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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이 선생,” 짐승처럼 서 있던 남자는 우레같은 웃음소리로 웃더니 자신의 다리에 필사적으로 달라붙은 드렉의 머리털을 틀어잡아 끌어올렸다. “줄을 잘못 섰어.. 난 봐 줄 생각이 없거든. 눈물콧물 빠지게 기어볼 생각이라면 내가 아니라 저쪽 신참한테 가봤어야지.” 드렉의 눈에 스친 절망스러운 빛이 사라지기도 전에 그는 손에 쥔 검을 휘둘렀다. 목이 잘린 몸이...
처음엔 이게 뭐지 스타크씨도 이런 장난감을 갖고 노시나 아님 뭐 운동 기구같은 건가 하고 말았던 애기거미 나중에 타워 놀러왔다가 토니 기다리면서 로디랑 얘기하던 중에 피터가 그 볼 생각나서 사진찍어놨던 거 로디한테 보여주겠지. 이게 뭐에요? 스타크씨 책상에 있던데요 하는걸 로디가 보고는 아 이거....스트레스 볼이라고 하는 말에 피터는 그것만 듣고 존나 오...
바보 같다 생각했어너를 한 번 봤을 땐멍청한 눈, 헝클어진 머리, 마른 몸착하다고 생각했어너를 두 번 봤을 땐상냥한 눈, 귀여운 머리, 날씬한 몸사람들은 너를 몰라 안경 너머 진실을 봐어리숙한 모습 뒤에 천사같은 네 영혼을나밖에는 아무도 모를꺼야.자우림, 애인 발견!!! 01 김정우는 타고난 승부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는 자신의 잘난 상판대기를 이용해 자신...
허티엔이 나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상견례를 하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처음으로 약지에 꼈던 반지의 어색함이 사라질 때 쯤. 모든건 끝을 향해, 어쩌면 새로운 시작을 향해 가고있었다. 결혼 날짜를 정하고 식장을 정하고 예복을 정하고. 모든 것이 손에 끼어진 반지마냥 딱 맞게 흘러가는게 신기하면서도 행복했다. - 나 손잡아줘 모찌야... - 허티엔 너...
(+) BGM "안녕하세요, 매니저님. 이미 회사에서 연락은 받으셨죠??""네네, 안녕하세요. 작가님.""네, 회사랑 미팅할 때 들으니깐 배우님이 유독 매니저님이랑 사이가 좋다고 하셔서, 매니저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제 배우가 고민이에요. 라는 컨셉으로 할까 하는데 어떠세요?""저는 상관없는데, 배우님은... 그 컨셉 괜찮다고 하시던가요?""며칠 전에 ...
여러분.. 포타에 돈귀신이 들렸는지^^ 이제 멤버십 정책이 바뀌어서 무료 멤버십(정기후원금 없이 멤버십 가입) 자체가 불가능해졌습니다… 이전에 무료 멤버십을 여신 분들은 상관없는데, 새로 만들 수는 없다네요; 딱히 멤버십을 만들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아예 생각도 안했는데 후회가 됩니다ㅠㅠ 근데 저는 한달에 얼마씩 정기후원하는 분들만 제글을 보도록 하는 거는...
한 것도 없이 바빴습니다. 개인적인 일들도 처리해야 하고, 게으름도 이겨내야 했고요. 제 생일도 한 번 지나갔네요. 치치와 연애하며 처음 맞는 생일이라 특별하고 즐거웠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있었고, 쓸 만한 이야기들은 많은데 이걸 과연 소재로 삼아도 되는 건지, 검열을 해야 하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퀴어 그라운드가 좁은 탓도 있지...
현 황족 중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을 꼽으라면, 황제 다음으로는 단연 다섯째 황자 이 방원일 것이다. 무골인 형제들과는 달리 전체적으로 선이 고운 외모를 지닌 그는, 몸가짐부터 뱉는 말 하나하나까지 우아하기 그지없다. 그는 황자로 태어난 죄로 파파라치에 시달리거나, 온갖 사생활이 전국에 드러나도 짜증 한 번을 낸 적이 없는 사람이다. 비원에 숨어든 기자의 카...
상시커미션 주의사항 그림의 저작권은 맹견주의(@yoy60999)에게 있으며 추후 수정작업 이후 포트폴리오, 커미션 샘플 등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저작자의 출처를 밝힌 게시는 가능하며 커뮤니티 등의 개인 용도를 제외한 2차가공/상업적 사용은 불가능합니다.신청순, 예약으로 진행됩니다. 24시간 이내로 입금이 확인되지 않을시 다음 순서로 넘어갑니다.작업기간은 ...
소나기 w.호두옴뇸 나의 사랑을 그대에게 드려요 그 다음날은 기현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리고 그 다음날에도 매일같이 개울가로 달려가봐도 보이지 않았다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운동장을 살피기도 했따. 남몰래 아래층에 있는 기현의 반을 엿보기도 했다 그러나 보이지 않았다 그날도 현우는 주머니 속 흰 조약돌만 만지작거리며 개울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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