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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렌고쿠 쿄쥬로 드림주가 그 사실 밝히자마자 껴안아서 올리더니 한차례 빙글 돌고는 기쁘게 웃음. 여태까지 봤던 미소 중에서 가장 밝고 환한 미소임. 드림주가 같은 귀살대원이면 귀살대 그만두게 하고, 연인 사이면 자신이 평생 책임진다고 해서 결혼까지 일사천리. 임무만 끝나면 드림주 만나러 가서 끌어안고 오늘은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하면서 이야기하는데 나중에 ...
"발을 지압해 드릴게요." 욕탕에 걸린 수건을 들어 염주님의 발이 얹어질 위치에 올려 두었다. 그런데 지압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수건까지 깔아놓았는데도 염주님은 욕탕 위로 발을 얹질 않으셨다. "염주님, 다리를 올려주셔야…." “음!" 말씀을 드리며 무심코 고개를 들자 그대로 염주님과 눈이 마주쳤다. 또 어딜 바라보는지 알 수 없는 영문 모를 눈이었다. 그...
그 한마디에 발목이 묶였다.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평소처럼, 향유를 꺼내 염주님의 등에 펴 바르고 있었다.
※캐붕주의, 스압주의 (약 18,000자), 무언가를 시도했지만 실패한 흔적. 첫인상은 다람쥐나 토끼같은 작은 동물. 그정도였다. 매번 어디를 그렇게 바쁘게 쏘다니는지, 짧은 다리로도 잘 뛰어다녔다. 놀리면 놀리는대로 반응이 꽤나 재밌었다. 그래봤자 햄스터가 화내는 꼴이었지만. 플러팅을 날리면 얼굴이 빨개져서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그 안절부절한 표정이 꽤나...
유난히 공기가 찼던 어제였다. 나는 간단히 요기할 음식과 따뜻한 차를 준비해 복도로 나섰다. 정원에 점점 가까워질 수록 목검이 허공을 가르는 매서운 바람 소리가 가까이 들려 왔다. 센쥬로는 주변에 누가 다가온 것도 모른 채 수련에 열중 중이었다. 나는 센쥬로의 이름을 부르려다가 말을 그대로 삼켰다. 간식과 차가 올려진 나무 쟁반을 조용히 마루 위에 내려두었...
* TRPG COC 시나리오 - 바다의 혀(w. 서라) 스포 약간 00. 식지 않는 불안 속에서도 선우 제휘는 평소에 표정을 숨기는 법이 없었다. 솔직하게 얼굴에 드러나는 표정들은 직설적인 남자의 성격을 그대로 대변하듯 거침없었다. 그러나 극한 스트레스 상황에 놓여있을 때 그는 다른 얼굴을 했다. 아무것도 남자를 흔들 수 없다는, 굳건한 평정. 그를 둘러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작년 4월부터 ~ 2021.05.08 그림까지 젠이츠 른 有
다른 포타에 있던 글을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전에 쓴 글에 달아주셨던 댓글과 하트 감사합니다. * 사망 소재 주의 * 내용 주의 - 멸의 사망 이후 멸이 사멸교의 숭배를 받음. 멸의 죽음이 다방면으로 이용됩니다. 멸이 죽었다. 멸은 세상을 떠났지만, 옛 영화에서 보던 장례식은 치르지 못했다. 불멸자의 세계에서 필멸자를 위한 장례는 존재하지 않았기에 필은...
ⓒ 2021. 에바 All Rights Reserved. 그녀는 한숨을 쉰다. 커튼 사이로 밝은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그녀의 습하고 어두컴컴한 방에 비해, 세상 밖은 밝고 따스했다. 너무나도. 그녀는 그런 세상을 증오한다. 이토록 아름답고 잔혹한 세상에서 그녀는 오늘도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아침 뭐 먹지? 오늘은 맛있는 거 먹고 싶었는데. ..고기같은 ...
*자살 언급(회귀) 있습니다. 한유진은 F급 헌터다. 한유진이 지금 들어온 던전의 등급은 D급이다. 공격계도 아니고, 스킬도 평범하기 짝이 없는 헌터가 자기 등급보다 상위 등급에 들어가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한유진이 이 곳에 들어온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한유진은 제가 더 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다리 병신, 해연 길드장의 쓰레...
길고 긴 마지막 겨울방학이 끝나고 졸업식날이 되었음. 아직 2월달이라 추웠음. 친구들끼리 사진찍는다고 교복을 입었음. 마지막이니까! 교복위에 코트를 입고 목도리도 둘렀음. "엄마 아빠랑 오빠들은 10시까지 오면 돼! 먼저 갈게!" "그래~" 가족들은 10시까지 우리들은 9시까지였음. 8시 40분쯤 학교에 도착하니까 애들끼리 놀고있었음. "(-)이 왔어?" ...
처음에는 경찰인 줄 알았다. 그렇지 않으면 재현을 보자마자 호루라기를 불어댈 이유가 없었다. 오밤중에 이 철거촌을 돌아다니는 것부터도 이상했다. 재현은 신경질적인 눈빛으로 상황을 살폈다. 막다른 뒷골목이었고, 쇠파이프를 든 덩치들은 재현의 무리임이 명백해 보일 터였으며, 그들 중앙에는 남자 하나가 널브러져 있었다. 피할 곳이 없다고 판단한 순간 재현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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