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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강민희 김태영 태영이랑 사귈 수 있다, 못 사귄다... 사귈 수 있다 못 사귄다... 마당에 어디서 날아왔는지 모를 민들레가 피었다. 민들레로 꽃잎 점 보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 꽃잎이 너무 많아서 잘 집히지도 않는다. 부질 없다고 느낀 민희가 꺾은 민들레를 바닥에 던졌다. 그때 몽돌이가 민들레에 달려들었다. 어어, 그거 먹으면 안 돼! 민희가 다급하...
1486년, 찬은 아기를 낳고있는 세자빈이 있는 교태전(交泰殿)에 있었다. 그런데 내시가 그에게 떨리는 목소리로 전했다. "무슨 일이냐?" "ㅈ, 저하... 빈궁마마께서 쌍생아를 낳으셨사옵니다." "...뭐라? 쌍생아라니?" "예... 저하..." "......" 그 순간 찬은 눈을 질끈 감았다. 아... 어찌 그런 일이.. 제 할아비인 전하께서 이 소식을...
꿈속에서 그는 언제나 끝없는 길을 걷고 있다. - 그것도 점점 무너져가는 길을. 그는 거친 숨을 내쉬며 깨어난다. 또다.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손님처럼 악몽이 또 다시 돌아왔다. 그의 침대 시트를 땀으로 젖게 한 악몽은 이미 연기처럼 사라지고 없다. 어떤 내용인지 알면 좋으련만. 그는 땀을 닦으며 투덜댄다. 기억을 잃어가는 것의 영향인지 이상하게도 그는 단 ...
평범한 중년남캐가 인간인 척 하는 인외의 심연을 경험하는게 보고 싶어서 그린 만화 마기카로기아 PC와 그의 앵커고요,, 얘네들 설정은 나중에 정리해서 들고 오겠습니다,,, ?? : 눈 보면 어떻게 되는데요? 그걸 모르게 하는게 코즈믹 호러의 맛이지만 굳이 보고 싶으시다면 100원을 내고 정체를 들켜 당황하는 인외를 보세요... 시선공포 주의
아주 배덕하고 발칙한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독자들 머릿속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상상력과 도덕성을 파괴하는 한계가 없는 설정은 또 어떻고. 그러면 여기 최고의 이야기꾼 픽시님이 있다. 글이 어렵든 쉽든 잘 읽히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글이든 술술 읽히는 마성의 글에다, 어떤 소재 어떤 배경을 달리해도 공감하게 만들고 물량이 또 어마어마해서 국민...
*** 몽연의 사랑은 여지껏 옅은 회색이었다. 부드러운 것은 어찌 보면 순탄하다고 할 수도 있었고, 잔잔히 흘러가는 대로 그저 두고 바라보는 냇물 같기도 했다. 풍운몽가의 늑대, 몽랑이라는 별호는 그 자신이 생각하기에도 제 행실에 걸맞은 이름이었다. 약관이 되기도 전부터 백응지에서 풍류를 즐기며 여러 사람과 가볍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고 개중 마음이 더 ...
*본 글에 등장하는 국가는 가상의 국가입니다. 역사적 고증에 신경쓰지 말고 읽어주세요. *연령반전AU, 사망소재(참수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 황제의 서거 후 선황의 서녀가 황위에 올랐으니, 이는 진함(䨯菡) 1년의 일이었다.] 선황의 서녀, 강만음이 황제가 되었다. 머리 위에 얹힌 면류관과 유, 그 사이로 보이는 날카로운 눈매는 이제 막 ...
악몽의 시작은 언제나 달랐다. 가끔은 이제 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 20여 년 전의 과거였고 또 언젠가는 올드 맨을 처음 만났을 때였으며, 또 언젠가는 이재현과 호텔에서 팩을 붙이고 있을 때이기도 했다. 기실 앞의 두 순간은 아주 오래 된 과거였음으로, 또 어쩌면 너무나 오래 짓눌려 더 이상 터질 것도 없이 너절해진 상처였음으로 아무런 내색 없이 과거를 반...
*원본 썰: https://twitter.com/holyshxt154/status/1452938166139117572 "이동해 여기 뭐야? 나 처음 와보는데.." "새로 지어진 곳이래. 그냥 싸대서 예매했는데 괜찮지?" "괜찮겠냐?? 롯데월드 할로윈 축제 가자니까 뭔 이런 구린데를 찾은거야" "야 인당 만원인데 밑져야 본전이지. 니 좋아하는 바이킹 있네, ...
아, 내가 있는 세계는 환상적이다. 아름답다. 빛난다. 달콤하다. 이대로 평생 잠들고싶다. 하늘은 따스하게도 나를 비추었고 바람은 잔잔하게도 대지를 가렸다. 웃으며 저 하늘을 바라보았을 땐 가슴 어딘가가 싸늘해 다시 고개를 내렸다. 텅 비었다. 심장이 있어야 할 자리에 심장이 없다. 달콤하고 아름다운 꿈은 잊혀져만 간다. 달콤하고 아름다운 꿈은 곧 무자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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