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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개팅 소동이 일어난 후에 자신이 녤을 의식한다는 걸 깨달은 윙은 요즘 들어 혼란스러워짐. 그래서 녤을 데리고 가라는 녤의 친구의 전화를 받고도 잠깐 망설였음. 4년 동안 관계의 진전이 놀랍도록 없었는데(부모님들 앞에서조차 존댓말을 했음) 갑자기 의식되니까 자기도 당황스러움. 옆에서 자고 있는 녤을 내려다보면서 기억을 더듬어 보는 윙. 4년 동안 왜 안 친...
[진영이에게, 날씨가 더워진지도 엊그제 같은 데 그새 장마가 와 버렸네. 비가 오더니 더위가 한 풀 꺾인 듯해. 햇볕에 약한 너가 걱정 되었는데, 형이 그래도 한 시름 놓아도 되겠다 싶어. 오늘은, 그냥 편지만 써서 보내. 어찌보면 처음으로 그림을 함께 보내지 않는 거구나. 물론 내가 그림을 게을리 하는 건 결코 아냐. 형은 절대 네가 도와준 도움들을 허투...
25.성큼성큼 걸어온 정국이 지민이를 확 끌어안았음. 놀란 지민이 머뭇거리다 정국의 등 위에 손을 올리니 훌쩍거리는 소리가 더 커졌음. 그동안 정국이는 아예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었는데, 제 품에 안겨서 엉엉 우는 모습이 연습생 시절 그 막냇동생이랑 다를 게 없어 지민이 눈에 마를 틈 없이 눈물이 고였음."정구가.. 흑.. 넌 왜 우능데에....""미안해요 ...
어제 제 영혼과 빠심을 전부 탈탈 털어서 니엘이를 쥬니한테 줬더니 급 슬럼프가 와서 일단 이쁜 애들 좀 더 봅시다♥♥ 110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요즘 윙녤앓이 말기에요 ㅠㅠㅠㅠ 출구도 없어요 ㅠㅠㅠ - 그러고 보니까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어떤 분이 107화에 후원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나중에 애들 앨범이라도 한 장 더 살게요 ㅋㅋ 10월이 참 ...
04. 스물, 그리고 일곱 돌이켜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이불킥을 할 만한 나의 흑역사들은 대부분 대장이 만들어 줬다. 지금 딱 생각나는 예시를 하나 꼽아볼까 한다. 그 날도 평소처럼 유치원으로 나를 데리러 왔던 대장은, 집으로 가는 대신 근처 분식집으로 향했다. 그리고 민진기와 나는 대장이 사준 피카츄를 한 마리씩 입에 물었다. ‘어이구. 맛있어? 잘...
* "NW" = 실제 대화 / <NW> = 쪽지글 여자들은 이따금 나에게 묻곤 했었다. 오빠,... 나 사랑하지이? 니엘아,.. 사랑한다고는 왜 안해줘? 강다니엘,.... 나 사랑하는거 맞아? 보통의 여자들은 이 3가지를 동일 선상에 둔다. 사랑과 연애, 그리고 섹스. 반면 대한민국의, 아니 지구상의 모든 남자들은 이 3가지를 뚜렷하게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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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다니엘에 대한 라이관린의 경계심과 예민함의 이유. 1. 강의건과 박지훈. 강의건은 앞서 말했듯이 학교 내에서 유명했다. 왜? 냐고 묻는다면 당연하게도 빵빵한집안덕분에. 물론 생김새와 특유의 친화력넘치는 성격은 옵션이었고. 뭐, 학교생활이 양아치같았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다. 그렇다해서 얌전하다거나 모범생 이었다는건 죽어도 아니다. 그럼 강...
다니엘과 지훈이 출전하는 500m 남자부 결승전이 열리기 1시간 전이었다. 우진은 500m 준결승에서 아쉽다는 생각도 안들만큼 어이없게 자신의 발에 걸려 넘어져 결승을 놓쳤다. 준결승에서 다른 조였던 지훈이 우진이 넘어진 걸 보고 어떡해, 어떡해 하며 야단을 피우다 다른 팀 코치에게 산만하다며 쫓겨 나간 건 우진 빼고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1500m 결승...
*아고물 소재 주의. Prologue. 우리 옆집에는 대장님이 산다. 이름은 민윤기. 현재 나이, 서른 둘. S대학교 조기졸업과 동시에 사법고시 패스. 그리고 얼마 전에는 최연소 부장검사로 임명됐다는 타이틀로 인터넷 초록 창을 며칠간 대문짝만하게 장식하기는 했다지만, 뭐, 실상은 추리닝 차림으로 집 소파와 혼연일체가 되어 하루 종일 재미없는 뉴스나 영화만 ...
1000m 결승전이 시작됐다. 1번 레인은 성적이 가장 좋은 우진이, 2번레인은 성우, 3번레인은 지훈, 그리고 마지막 레인은 진영이었다. 4명의 선수들의 얼굴엔 긴장감이 서려있었다. 링크장에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투닥거렸던 지훈과 우진은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를 쳐다보지도 않고 각자 몸 풀기 바빴다. 우진은 다리를 털털 털었다. 긴장하지 말자, 몇 번이...
그니까, 박지훈은 지금 나를 엿 먹이려는 게 분명하다. “ 박우진 대답하라고! “ 잔뜩 화가 난 상태로 박지훈을 끌고 들어온 옆 반 친구 놈은 책상에 엎드려있는 나를 다짜고짜 깨우더니, 이 새끼가 허락받아야 한다잖아! 빽 소리를 지르면서 콧구멍 크기를 키우며 씩씩거렸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놈의 눈에 눈물도 조금 고여있는 것 같았다....
* { } = 영어 / " " = 한국어 / [ ] = 편지글 입니다. [진영이에게. 밥은 잘 먹고 있니? 곧 여름이라 입맛이 없어질 것 같은데.. 너는 더위에 약하잖아.] 요즘 형의 편지가 길어지기 시작했다.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기분이었다. 나의 안부를 짧게 묻고는, 마치 독백을 하듯 자신의 이야기를 써내려 내간다. [오늘 보내는 그림도 어김없이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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