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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믿어보셈 (유명 포타) 0. 이런 시 (진짜 분위기 미침. 그냥 내가 미침. 작가님은 나라 세워야됨) 1.빌어먹을 우산(나의 포타의 시작이자 끝) 2.콜마이 네임(울 준비하고 봐) 3.메아리(문학 집인 얘는. 워낙 유명해서) 4.한손으로 박수를 칠 수 있을까요? (제발 봐줘.. 제발 제발 이건 말로 형용할 수 없음. 내가 왜 여고를 다니지 싶은 순간이...
정한을 데려다 주고 집으로 가려고 했던 승철은 텅텅 비어 전기세만 축내고 있는 냉장고가 떠올라 발걸음을 시장으로 돌렸다. 원래는 계란 30구짜리 한 판 사서 몇 달을 먹겠지만 정한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어 채소며, 고기며 이것 저것 사서 양손 두둑하게 집으로 향했다. 힘으로는 지지 않는 승철이지만 8월 땡볕에 봉다리를 바리바리 들고 집까지 걸으려니 조...
제이크 세러신과 로버트 플로이드의 역사는 퍽 오래된 편이다. 200년 미국 역사에 15년 지기 친구면 엄청난 역사가 아닌가. 제이크와 로버트는 친형제처럼 돈독했는데, 사실 서로의 형제들보다 더 친하게 지냈다는 표현이 맞았다. 제이크의 친형은 나이 차이가 크게 나 제이크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부터 이미 다른 지역으로 공부를 하러 떠나고 없었다. 로버트의 친...
10/18 【물 타입】 ━━━━━ 심해의 안내자 박찬영 & 탱탱겔 ━━━━━ ♪ 初音ミク-深海少女 나와 함께 가자.. 이 끝없는 심해의 품 속으로... 설정화+스토리
너와의 관계는 순 모르는 것투성이였다. 나는 네 고향을 모르고, 출신을 모르고, 네가 유래한 곳이나 네가 어떻게 자라 왔는지까지도 모른다. 유년기의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을 함께한 후 우리는 또 헤어졌다. 마지막으로 마주쳤을 땐 서로 칼을 맞대는 관계가 되었다. 네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나는 전혀 알지 못했다. 실은 지금도 그렇다. 우리가 너와 나로 분...
2023년 12월 사다리... 주제: 짝남이자기상어라는데이거나찰라고개소리하는거맞지? "으어 허니따앙..." "아, 뭔데 아까부터, 말을 하라고오-" "형 차였다?" "...Were you a car? 라고? 카?" "겠냐? 아니, 친구야." 야야, 진지하게 좀 들어라, 어엉? 민혁이 젓가락을 들어 주헌을 위협했다. 아무래도 별 효과가 없어 보였지만 주헌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닙니다.숙용마마” “않 아프다고 그러면 더 맞아야지.”
일단 현 상황에 대해서 적으면서 생각정리를 해보기로 했다. 정보를 적어둔것으로 이롭지 않았던 일은 없었으니까 지금 생각났던 것이 나중에 똑같이 생각이 난다는 것은 그런 특정 달란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만 가능한 일이다. 일단 나는 아니고 완전 잠에 빠져들기 전에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나 글귀가 떠올라도 그 순간을 놓쳐버리면 순간의 기억은 곡이 되어버리고 절대로...
운명의 장난? 그게 제일 무섭더라고. 추리 소설도 싫어하고 판타지 소설도 싫어하고, 허구의 것은 대체로 싫어하는 편이었다. 현실적인 게 좋아서. 본인한테 있을 만 한 일이 재밌으니까. 21세의 이민호는 적어도 그랬다. 근데 꼭 소설의 클리셰처럼, 허구의 것이라면 치를 떠는 이민호가 판타지 소설에 손을 댄 것에도 이유가 있었다. “안녕하세요.” “어 그래, ...
아기에게 검지 손가락을 잡힌 채 울음을 터트리고 쉽게 진정이 되지 않았다. 오리온이 병실에 들어와 조용히 눈물만 흘리는 레귤러스를 보고 놀라 안아 들었다. 잡힌 손가락이 빠져나가고 레귤러스는 오리온의 목에 팔을 감고 어깨에 얼굴을 감추었다. 머릿속에는 아기의 눈동자가 사라지지 않았다.
도레아의 출산일이 얼마 남지 않다는 걸 안 발부르가가 초대도 받았으니 단단히 준비하기 시작했다. 임산부에게 좋다던 음식들과 태어날 아기에게 줄 옷과 장난감을 구입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발부르가는 초산인 도레아의 마음을 잘 알기에 더 신경 썼다.
안 그래도 붙어있던 시리우스가 마법부 사건 뒤로 졸졸 따라다녀 레귤러스는 24시간 내내 스토커를 달고 있는 기분이었다. 그 전이라면 서재에서 책을 읽고 있을 때만큼은 내버려 뒀는데 이젠 종이하나 들어가지 않을 만큼 찰싹 달라붙어 페이지를 넘기는 것 자체가 힘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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