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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청춘만화 김선우 최찬희 1. 금요일 밤의 홍대였다. 사람도 차도 많았다. 일기예보에 없던 거센 소나기도 내렸다. 찬희는 노점 수레에서 비닐우산을 샀다. 오늘 개시를 한 니트와 운동화, 애써 만졌던 머리는 엉망이었다. 며칠 전에 예약을 걸어두고 찾아온 케이크는 박스 안에서 곤죽이었다. 짜증난다. 형이랑 내 이름 레터링 주문 넣은 건데. 재수가 없었다. 괜찮다...
어딘가 다른 세계, 하지만 내 기억에 남아있는 세계. 그리고 눈앞에 있는 어린 시절의 너. 다소 믿기 어려운 일이였지만 이 사실들만으로 내가 과거의 세계로 도착했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었다. 도착이라는 거창한 말을 쓰고 있어도, 내가 어째서 여기로 날려온 것인지는 전혀 알 수 없었지만. 마지막으로 끊긴 기억은 밤이 되어 침대에서 잠이 들었던 기억 뿐이다. ...
보편적 윤리의식에서 동떨어진 내용들이 다수 나옵니다. 셋 다 모럴이 부족한데 그중 기영이가 제일 정상에 가깝다는 아이러니. 일단 현대 Au. 막장드라마라면 역시 삼각관계와 계약결혼정도는 나와줘야지. 나중에 쌍방인 쓸피나 롤플같은 것도 하고 셋이서 같이 살고 질척하게 떡을 치는걸 쓰고싶은데... 다음화는... 기영이가 행복해지면 그때나 쓸 예정입니다. 시계를...
지금 막 죽어서 당황스럽겠지만 잘 부탁해. 서울지방경계청 이승협력과 김도영이야. 삼도천 건널 때까지 책임지고 챙겨 줄게. 이동혁? 내 말 안 들리냐? 야, 초면에 무시 까는 건 좀 아니지. 너 나 없으면 강심연에 퐁당이야. 거기에 물뱀 있다. 신과 함께 봤어? 그게 구라가 많긴 해도 고증이 괜찮은 편이거든. 안 봤으면 DVD 빌려다 줄게. 수량이 적어서 늦...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포스 타입에는 최대한 글만 쓰고, 이런 글은 블로그에만 올리려고 했으나... 뭐, 사람이 급하면 안 하던 짓도 좀 해야하더라고요. 흑흑. 돈 벌려고 타향으로 나왔는데 근로처 사정으로 근로 시작은커녕 근로계약서 작성도 하지 못해서 돈이 후달리기 시작한 마왕이 커미션을 열기에 이르렀습니다... 제 그림체가 워낙 취향을 많이 타는지라 한두 분이라도 신청해주시면 ...
사이퍼즈의 흑영의 테이(하태의) 드림입니다.드림주 이름은 백야이며, 드림 이름은 테이백야(태의백야)가 됩니다. 관계키워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꿉친구/동료/유사가족/무자각 맞짝사랑/드림주 쪽에서 사랑을 거부 이런 애들로 어떻게 섹못방을...? 하신다면.. 어...어떻게든 될 것 같네요... 스토리 타임라인 : https://yangpudings.tistor...
문을 열고 들어선 복도에 깔린 러그는 지나치게 부드러웠다. 화이트 대리석으로 포장된 입구부터 존재감을 알리듯 또각이던 구두 소리는, 복도로 향하는 입구 아래 섬세하고 우아한 색들로 짜인 러그 위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마치 제 저택에 들어오는 이를 손쉽게 파악하고, 내부의 자신의 움직임은 원하는 만큼 감출 수 있도록 설계된 것처럼. 그리고 파티장의 문 ...
1. 건너편 별장에 이상한 놈이 이사를 왔다. (사실 이사를 왔다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벌써 일주일째 살고 있으니 일단 이사 온 셈 치기로 했다. 어차피 이건 내가 쓰는 일기다. 단어 몇 개 정도 주인 마음대로 쓴다고 해서 문장의 의미가 퇴화되거나 하진 않는다. 뭐, 퇴화된다 해도 딱히 상관은 없다. 이 일기장은 나만 보는 거니깐.) 그 놈의 이름은...
같은 세계관에 밀어넣을 애들 호은: 세화의 딸, 용병대장 겸 의료인 세화: 호은의 엄마, 경호 회사 사장, 고인 호영: 동네 귀요미 수애: 진사 댁 외동딸 가영: 불량 현감 양진: 정체불명의 나그네 영월: 바다 괴담의 주인공 은한: 수애의 하나뿐인 친구, 장서각 사서 청명: 전 현감, 현 원로 청영: 호영의 둘도 없는 친구, 의원 댁 맏딸 희: 마을의 서쪽...
습기를 머금은 공기가 무겁게 늘어졌다. 현세는 한창 비가 내린다나. 스쳐 지나가는 사신이 중얼거렸다. 미약한 목소리를 흘려들은 것에 불과한 것은 정확한 정보와 거리가 멀었다. 그럼에도 가론은 그 말이 퍽 신빙성 있다고 생각했다. 답잖게 다른 일에 관심이 생겼나 하면, 그런 건 아니었다. 단지 이유 없이 늘어지는 몸뚱이와 위를 바라볼 줄 모르는 기분이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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