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덕에 눈을 떴다. 사실 몇 분 전부터 정신은 깨어있었다. 밀려오는 숙취 때문에 그냥 멍하니 누워있었을 뿐이었다. 여주는 눈을 뜬 채 가만히 천장만 바라보았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많이 취했었는데. 야속하게도 어젯밤의 기억이 멀쩡히 살아있었다. '...키스하면 안 되겠지?' 여주의 의식이 되살아난 건 그 때부터였다. 술...
오늘은 석가탄신일이다. 공휴일이라 빨간날이지만 편의점에서 휴일은? 없다. 고로 출근을 해야한다 이 말이다. 오늘 아침이 얼마나 길던지...진짜 언제나 출근은 고통이다. 그래도 출근해서 잘 하고 마무리도 잘했다. 날이 확 좋아서, 오히려 더워서 비오는 것보다 좋았다. 꿀같은 햇살. 마치고 바로 집에 오자마자 밥부터 먹었다. 밥 먹고 나니 머리가 아파오더라. ...
처음 만난 순간부터 알고 있었지. 처음 본 얼굴, 명백한 갑과 을, 푹신한 소파에 몸을 반쯤 뉘인 채 짓궂게 웃는 남자, 문 근처에 서서 당신을 내려다보는 여자. 이쪽은 채주영입니다, 이쪽은 새뮤얼 님이십니다, 형식적인 인사의 끝. 어디까지 내어줄 수 있어요? 물욕에 젖은 눈알이 번들거리며 당신을 떠보아도, 알고 있었다. 그 여자가 원하는 걸 하나하나 내어...
준솔에이 젤리 아크릴 무료 배포합니다~ 금지 2차배포, 상업적 이용, 2차가공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철저히 애니를 무시한 입맛대로의 전개 *야샤히메 과몰입 하다가 태어난 팬만화 *현대 워프 없음 - 원래 전국시대 셋쇼 판박이 토와 보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응애 상태로 끝나버렸다 - 13페이지 그렸는데, 빡세다. 영혼 탈곡... 대체 웹툰은 어떻게 연재하시는 거지? - 나름 여러가지 설정이 있다. 근데 풀어낼 수 있을지? 그 전에 2화를 그릴 수 있을 ...
*본 글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정재현은 다정하진 않았지만 친절했다. 아침부터 긴장한 탓인지 오랜만에 관계를 가진 탓인지 - 아마도 둘 다 - 까무룩하게 잠들어버린 도영의 몸을 닦아내 담요를 덮어주었고, 짧은 잠에서 깨어나 허둥지둥 옷을 꿰어 입으려던 도영에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있다 가라 말을 건넸다. "도영씨가 내가 말한...
조금 전까지 젠인 토우지는 심장을 쥐어뜯기는 듯한 감각과 무언가 비어버린 듯한 그 소름 끼치는 느낌에 타이요우의 만류에도 불가하고 차 문을 뜯어 뛰어내린 후 빌딩까지 달리는 중이었다. 장애물을 피해 빠르게 뛰어가며 젠인 토우지는 그 어떠한 때보다도 긴박한 표정으로 자신의 감을 믿고 달리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오감을 넘어 육감. 그 어떠한 상태보...
페잉이나 디엠으로 독자분들과 나눴던 질답을 다른 분들과도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 정리해봤어요. 여러분 본인의 해석이 가장 중요하니 제가 말씀 드리는 건 사실 '답'이라기보다는 '해석을 도울 설명'이라고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정와소년문 완결까지 읽으시고 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Q. 마지막화를 읽고, 14화부터 ...
<식물원; 植物園> 빌「길이 열렸어! 후퇴야!」 ヴィル「道が開けた!退却よ!」 「타다다닥」 「ダダダダッ」 리들「하아, 하아…… 더, 더이상 숨이, 안 쉬어져……!」 リドル「はぁ、はぁ……も、もう息が、続かない……っ!」 릴리아「한 명 늦었구먼. 포위하거라!」 リリア「1人遅れたぞ。取り囲め!」 리들「큭……!」 リドル「くっ……!」 실버「리들이 포위됐어! 되돌아가서 도와...
안그래, 난 그렇게 쉽게 상처 입는 사람은 아니거든. 게다가 이왕 이렇게 열심히 판 벌여놨는데, 나 혼자 내빼면 또 섭하지? 너 거저 이기게 둘 심산도 없고 말이야. 응, 그리고 또. 난 나의 사랑스런 안경을 지켜줘야 하는 의무가 있어. 가벼운 손놀림으로 제 안경 양손으로 톡톡 건드려 본다. 무슨 소중한 물건이라도 만지는 것 마냥 두어 번 진중히 다루듯 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