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런 거 나한텐 별로 안 중요한데. 공동체니 뭐니 해도 결국은 개인이 알아서 살아가야 하는 건데, 그런 거 배울 시간에 각자도생하는 법을 배우는 게 더 이득 아닌가. 네가 그런 말 하지 않아도 여기서 나처럼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은 나 뿐이란 거 알고 있거든. 죄다 너같이 바보같고 한심하지. 그럴 수록 나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도 모르고 말야. 아무래도...
※ 캐해 부족(+실력 부족)으로 인한 캐붕과 날조 주의! - 동화나라의 어느 지역으로부터 - 좋아 보여서 다행이군. 공주님께도 알려주고 싶었지. 게다가 정식으로 동화나라의 어둠의 수장이 되었으니. 어둠과 빛은 드디어 균형을 바라보고 있어. 동화나라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공주님은 알 권리가 있다. 동화나라의 결말을 함께했던 자로서 동화나라, 그 시초에 어...
화장실에 들어가자마자 눈물이 쏟아져 당황스러웠다. 아니 엄청 혼나고 매 맞을때는 안 울고 지금 우는게 말이 되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했다. 들키고 싶지 않아 물소리가 나도록 틀어놓고 마음을 추슬러 보았지만 쉽지가 않았다. 흑.... 흐윽... 씨X. 그만 좀 울어. 너 바보야? 쪽팔리게 엉덩이 맞아서 아프다고 우냐. 흐윽... 아이씨...... 똑똑...
안뇽하세요 일기의 첫 마디는 날씨 얘기가 최고인데 요즘 날씨가 개판이라 뭐라고 할 수가 없네요... 다들 별일 없이 지내셨길 바랍니다 1 암튼 저는 요리왕이 되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냉장고를 비워야 하기 때문인데요 냉장고를 비우기 위해 요즘 하루 걸러 하루마다 냉동식품을 까먹고 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생각이 든 거죠... 아.. 김치냉장고도 비워야 해.. ...
*창작으로 이루어진 포레스텔라와 미라클라스(박강현) 관련 글입니다. *본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입헌군주제 배경으로 역사적, 정치적 사실과 무관합니다. 우림은 제복을 갈아입으며 생각했다. 대군이 그럴리가 없다고. 무기고까지 알려준 대군이었다. 지금까지 모든 대화를 복기했다. 대군은 우림의 편이 맞았다. 그렇게 믿고 싶었다. 그때 우림의 눈에 화폭...
꼭 너의 성품과 닮았다고 생각한 올곧은 시선. 마주칠 때면 절로 웃음이 나곤 하던 나의 소중한 친구. 네가 내게 보여주는 만큼, 나도 신의로 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어. 고민이 있으면 언제고 달려갔고, 멀리 떨어져버린 가족보다 의지했지. 노래 연습은 관두라느니 때론 못된 말도 하지만, 그마저도 날 위한 거니까 기뻤어. 아-. 그 시선을 마주하지 못하게 된 ...
“…. 화, 안났었구나.” 다행이네~. 작게 읊조린다. 그야 녀석은 네 화를 풀어줄 방법을 알 수 없었다. 무어가 최선의 답안인지도, 그렇다면 최악의 답은 어떤것인지도. 그렇기때문에. 애초에 풀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네 미소가 어떤것을 담고있는지 이해하지 못해도, 그저 그런것이겠지. 하고 넘겨버리는 것이다. 네가 녀석에게 화나지 않았다면, 흥미를 가...
차를 몰았다. 차는 어디론가 향하고 있었다. 조수석에는 짐을 잔뜩 실었고, 뒷자리에는 정 작가님과 초원이가 앉았다. 둘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나는 둘이 대화를 편히 할 수 있도록, 차에서 나오는 라디오 소리를 조금 줄였다. 사사리 마을에서 서울로 오고 나서는 처음 가지는 모임이었다. 방송국 말고 밖에서, 사적으로 가지는 모임 말이다. 원래도 나, 정...
서울특별시 성북구 00동. 우주 대학교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쉐어하우스를 소개해 보자. 가장 가까운 역과의 거리는 도보 7분 정도로 나쁘지 않았지만, 버스 정류장이 집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교통면에서는 아주 훌륭하다. 우주 대학교를 가는 버스도 오고, 조금 멀리 떨어진 한국 대학교에 가는 버스도 온다는 사실. 밑줄 쫙쫙. 또한, 사거리 모서리...
우리는 서로를 꼭 끌어안는다 사랑해서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덜 젖기 위해서 (심보선, 오늘의 야구) Leisha Della Altus 레이샤 델라 앨투스1980.07.13/FemaleSlytherin 4th/Pure-Blood 남들에 비해 유난히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모여있는 이목구비, 언뜻 보아도 빼어난 외모임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었다. 허리즈음까지 길...
시간이 지나는 것은 괴상하리만큼 이상했다. • 시간이 지난다, 라는 말은, 꼭 시간이 앞서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 시간은 내 옆에서 끊임없이 맴돌고 있는데, 저만치 멀리 달아난 것만 같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러니까, 지금 내 곁의 시간이 나를 지나고 나면. 나는 결코 이 곳에서의 시간을 붙잡을 수 없을 테다. 이 곳에서의 시간이 나를 두고 흘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