌써 소주 한 병을 다 비워가는 중인 태형. 주량이 약한 편은 아니라 ...
모델링 보니 가슴-등-겨드랑이 이렇게 이어지면서 드러내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예상치 못한 MILF 와 마주쳤다는거 왜 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 5SE에서 만약 트리쉬랑 레이디 플레이어블 버전으로 나오면 트리쉬한테 에바 드레스 꼭 입혀보고 싶었는데... 작중 에바의 외모때문에 세계 최강 악마랑 결혼에 성공한 거라고 해도 믿겠지만 그 아들들도 어머니 외모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봄고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시점은 봄고 기간의 세이죠 삼넨세+(__) . 그래서 일상날조가 조금 있습니다.. 작가님 좀 더 풀어주세요ㅠㅠ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ㅠ_^ ※3시간 만에 쓴 글이라.. 엉망입니다^_ㅠ 퇴고는 후에 하겠습니다. 쫀밤 보내세용!!✨✨ ※글의 무단 복제와 도용, 무단 업로드를 금지합니다...
경쾌한 소리와 함께 도어락이 열렸다. 신발장의 불이 잠시 켜지고 꺼졌다. 늦은 시간이라 불을 켜지 않은 거실은 거의 보이지 않았고 조심스럽게 움직여 손가락의 감각으로 전등스위치를 켰다. 굳게 닫힌 버티컬이 답답해 거실 전등스위치 옆에 있는 스위치를 눌러 버티컬을 한쪽으로 치우자 몇년전까지는 꿈도 못 꾸던 멋진 야경이 눈에 들어왔다. 그것을 보고 잠시 생각에...
요 며칠 컴퓨터 앞에 생각보다 오래 앉아 있다 보니 컴퓨터를 멀리하고 싶기도 했고. 사실 며칠 동안 이것저것 생각나는 것을 조금씩 써 둔 건 많은데, 막상 글을 올리려고 보니 그 어느 것도 올릴 수 없었다. 내 속이 적나라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반투명하게라도 드러나는 개인적인 생각인 것 같기도 하고(물론 요 며칠간 그런 글을 안 올렸겠느냐만) 생각보다 글의...
“ 우산 안 들고 왔으면 나랑 같이 쓸래? ” 헉, 친구야! 그냥 가면 감기 걸려! 선의 그 자체로 도덕을 실천하는 친절한 학생입니다. 소민이는 언제나 다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당신을 바라볼 거예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의, 정의의 편이 되어줄 사람을 소개합니다. 이름 - 양소민나이 - 18살성별 - 여성키 | 몸무게 - 161cm | 57kg 小 작을 ...
"그래도 나는... 나보다는 정빈이가 더 좋아. 그렇다고 나를 아끼지 않는 건 아니지만..." 말을 줄이다가도 별로 개의치 않는다는 듯 어깨를 으쓱여 보였다. 이 정도면 평범하게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역시 나는 나보다 네가 더 소중했다. 제 품에서 부비적 거리는 것 마저도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지...
다음 주면 찾아올 그날. 남들은 어떤 모습으로 변장을 할까 고민하지만 겜덕들은 어떤 게임을 살까 며칠 밤낮을 고민하며 장바구니를 채우고 카드를 긁는 그 시기인 할로윈 전날에 방송 켜서 할인하는 게임 추천, 구매 컨텐츠하다가 할로윈 특집 공포 게임 합방 진행하는 세일미와 월와핸이 보고 싶다. 물론 두 사람은 할로윈에 걸맞게 분장한 상태고 할로윈 답게 평소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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