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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로젝트는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꽤 순탄하게 흘렀다. 물론 간혹가다 예상치 못한 일이 터질 때도 있었지만, 적어도 범호와 일을 하는 건 나쁘지 않았다. 공과 사가 확실한데다, 그는 저와 같은 나이에 벌써 팀장을 달았다는 게 납득이 될 정도로 일을 잘했다. 진도 내노라하는 워커 홀릭이었지만, 범호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아 보였다. 쉬는 날에도 업무 톡방에...
※살인 묘사가 존재합니다. 공범上 공범 Accomplice 가짜 신분이라는거, 제법 편할지도 모르겠네. 매일 밤이면 잠든 민규의 몸으로 저와 대화하는 준기를 보며 떠올린 생각이었다. 물론 민규는 자도 잔거 같지가 않다며 종종 투덜거리지만 제 알바는 아니었다. 그리고 이 쪽은 가짜신분 보다는 아비가 제 아들 몸에 함께 살고 있는 거에 가깝지만. 그래서 석민은...
산책을 함께 할 권리 표현력이 굉장한 소설 ‘산책을 듣는 시간’ 말미에는 산책 사업이라는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등장한다. 주인공 수지는 한민이와 산책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좋아하는 걸로 사람을 돕기 위해서 함께 산책해 주는 사업을 시작했다. 수지와 한민이는 듣도 보도 못하는 자신들의 특징을 특기로 살려 산책 테마로 써먹는다. 눈을 감고 걷는 한민이에...
기본 설정과 이전 만화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러했듯 들쑥날쑥하고 낮은 퀄리티 주의! 캐릭터들의 나이는 스물 초반으로 상정하고 있습니다. 연료 주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냈습니다. 한 편 더 올리게 되면 그때는 따로 시리즈에 빼야 할 것 같네요
주의! 성희롱 요소 있습니다. 주의! 마지막으로 남은 초밥을 입 안에 밀어 넣었다. 다 먹었다.. 내 식사가 끝나자마자 린도님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식탁을 정리하기 위해서였다. 그런 린도님의 모습에 반사적으로 그릇을 옮기려 하는 나를 하이타니 란님이 불러세웠다. “(-)은 손님이잖아,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나와~” “아, 저, 그래도,” “됐다니까, 할 ...
친애하는 덱스 렛틸. 안 그래도 얼마 전 지부 하나가 싹 털렸다는 말을 들었다. 일러 두었던 사람이 정말로 찾아왔다고 보고가 왔었거든. 편지 쓰면 당연히 좋아할 줄 알았나 본데, 이런 거 많이 좋아하니까 자주 안부도 좀 남기고 그래. 상단에 들렀으니 단순 생존 여부는 알아도 나머진 모를 수밖에 없잖냐. 그거 듣던 중 반가운 소리네. 혹시 재능이 없어도 노력...
*** 12월의 초입, 이제는 진짜 겨울이 온 것인지 집으로 향하는 아카아시의 코끝은 빨간색으로 물들고 있었다. 차가운 바람에 아카아시는 자신의 목에 걸린 목도리에 얼굴을 묻곤 걸음을 빨리했다. 곧 집이 보이는 골목의 입구까지 들어선 아카아시는 자신의 집 앞에 서 있는 커다란 인영이 보이자, 순간 멈칫했지만 금방 그림자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채곤 그에게 ...
특징 : 전반적으로 형사로서의 몸가짐에 알맞게 근육이 탄탄히 잡힌 몸은 어깨가 넓직하게 벌어져 있다지만, 금천 식구들 사이에서는 가장 작고 날렵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형사가 되게 된 계기는. 20살쯤에 사람을 구하려다가 크게 다칠뻔한것을 계기로. 아슬하게 운좋게 사고는 피했지만, 이런 일이 또 벌어지지 않으리라고 확신하기 어려워 경찰의 길을 나서게 되었...
-마이너란 걸 알지만 꽂혔으면 적어야 하는 병이 있습니다. -범석른 -시즌1 이후 시점입니다. 01 다시 눈을 뜬 건 어른이 됐을 때였다. 어이가 없고 허탈했다. 수호의 기억은 링 위가 끝이었다. 반쯤 돌아버린 범석에게 이리저리 짓밟히고 차이던 기억이 마지막인데 눈을 떴더니 3년이나 지났단다. 그는 아직도 그 시간에 머물러 있는데, 어른이 될 준비는 해보지...
12살이나 많으면서 아침에 눈 뜰 때부터 밤에 눈 감을 때까지 훈석이 품에 끼고 사는 철범이 보고 싶다 출근하면 꼭 자기 옆에만 있어야 하고 점심 간식 전부 자기랑만 먹어야 하는 거지 가끔 스트레스 받거나 피로하면 훈석이 좁은 품에 자기 떡대 욱여넣어서 안겼는데 안은 듯한 포즈도 만들 듯 진짜 꼬리 있었으면 프로펠러처럼 돌아가는 거 아냐? 싶을 정도로 훈석...
길을 잃었다. 사위는 두껍고 높은 활엽수종으로 빽빽한 원시림이었다. 발란은 주저없이 도끼를 꺼내들었다. 퍽! 바로 앞에 있던 나무가 패였다.그의 눈높이에서 잘 보일만한 위치였다.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발악이라도 해야했다. 자신이 남긴 자국을 보고 스스로 방향을 정리 해야 했다.퍽! 카득. 퍽! 퍽!그는 걸음마다 진행방향과 같은 도끼자국을 내면서 일단 전진했다...
*메인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스톡홀롬 증후군 (Stockholm syndrome) : 인질로 잡힌 사람이 인질범에게 심리적으로 동조되는 증세 또는 현상 알고 있다. 이미 그는 용서받지 못할 행동을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하지만 그런데도 어째서인지 자꾸만 헛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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