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무료글 입니다. 데이터 주의! 사진 많아요. 9. "형 자고 갈래?" "아냐, 옷도 다 젖었고 내일 아침에 다시 올게." "알겠어, 오늘 고마웠어." 짤랑, 마크가 차 열쇠를 집어 든 소리가 작게 울렸다. 그 순간 벌컥! 하고 다급하게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 "..." 적막 속에 대치가 이어졌다. "허엉으응, 마끄흐으, 끕." 잠 든 줄...
"만약 내가 갑자기 미쳐서 제정신이 아니게 되면 어떡할 거야?" "그럴 일 없어." "내가 갑자기 좀비 되면 어떻게 할 거야?" "그럴 일 없어." 이민형은 도영의 말에 하나하나 대답해주면서 총을 닦고 있다. 총을 쏜다는 상상만으로도 인상을 잔뜩 찌푸리던 둘인데, 이제는 만약의 사태에 해야 할 행동의 순서까지 정해두었다. 어두컴컴한 곳에서 소리를 죽여 소곤...
산통을 다 깨는 전화의 발신자는 다름 아닌 태형의 동생 태현이었다. “형, 지금 집으로 좀 와야겠는데.” 대화랄 것도 없는 통화였다. 대답 없이 전화를 끊은 태형은 무심한 얼굴로 제 허벅지 위에 올라 앉혔던 나신의 여자를 물건 치우듯 냉담하게 밀어내고 가볍게 일어나 침대에서 벗어났다. “야!” 난데없이 찬물 뒤집어 쓴 듯한 황당한 얼굴로 여자가 분개...
ㅡ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점점 제약을 받고 있는 건지 제 몸 가누기도 힘들다. 최근엔 잠잠하다 했더니 또 이 모양이다. 잠을 잘수도 없고, 뭘 먹을수도 없고... 인간이 아니라 천만다행이라 생각한다니. 이런 생각은 하기도 싫었는데. 앞으로 뭐가 어떻게 될지 1도 감이 안 잡힌다. 그도 그럴게 위에서 들려오는 말은 없고. 얘기 해주는 사람도 없으니.. .....
끼 매력 넘치는 우리 차고영 먹고 싶은거 다 머겅ㅋㅎㅋㅋ 개인소장용 포토카드 발주 가능 rgb,jpg, 8.5x5.5(mm)포토카드 사이즈에 맞춰 8.9x5.9(mm) 파일 첨부합니다 크기조절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1인 1구매 부탁드리며 공구형태도 금지합니다 상업적 이용, 재배포, 그림에 사이즈 조절 제외한 2차가공, 나눔, 끼워팔기 금지합니다 발각시 ...
상업적이용만금지(없으묜저만쓸거야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제 막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아무리 결혼을 했다해도 함부로 진혁의 돈을 손댈수는 없었기에 10억을 구해야하는 현정은 막막해졌다. 유전자검사 결과지를 보고난후에 현정은 모든 이성적인 사고가 불가능해졌다. "자꾸 이렇게 찾아오시면 어떻게 해요...?" "나도 급하니까 어쩔수 없잖아... 일단 내가 살고 봐야하니까." "구해보는 중이니까." "너...
"오랜만이네" "약속 지키러 왔어 여주야"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변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듯 자기들끼리의 세상에 빠진 장면이 나오는데 딱 그런 순간이었다. 방금까지 종강 타령을 하던 친구들도. 전화로 나재민 얘기를 시작한 이동혁도 아무것도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그런 순간 ----- 정신 없이 전화를 끊고 친구를 보낸 뒤 다시 한번 얼굴을 바라봤을 ...
해가 떨어지고 하늘이 깜깜해질 무렵,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한 공원은 순식간에 불꽃놀이를 기대하는 인파로 발디딜 틈도 없이 꽉 찼다. 쿠로오와 켄마도 마찬가지였다. 학생 딱지를 뗀 이후 입지 않아 옷장 깊은 곳에서 겨우 찾은 유카타를 입은 그들은 잔디 한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인파가 몰릴수록 쿠로오는 켄마의 손을 더 꽉 잡았다. 혹여나 놓친다...
스냅스 키링 무료 이벤트 때 아...뽕을 뽑자... 싶어서 급하게 그린 개인 소장용 그림입니다. 실물 확인해봤는데 저는 꽤 맘에 들더랍디다. 근데 여러분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음! 25*44mm(300dpi)로 제작 한 손에 아주 쏙 들어옵니다. 저는 다이어리에 뿅. 걸어놧어요...귀엽슴니다. 오직 무료. 만을 바라보고 만든 가성비 SD이기 때문에 원본 사이...
"아...어, 그거." 띄엄띄엄 말을 이었다.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빡빡하게 적혀있는 것은 녀석의 번호가 맞았다. "이것도 보이냐? 어?" 또 뭔가를 척척 누르던 도영은 얼굴 위로 폰을 던지다시피 건냈다. 이마 위로 탁, 하고 부딪치는 게 아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해서 나역시 눈 앞의 녀석의 허리를 세게 밀어내고 폰을 집어들었다. - 수신된 ...
*본 사망로그는 모바일로 제작되었음을 알리며, 중간 삽입 삽화의 커미션 출처는 @마랭님, @색속커 스탭입니다. 급한 와중 cm 받아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사망로그 내 쓰인 BGM의 저작권은 모두 @Mattia Cupelli님께 있음을 밝힙니다. *글자 크기를 최소로 변경해주시되, 라이트 모드의 열람을 권장합니다. *분량이 많지 않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