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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함께 읽으시면 보다 나은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하하! 이건 분홍색 휴대폰에서 푸른 불빛이 나올 때 얘기야! 아주 근사하지! "엄마아! 저 수족관에는 인어가 사나봐요!" 갈색 양갈래 머리를 한 여자아이가 엄마의 손을 꼬옥 잡고는 큰 유리 수족관을 가르켰다. 그 안엔 봄의 벛꽃보다 더 예쁜 분홍색 머리카락과, 바다를 두 눈에 다 담은 것 같은 여인이...
변함없네, 만양. 안녕하세요! 한주원 합작이 죽지도 않고 또 왔습니다! 이번 합작은 주원른이라면 모든 커플링 참여 가능하니 주원른을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정1. 참여자 모집기한 : 1월 28일 오후 11시 2. 참여진 발표 : 1월 31일 오후 11시 3. 작품제출기한 : 2월 15일 오후 11시 ♤출품작 유의사항♤1. 한주원 ...
논커플링 올캐러/ 이누가미 사무소 위주/ 일상 에피소드/ 28p
"쟌, 이번에도 1위를 놓쳤구나." ".. 죄송합니다" "그래, 죄송해야지. 나의 기대를 네가 처참히 밝았는데" "....." "이제 하루에 자는 잠을 반으로 줄여라." "네..." "피아노, 바이올린, 그림, 외국어 네가 배워야 할 것들을 2배로 늘렸다. 이번에는 부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길 바란다." ".. 네, 아버지..." 1위를 놓치는 아들을 ...
룸메는 등이 지져졌지만 어쨌든간에 재혁은 요시 덕에 꿀잠 잘 수 있었다. 한김에 교실에다가도 붙여서 이 사태를 마무리하고 싶어 부적도 다 돈인데 할머니한테 뭐라고 말한담 쌍큼발랄하게 곰인형과 함께 등교~♥ 예담의 반응이 가장 흥미롭다. 울 곰인형은 준규의 쟈기 ★☆★☆100일 선물★☆★☆ 꼴깝떤다 지금보니 하루토 교복 니트가 좀 다르네 걍 커스텀인줄 알았는...
“형, 괜찮아?” “뭐가?” “괜찮으냐고.” “응.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몇 번을 물어봐도 힘들다고 안 하잖아.” “그야 안 힘드니까….” “거짓말. 나한테는 거짓말 안 해도 된다고 몇 번을 말해.” A. 괴물을 죽인 영웅 태석은 끈질기게 매달렸다. 언덕 위에 앉아 노을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샌가 옆에 앉아 괜찮냐고 물어오는 것이었다. 그런 태석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죄인에게서 비롯된 안드로이드가 자신은 죄를 저지를 가능성 품고 있노라 고해한다. ¹ 여러분도 전에는 죄와 잘못을 저질러서 죽었던 사람들입니다(에페소서 2:1). 나 이곳에 원죄를 고백하나니 나의 죄를 사하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나룻배 뱃사공 된 마냥.) "죄인은 접니다. 끝이네요." 무엇이, 끝이라는 걸까? 켄드릭은 정말로 이해하지 못 하였다. ...
여우 요괴 이동식이 사람들이랑 섞여서 원만한 직장 생활을 하는 도중 낙하산(?) 상사 한주원이 들어오는데 주원이만 보면 여우 본능이 제어가 안되는거지 회사에서 이리저리 피해다니다가 결국 귀랑 꼬리가 들키고 앙숙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 (누가 길게 써주세요ㅠ) 연인으로 발전하고 재택근무를 하게된 주원동식 연인으로 발전하고 재택근무를 하게된 주원동식2 뒤...
방과후 괴담부의 뜬소문 뜬-소문, -所聞 이 사람 저 사람 옮겨서 떠돌아다니는 소문. 도설(塗說). 요언(謠言). 🚫TRIGGER WARNING🚫 본 커뮤에서는 살해, 비윤리적인 행위, 괴담, 자살, 귀신 등의 요소를 다루고있으며 캐릭터가 몰살, 사망, 상해, 실종, 환각, 패닉, 공포 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본 커뮤의 운영진은 커뮤에서 일어나는 비윤리적...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한 남자가 뒤따라 오는 괴물을 유인하며 달린다. 5m는 족히 달하는 괴물의 속도에 남자는 따라잡힐 뻔하기도 하지만 그럴때마다 남자는 몸통에 맨 슬링백에 끼워둔 화염병을 던져서 괴물의 속도를 늦추며 계속 달렸다. 그렇게 20분은 달린후 남자는 고층 빌딩들 사이의 좁은 골목으로 들어갔다. 괴물은 사냥감이 어디에 있든지 찾겠다는 것인지 남자...
사흘 뒤, 나는 간신히 창고에서 나올 수 있었다. 이게 다 사흘 내내 아무것도 먹지 않고 독하게 버틴 내 덕분이다. 새어머니는 저러다 애가 죽으면 혼인이고 뭐고 다 허사가 되는 거라고 짜증을 냈고, 아버지도 동의한 덕에 나는 창고가 아니라 내 방으로 옮겨갔다. 에반은 하인들에게 둘러싸여 방으로 이동하는 나를 보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죄책감과 ...
01/22 동택 푸랑켄 후기 택앙/택괴 + 동빅 위주의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서로의 해석이 다르다면 제것이 틀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그동안 보았던 동택 공연중 레전드 메달 드리고 싶어요. 가진 메달이 없어 후기로 대신합니다. 첫 장면 택괴 깨어날때 철침대 손톱으로 긁는거 처음 보고, 들어서 충격 받음. 기괴한 크리처의 탄생이라는 몸의 표현은 첫공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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