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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디야?"나 곧 퇴근하지."- 지금 퇴근하는 거야? 오늘 늦게 하네?"아아- 어, 오늘 좀 늦네. 왜?"- 나도 오늘 일찍 집 들어가서 너 밖이면 같이 타고 들어가려 그랬지. 나와, 데리러 갈게."괜찮아, 김석진이 데려다준대."걔가 널 왜 데려다 줘? 약간 가시 돋친 말투다. 나 뭐 또 잘못한 건가. 그냥 내 후배라 데려다 주는 거지~ 내 말에 옆...
"그러게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남 얘기도 아니고 내 애기 중에 가장 무책임한 말이 주저없이 툭 튀어나왔다. 차라리 공무원 될래요가 더 나은 대답인지도 모른다. 미래에 뭐가 되기는 돼야 하겠는데 그게 공무원일 리는 없고, 한데 졸업이 목전인 거 다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아직 안 정했어요'라는 말이 튀어나올 때의 막막함이란. 이거 끝나면 뭐하지, 이거 끝나...
툭, 김독자는 자신의 앞에 떨어진 것을 잠시 바라보다가 고개를 들었다. 한없이 무정하고도 오만한 눈이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서늘한 눈빛에 절로 몸이 떨려왔다. 한 줌의 온기도 없는 방 안에서, 벌써 일주일 째 이름은 커녕 정체조차 모르는 남자에게 감금당해 있는 것보다도 더 무서운 것은 자신을 보는 그 남자의 시선이었다. 하지만 그 서늘한 시선을 받으며,...
마지막까지 숨을 내뱉지 않아 손 끝은 차가웠다. 평생이 따스했던 사람이었으니, 그 감촉은 지나칠 정도로 이질적인 감각을 선사했다. 어울리지 않는 푸른 빛 사이에서 그를 건져내어 품에 끌어안았다. 작은 몸은 힘 없이 기대왔다. 엘소드, 눈 좀 떠봐요. 그런 틀에 박히고 식상한 말들을 몇번이나 내뱉었다. 대답은 없었다. 그러나 축 늘어진 몸을 끌어안고 회랑의 ...
고양이 나이츠 앤솔로지 원고입니다.. 최대한 뺄려고 노력했었는데 당시에... 약간의 레오이즈레오 요소가 있는것같아욤 너무많이본원고라토할것같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 겨울의 새벽, 온은 평소보다 일찍 눈을 떴다. 가볍게 기지개를 켜고 침대에서 일어나 보니 케일과 몸을 둥글게 말고 자는 동생들이 보였다. 새삼스럽지만, 온은 이 풍경이 당연해졌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잠시 제 가족을 지켜보던 온은 창가로 다가가서 밤사이 눈이 내려 하얗게 물든 창밖을 내려다보았다. 아마 동생들이 깨어나면 밖에 나가 놀자고 ...
케니가 집을 나왔다. 정확히 말하자면 쫓겨났다. 10살때부터 이어진 짓거리이기에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다. 알코올 중독자에 무능력한 아버지라는 놈이 구석에서 색이 다 바래 회색에 가까운 검은색 배낭을 꺼내더니 학교에서 나누어준 교과서와 하나밖에 없는 오렌지 파카를 쑤셔넣은 다음 집 밖으로 던져버리더니 곧이어 케니의 멱살을 잡고선 쓰레기...
*하나마키 타카히로 네임리스 드림 이거 완전 하나마키 재질 아닙니까ㅠ 맛키 슈크림 좋아하니까 이런 달달한 디저트류 다 좋아하고 나중 가서는 조금씩 베이킹 하는 취미 가졌으면 좋겠다. 처음에 머랭 만든다고 설쳤다가 휘핑기 없어서 손으로 머랭 다 칠듯. 배구로 단련된 팔근육 머랭 칠 때 쓰는거지. 딱 떨어지는 뿔모양 보고 나 좀 하는데?ㅋㅋ 하겠지. 머랭이 만...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비의 앨범이 나왔다!! 되도록 첫인상을 기록하고 싶어서 아직 제대로 듣지도 않았다. ㅋㅋ 우선 곡소개만 보고서는 락스타, 새벽에, 라일락, 라이어가 가장 기대됐다. 샘플러 뜬 뒤에는 노타임, 브레킷다운, 새벽에, 라일락, 유어소울유어바디, 라이어, 레이닝이 기대됐는데 과연 어떨지! 이에 대한 얘기도 함께 하며 감상문(?)을 적어보도록 하...
자1살요소,학폭(나쁜거알고언급나옴)요소,멘마요소?라고하나멘헤라.?????? 비슷할수잇음 주의,, 둘다 고등학생 독자친구잇음.......암튼잇음 평범한 가정집에서 살구 유중혁은 아님 혼자살고 1인가정 아 ㅋㅋ 자야하는데 미치겟다 질척하게도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그렇게 좋아한다, 좋아한다 말을 해도 무시하고. 점심을 같이 먹자며 교실을 찾아가도 엎드려 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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