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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행복하기 좋은 날이네요. " 이름샤일리(Shylie) 나이31(외관은 26세 에서 멈춰있다.) 종족인간성별XX 키/몸무게173/54 외관[잘 안보이는 곳 서술] 피어싱은 총 네 개이며 왼쪽 귓불, 오른쪽 귓바퀴와 오른쪽에 위치한 입술 밑, 귓불까지 검은색 피어싱과 줄로 이어져있다.눈꼬리가 고양이처럼 올라가 있고, 삼백안이며 언더 속눈썹이 긴 편이...
06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고 혁재라는 걸 알아차린 순간 동해는 그가 너무 반가웠다. 아는 사람이라 그런지 알 수 없었지만 그가 점점 더 가까워지는데도 동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혁재는 인사에 돌아오는 답이 없어서 그것에 대해 말하려다가 동해의 눈이 울었던 눈이라는 걸 알아챘다. "무슨 일 있어요? 악몽 꿨어요?" "..네." 동해가 바로 인정하는...
“그만 좀 찾아와라. 우리가 죽고 못 사는 그런 사이는 아니었잖아.” 황익선은 눈을 뜨면 보이는 우석이에 하품에 가까운 한숨을 뱉으며 다시 눈을 감았다. 우리가 뭐라도 됐었다는 듯 저렇게 찾아오는 우석이를 끝까지 내칠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죽고 못 사는 사이는 아니었어도 뭐라도 되기는 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무슨 사이였더라. 우리 정도면 애인...
내가 너의 아픔을 대신할 수가 없었다. 너의 기억도 너의 감정도 너의 마음도 모두 내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사람은 사무치게 외로운 거일 수도 있다.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쉬어가는 곳은 자기 자신이 만들어야했을것이다 아마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을 수도 있겠지 네가 떠날 때 나에게 네가 말했었다 "난 잠시도 생각을 놓을 수가 없더라" 그 말을 듣고 나도 같...
# 앞의 두개로만 작성되었습니다. 뒤의 두개는 언젠가 추가.. 파멸로 이끄는 줄 알았으나 너는 구원의 길이였다. 교주X군인 자꾸만 나를 쫓아 다니며 부멘을 외치는 교주를 보자니 나를 계속 파멸로 이끄는 것 같았다. 그래서 피해다니기 시작했고, 애써 무시하며 지냈다. 파멸로 끌려가지 않기 위해..그런 나를 교주는 끈질기게 따라다녔고 교주를 피해다니다가 이내 ...
서로의 눈빛을 보면 아는게 보인대. 어디 실험해볼까. [ 호기심의 고요 ] “ 마법? 그게 있다는 걸 어떻게 설명할건데? “ [외관] 날카로운 얼굴에 맹한 표정. 근데 어딘가 덜 떨어져 보이진 않아. [이름] Liam Dave Besmalt / 리암 데이브 베스몰트 [나이] 11세 / 1학년 [혈통] 머글 태생 [국적] 영국인 [신장 / 몸무게] 150cm...
지금 이 남자가 뭐라고 한 거지? 빵이 목에 걸려 캑캑거렸다.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 이제 아무도 너를 무시 못 할 거야. 너를 황후로 만들 거니까." "켁, 황, 뭐요?" 급하게 물을 들이켜며 남자의 말을 듣던 레이엘은 황당함에 마시던 물을 뿜을 수밖에 없었다. 남자의 얼굴에는 빵 찌꺼기 파편과 물로 흥건했다. 인상을 험악하게 구기던 남자는 손으로 물과...
"왜 그런 표정을 지었던 것이냐" "..." "네가 바라는 걸 해줬을 뿐이다" "..." 은혁은 따뜻한 호롱불을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할 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옆에서 똥 마려운 강아지마냥 정신 사납게 하는 현수를 냅다 치고 싶지만 그럴 힘 조차 없었다. 목에선 피가 터지고 칼이 얼마나 날카로운지 단숨에 두동강 나 바닥에 굴렀다.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05 동해는 보통 출근을 하면 곧바로 할 일이 있어서 자리에 앉을 새가 없을 때가 많았는데 오늘은 달랐다. 한 시간이 가도록 딱히 할 일이 없어서 미뤄둔 서류 작업만 계속 하는 중이었다. 서류 작업이 어찌 보면 다칠 일이 없어 쉬운 일이지만 동해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수사를 하며 머리를 쓰는 건 좋았지만 보고서 작성을 하는 등에 머리를 쓰는 건 싫었다....
탃히전력 #탃히 <궤도공명> 늦봄 - 연극 또는 뮤지컬 등의 공연 예술에서 제작진 및 전출연진 그리고 오케스트라가 모두 처음 함께 모이는 자리를 상견례 라고 표현 합니다:) "아직도 저렇게 사람 좋게 웃고 다니네." '가식덩어리...' 희재는 동료 배우들과 인사를 나누는 영탁을 보며 입을 삐죽였다. 아무리 좁고 좁은 연극뮤지컬 배우판 이니 언젠가...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수상한 이웃집, 또는 그의 플러스와 초능력 세계 여행의 스포일러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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