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냥 시즌 스토리 스포주의 우리집 수호자는 케이드를 정말 많이 좋아했다. 케이드의 유머러스한 성격이 좋았고, 이러니저러니 해도 주어진 일에는 진지하게 임한다는 점이 좋았고, 맡은 일을 끝내주게 해낼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모습이 좋았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케이드를 볼 수 있다면 그 날은 운수가 좋은 날이라고 하면서 매일매일 그를 만나고 바라보는 것을 ...
"그 일은...꿈이었다고 생각할래요. " 이름: 로즈엘라 가멧/ roseella gamatt (애칭은 로즈/rose) 학년/나이: 6학년, 만 16세 성별: xx 기숙사: 래번클로 "으음, 넌 슬리데린에 가도 될만한데.. 아직까지는 야망이 그렇게 없구나? 조용하고..현명하네. 좋아, 넌 래번클로다!" 혈통: 순혈 키/몸무게: 158cm,41kg 외관: 벚꽃...
CoC 7th 팬메이드 타이만 개그 시나리오 < 그때, 닌자가 나타났다. > 약칭: 그닌자 개요 오늘이 무슨 날이던가요? 맞아요, 오늘은 바로 당신의 사랑하는 kpc와의 기다리던 데이트 날입니다. 그것도 프로포즈를 앞둔 날이죠! 당신은 오늘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완벽한 데이트가 될 거에요! 닌자가 나타나지만 않았더라면 말이...
" 아타나시우스라는 이름은 너무 어렵고, 라루스도 부르기에는 조금 그런데... 이참에 애칭이라도 정할까요? 히르푸스와 카니스라던가, 바보와 멍청이도 있고. 아, 얼간이와 등신도 좋네요. " " 늑대와 개... 자네의 이름을 짓는 솜씨 하나는 참... 차라리 이름을 줄이는 게 낫겠지만, 그대는 이름이 짧으니 안 되겠군. 아니면... 그대가 살던 곳에서 이름을...
- 본 글에는 죽음, 자해, 자살 충동 및 시도, 학교폭력에 관한 직·간접적인 묘사를 담고 있습니다. 생명 경시의 의도도, 의미도 없으며 작성자 역시 동의하지 않습니다. - 위와 같은 사항에 부담이 있는 분들의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혹여 글을 읽다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면 바로 중단하고 심호흡을 반복하고 휴식을 권장드립니다. - 글의 전반부에서 나오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무나 요원 마야클로물 내놔라
전부 그의 죄다. 그의 죄였다. 이 모든 것은 그가 탐해선 안되는 것을 탐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하지만 이제와서 후회한들 그 무엇이 바뀌겠는가. 네이선 레테 밀러도, 허쉘도 이미 죽었다. 그는 그 사실에 다시금 절망했다. 아무리 절망해도 현실은 변하지 않기에 처절하게도……. 새벽 3시 경. 쨍그랑! 하고 무언가 깨지는 소리가 울렸다. 그는 그 시각 당...
그는 나약했다.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무작정 자유를 꿈꿀 때도, 제 누나가 사라지던 날에도, 이기적으로 아득바득 살아남아 성공하겠다고 다짐하던 날도, 저택 밖에서 타인을 만나 수없이 무너지고, 애정을 주고, 진심을 담고, 그럼에도 입만 열면, 생각 속으로 도망만 가면, 이건 나를 위한 이기심과 너를 이용한 배신이야. 하고 중얼거리던 날들도. 하루도 빠짐없...
길고 긴 서사 끝에 남은 건 정적이었고, 내 앞에 남은 건 변해버린 뒷모습이었다. 너는 영원을 약속했고 속은 건 나였다. 한 때 세상을 제패하던 여왕의 영광은 한 과학자의 벽난로 안에서 저물고, 남은 육체는 시간을 원망하며 이를 깨물 뿐이었다. / 최후의 전쟁은 잊어버린 하늘 저 멀리서 제야의 종소리 들려오네 과거의 이맘때 들리던 것과 같아. 시간은 변명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간 하리는 그간 단톡방에서만 봤던 동기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을 못 차렸다. “네가 반하리구나? 와, 원래 이름이랑 얼굴이랑 정반대라고 하잖아. 그래서 전혀 기대도 안 했는데 이름이랑 너무 찰떡이다!!” 특히 여학생들의 감탄과 질문 공세를 받느라 더 정신없는 중이다. “이름 진짜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완벽한 남신이네.” 남자 동기들에게도 장...
힘들다... 괴롭다. 딱 죽고 싶었다. 자신이 이렇게까지 무능력한 인간이었나. 높은 자리에 오르면 뭐하나. 자신은 곁에 있는 사람을 지키지도 못하는 사람이었다. 영남과의 일이 그렇게 되고, 빛은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어째 들리는 소문에는 영남의 이야기만 있고, 자신의 이야기는 쏙 빠졌다. 아마도 영남이 그렇게 한 것이리라 추측했다. 직접 마주하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