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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상처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기대하는 상대의 모습과 실제 행동의 차이 때문이다.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면 상대에게 거는 기대를 버려야 한다. 하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관점을 전환하면 가능하다. 기대하는 것보다 기대하지 않는 것을 더 숭고한 행위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기대한다는 것은 상대의 현재 모습이 불만족스러운 것이다. 이것은...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오.” “오.” 이제는 편의점 앞에서 만나도 서로 익숙하게 고개를 까딱이고 손을 설렁설렁 흔드는 쇼코와 토우지였다. 작은 가계 안으로 들어와 익숙하게 물건을 고...
Draco Malfoy and the Mirror of Ecidyrue 드레이코 말포이와 이시드이르의 거울 5편 원작 링크 장 5 : 기숙사 배정 모자 초반에는, 아버지는 처벌에 유난히 무능하다는 것이 증명됐다. 말포이 저택에 틀어박혀 퀴디치와 그의 순혈 가문 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금지당하는 것 - 어차피 모두 그가 과거를 망치고 싶지 않다는 공포와 함께 ...
처음 만난 날, 선생님은 병아리들을 보고 있었다. 나는 물었다. 뭘 하고 계십니까? 그가 답했다. 아무 것도.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오너라'는 은밀한 부름을 받고, 도쿄 시바구 미타에 있는 후쿠자와 유키치 선생의 댁에 불려간 건 메이지明治 18년 정월 무렵의 일이었다. 당시 내 나이는 25세였으며 본디 고향은 후쿠자와 선생과 같은 나카츠 번中津藩...
어느날 나현은 딤더스트를 20050922회차를 회독하며 잠에 빠졌다. 다음날 눈을 뜨니 딤더스트에서 봤던 창희대 별관 1층에서 눈을 떴다.여기저기 피가 튀긴 흔적이 있었고 끈적한 고깃덩어리들이 천장과 벽에 여기저기 엉겨붙어있었다. 하지만 걱정할것 없다.나현은 지금 존나 흥분되었다.왜냐하면 승석 이 부비는 꼴을 눈앞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나현은 천재적인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은밀히 찾아야 하네.... -네 알겠습니다. 비서가 떠나고 마당에서 놀고 있는 부운심을 보며 회장은 웃고있었다. ----------------------------------------------------------------------------------------------------- 세계 방방 곳곳 안 가본곳이 없을 정도로 온 보육원을 다 찾았...
D_A: 아, 아, 여기는 시간선-ELITE, 제 4의 벽을 유영 중인 프라우에게서 인터뷰가 왔습니다. 여기는 곧 재밌는 일이 벌어지려고 하는데요, 리포터 프라우씨! 재밌는 인터뷰 하셨나용? E_A: 아, 아, 여기는 제 4의 벽을 유영 중인 프라우들의 대표, 풀 프라우입니다! 각 속성별 대표 프람과 크롬경에게 인터뷰를 해 보았습니다. 1) 로드가 당신에...
화창하게 갠 날이다. 겨울 어딘가의 오후, 커피를 쥔 손바닥은 뜨거운데 손등은 시렸다. 조신우는 플랫폼에 서서 느슨해진 신발끈을 묶었다. - 왜 굳이 떠나려는 거야? 목소리는 바로 옆에서 들렸다. 떠나겠다고 말한 게 처음도 아니잖아. 조신우는 속으로만 대답하며 청량감이 넘치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올해 삼 월, 드디어 스무 살이 되었다. 조신우는 또랑또랑하고...
무작정 카페를 나와 걸었다. 표현할 수 없고 형언할 수 없는 마법에 걸린 기분으로, 다시 서울 강북으로 가는 첫차를 탔다. 설탕처럼 내리던 눈이 멎어 있었다. 권필삼과 월남에서 이사온 지 이년은 되었다. 우리의 서울 집은 크고 도회적이었다. 피카소의 그림이 한 점 걸려 있었는데, 그 이는 그게 피카소가 남긴 비밀의 유작이라고 했다. 이름 모를 그 그림을 난...
*인쇄주문량 2권 남았습니다. 재고가 마감되면 종료합니다. 안녕하세요, 4년만에 하이바라 회지 내게 된 Suhooo라고 합니다. 4년 전에 The Second Tribute 내고 처음이네요. 10월 디페에 새 회지 '귀향' 내게 되어 안내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귀향(歸鄕) '귀향'은 포타에 올린 흑철 연성 '잠항'을 기반으로 한 코하 진셰리 회지입니다. ...
* 넷플릭스 드라마판 <원피스> 기반 2차 창작 깊어가는 밤의 고요 속에서 펜촉이 종이를 긁고 지나가는 소리만이 정적을 깼다. 스윽, 슥. 확신에 찬 움직임으로 종이 위를 누비는 나미의 손길에는 기이한 흥분이 어려 있었다. 정박한 곳 인근의 지형과 해류에 특기할만한 점이 많아 오늘분의 해도를 완성하는 것이 자꾸만 늦어졌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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