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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페어리테일 원작과 캐릭터 전혀 무관 * 모든 저작권 이미지는 제게 있습니다. * 하루에 10편씩 연재 *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or 이메일 ( nmb5830@naver.com) << 이메일이 확인 빠른 편입니다. *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토끼 ...
18 난 네게 처박힐 METEOR야 선배를 우연히 만난 곳은 그로부터 몇 개월 뒤, 박지연과 함께 갔던 와인바였다. 도시의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고층 바에서 만난 우리는 창가로 자리를 잡았다. 착석한 박지연은 이름도 어려운 와인을 주문했다. 잠자코 받아먹으면 맛은 있다. 곁들여 나온 멜론 프로슈토를 한입 한다. 고급스러운 재즈 음악이 바를 가득 메운다...
소주 세잔에 뇌가 맛이 간 모양이다. 눈물이 쉴 새 없이 흘렀다. 존재가치에 관한 의구심은 늘 그림자처럼 쫓아다녔다. 죽었어야 했는데.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왜 살아서 이런 지옥을 견디는 걸까. 언제든 미련이 사라지면 놓아버릴 생이었다. 하지만 미련은 늘 손 위의 모래알 같았다. 다 흘러내려 없는 것 같다가도, 털어버리기 전까진 꼭 몇 알갱이 남아있는...
내가 사랑하는 나의 숲에게 - 4完 혜원이는 내 옆에 앉아 손을 맞잡은 채 내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단 한 번도 내 외로움을 그 누구에게도 말해본 적이 없었다.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직면하게 될 진짜 나의 슬픔, 외로움들을 나는 감당할 수 없을 것만 같았다. 나를 바라보는 혜원이의 두 눈 가득 눈물이 차 있었다. 나를 대신해 울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했...
달달한 사탕 탓에 입 안에 온통 체리 내음이 스며들었을 때 즈음, 젖은 머리칼을 수건으로 꾹 꾹 누르며 현진이 나타났다. 드라이기가 어딨냐고 물으려던 현진은 괜한 장난끼가 발동되었는지 당당하게 수건을 승민에게 내밀며 입꼬리를 당겨 웃었다. “...말려달라고?” “엉. 나 친구끼리 이런거 해보는게 소원이었어.” 물론 거짓말이었다. 애시당초 승민과 현진의 ...
손끝이 아직도 쭈글쭈글하다. 물속에서 대체 얼마나 뒹군 거야? 동헌은 머쓱하게 웃다가 이불 끝자락을 잡고 데구르르 굴렀다. 에어컨으로 꽁꽁 얼려둔 솜이불이 기분 좋게 온몸을 감싼다. 맑은 창밖을 바라보던 강민이 커튼을 쳤다. 예보에도 없던 굵은 빗방울이 통창을 거칠게 때리고 있었다. “이상하네. 장마는 다 지났는데.” “금방 그치겠지. 내일은 맑을 거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버스는 안주머니에서 벌써 열쇠를 챙겨 택시에서 내렸다. 달리기라도 할 생각이었지만 아파트 앞 계단참에 익숙한 모습의 실루엣이 앉아있었다. 그의 손가락 사이에는 반쯤 탄 담배가 들려있었다. 언제 그런 안 좋은 습관이 생겼는지. 알버스는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려 애쓰며 천천히 겔러트에게로 걸어갔다. 아직 자신이 온 것을 눈치채지 못 했는지 가로등 아래의 겔러트...
들어주십쇼. 차라리 바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머리도 복잡한데 몸까지 힘드니 죽을 맛이었다. 와중에 도경수에게 오는 연락은 형식적인 것들 뿐이다. 출근 잘 해. 밥 잘 챙겨먹어. 잘 자. 연락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 세 번 꼬박꼬박 메시지라도 남기는 녀석에게 잘했다고 칭찬이라도 해야 할 지, 오히려 화를 돋구는 행동에 장난하냐고 화라도 내야할 ...
키워드: 엠프렉(임신수),현대물, 수인물, 후회공, 도망수. N그룹 부사장 표범 재 X N그룹 기획조정실 대리 겸 수행비서 토끼 도 <주의> 후회공 주의. 하 편이 길어져서 두 편으로 나눴는데도 기네요. ^_ㅠ 스압 주의. 1/2보다 조금 더 깁니다. 괜찮으시다면, 아래로. Leopard heart 完. 사랑은 또 다시 2/2 태양이 붉게 물...
BGM 🎧 아침의 해가 밝았다. 둥근 달이 지고 둥근 해가 떴다는 것과는 별반 다를 것 없는 평범한 아침이었다. 살짝 열린 창문 틈 사이로 추운 공기가 으슬으슬 새어 들어오는 것, 닫힌 커튼 사이로 조금씩 들어오는 빛에 눈썹을 작게 찡그리는 것, 잠결에도 추워서 입술로 웅얼거리는 것. 정상적인 이 모든 것들을 빼고 단 하나만 비정상적으로 돌아갔다. 만약 저...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주아야.” “나 사랑하는 사람 생겼어.” 6
KNOW NOW 4 인원을 나누어 포진했다. 현관에서 가장 가까운 방에 내가, 그다음 방에 나나가, 화장실에 지성이가, 거실과 부엌에 런쥔이와 해찬이가 자리 잡았다. 마크 형이 폭탄을 재활성화하는 동안 해찬이와 런쥔이가 뭐라도 해보겠다며 머리를 맞댔다. 해찬이는 컨트롤러를 조작하려고 노력했고, 런쥔이는 옛날 스마트폰을 만졌다. 팀원들의 시도 중 하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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