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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진전이 있고 다음날 처음 겪어보는 부위의 통증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옷을 입은 기억이 없는데 멀쩡히 입혀진 옷을 보고 순간 꿈이었나 했지만, 잠이 달아나면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고통에 너무 아파 곤히 자는 정국을 흔들어 깨우기까지 했다. 눈물고인 내 눈을 보고 더 놀란 정국은 외출복으로 급히 갈아입고 약과 연고 그리고 꽤나 무거워 보이는 아침을 사왔...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핵전쟁으로 인한 인류 멸망 .그 안에서 살아남은 인간 .이였던 것이라는 게 좋을까 .모든것에는 방사능 오염으로 인해 ,사용할것이 없었고 ,자기 자신 또한 그럴 것이라 생각했다 .자신이 인간이라 생각할때는 말이다 . 어느샌가 주변에 모든것이 방사능으로 물들어갈때 ,자신은 그렇게 안되는걸 보고 ,기억을 되돌아봤다 .아 .인류 멸망 전 까지...
선배, 또 아이스크림 먹어요? "아, 더워." 한여름의 더위를 피해 들어온 집은 그보다 더 더웠다. 먼저 문을 열고 들어선 카사마츠가 덥다는 말을 꺼냈다. 뒤따라 들어오던 키세가 거기에 맞장구를 쳤다. "정말 바깥보다 더 덥네요." 키세가 현관에 걸쇠를 거는 사이 카사마츠는 현관에 신발을 아무렇게나 벗어두고 안으로 들어갔다. 키세는 나동그라진 카사마츠의 운...
♡본글은 무료입니다♡ "연락 왔네" "...." "시이발.. 왜 나한테만 이런일 생기는거야" 동혁시점 다시 여주시점 "그래도 애들 덕분에 좀 나아진거같다" "아..재민이네" "하 결국 헤어졌네..ㅋㅋ" "..." "이건 왜 물어보지..?" "하 이게뭐지" "..." "그래도 애들아 착해서 다행이지 ㅠㅠ" "제노..?" "아니..뭐야...?" "아 머리 아파...
Episode #0. 분실 우편물 전달합니다 금요일 저녁이었다. 그 금요일은 유난히 맑은 하늘을 두르고 있었다. 겨울의 늦은 오후인데도 해가 아직 다 넘어가지 않아 이상하단 생각이 드는 날이었다. 혁은 공동현관에 들어서며 목에 두르고 있던 머플러를 끄르다가, 손을 멈추었다. 우편함에 노란 봉투가 들어 있었다. 수 해 동안 고지서 말고는 뭔가를 품은 적이 없...
내가 영원토록 믿는 이에게, 편지글을 시작하기 전 미리 말해두겠네. 이 편지는 오직 자네에게 보내는 것이네. 자네를 깊게 신뢰하고 있으니까. 식구들에게는 알리지 말아. 분위기를 흐리기는 싫거든. 흐려진 분위기 속에서 어떤 해적이 제대로 싸울 수 있겠나. 식구들을 잃어서는 안 돼. 그들은 죄가 없지. 마지막 순간까지 이런 걱정이나 하고 있다니, 자네에게 별 ...
영국을 덮친 의문의 전염성 바이러스로 전 국민의 80퍼센트가 절멸. 주변국들의 지원이 있었으나, 폐쇄된 섬이라는 점으로 인해 겉잡을 수 없어 전원 지원 철수. 마지막으로 호그와트에 침입. 교장을 비롯한 전교생의 99%가 전염되었다. 현재 호그와트 생존자 9명. 위데그보언 01. 정확히 에제키엘이 자퇴를 하고 학교를 떠나간 지 3일 뒤였다. 폐쇄적인 마법 정...
01. 나의 인생이 인간다웠음을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이 너였기에, 나의 삶이 빛에 가득 차 어둠에 잠기지 않았던 유일한 이유가 너였기에, 그랬던 너였기에, 지금에야, 네가 없어진 지금에야 나는 오래전에 품었어야 할 깊은 의문을 꺼내놨다. "사, 살려주세요. 그러려던게 아니에요. 저는 그냥 지나가자고 했는데, 저 녀석이 하도 ㅂ,보채서... 그저 저는... ...
"여기면 괜찮겠다." 앞서 나가던 나미카와 카케루가 적당한 폐건물을 찾아 돌아온 것은 그들에게는 행운이었다. 부상을 치료할 틈도 없이 계속 도망치느라 지칠 대로 지친 이들이 거의 열 명에 달했다. 물론 적당한 곳을 물색하고 아이들을 이끄느라 가장 많이 움직인 카케루 역시도 그 지친 사람 중 하나였으나, 그는 내색하지 않았다. 그는 무거움은 감수하더라도 적어...
앞으론 쉽게 눈물을 보이지 마라. 넌 이제 어린 아이가 아니야. ...총수께선 지난날이 그립지 않으십니까? 예전으론 돌아갈 수 없다. 그래서도 안되고. ...도화마님을 잊으실 겁니까? 진과 연은 말없이 서로의 눈을 바라보았다. 너도 알지 않느냐. 내가... 잊을 수 없음을. 북적이는 인파, 고소한 음식 냄새, 그리고 거리를 화려하게 밝히는 연등. 장터에는 ...
호시하루 쥰은 똑똑한 사람이다. 좀비가 득시글거리는 이곳에서 그런 것을 따져봐야 무엇을 하나 싶지만 그와 동행하는 사람의 안위는 충분히 보장할 수 있을 것이다. 잘 돌아가는 머리는 공부만이 아닌 다른 곳에도 능통하므로. 화사한 웃음을 버리고 최대한 약탈자가 없는 곳으로, 혹은 식량을 찾아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즐거운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 혹여나 좀비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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