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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제2차원 AU * 나이, 성격, 외모가 다른 미도리야 이즈쿠, 바쿠고 카츠키, 토도로키 쇼토가 등장합니다. * 토도로키 쇼토가 미도리아 이즈쿠를 짝사랑합니다. (윈른 구분 X) * 데쿠캇, 토도-> 이즈, 캇른 *이 이야기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네타 기준 165화 이후의 내용입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165화까지의 이야기를 보고 와주세...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지만 내노라하는 뮤지컬 영화가 개봉할 당시마다 일이 생겨 <레미제라블>이나 <라라랜드>같은 영화들은 극장에서 보지 못했다. 연출과 스토리 모두 중요하지만 ‘노래’에 아무래도 치중되어있다보니 귀를 가득 채울 수 있는 극장에서 보는 게 영화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개봉 사실도 모...
추천 브금 : 이창섭 - 까마귀 https://youtu.be/QYOmK7-oZ8w 아아, 신이시여. 그대는 인간이 감당할 수 있을 만한 시련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제가 겪고 있는 이 고통은, 신께서 제가 견딜 수 있다고 판단한 고통인가요. [Mystic Messenger / 세란x여주x리카ts] 까마귀 차가운 밤공기가 뺨을 스쳐지나간다. 이 곳을 ...
“태형아.” “으음...” “태형아아. 얼른 일어나봐.” “…지민이?” 곤히 잠든 태형이를 조심스러운 손길로 깨우는 지민이 때문에 태형이가 떠지지 않는 눈을 어렵게 뜨고 옆에 누워있는 지민이를 쳐다봤음. “왜? 또 무서운 꿈 꿨어?” “아니, 그건 아닌데...”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민이가 신경쓰여 상체를 일으키고 지민이 기분부터 살피는...
안녕하세요. 제가 복귀와 함께 이벤트로 찾아 뵜었습니다만 갑작스레 상을 치루고 이래저래 일이 많다보니 잠정 일주일정도 중단을 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판매가 가능해질 것 같아서 갑작스레 다시 중단하기도 했고 죄송해서 이벤트연장과 함께 다시 판매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연락이 잘안되고 답변을 못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샘플은 오늘부터도 미리미리 받고 있...
"은찬아, 나 오늘 회사에서 캔커피만 열 개 받아서 지금 잠이 안 와."이진성이 또 눈치없게 군다. 너 질투하라고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님 순전히 재워달라거나 놀아달라는건지 의도 파악 전혀 안 된다. 그럼에도 이진성 꼬박꼬박 네 곁에 눌러붙어 앉아 조잘대는 것보면 후자가 맞는 듯싶다."은찬아"이진성 또 또 네 이름 제 입에 담는다. 지겹지도 않나보다. 하긴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로이드 저택의 작은 박쥐 도련님은 지금 단단히 심통이 나 있었다.그 이유라하면 저택의 눈치없는 와인 저장고 담당자인 마틴도 알아챌 수 있는 것이었다.언제나 박쥐 도련님 발에 물집이라도 잡힐까 직접 품에 보듬어 안고 붙어 다니던 큰 덩치가 오늘은 보이지 않았다.모두가 그것에 의아해 했지만 워낙 박쥐 도련님의 기운이 흉흉한 탓에 그저 저들 할 일을 하며 지고지...
원래 없었던 것보다, 가지고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더 서운한 법이라고 했다. 소유, 혹은 독점. 한 사람을 가지고 싶다는 더러운 욕망. 모든 것은 나의 탓이었다. 주제를 모르고 당신을 나의 일부로 받아들인 탓이었다. 당신이 찾아오지 않는 양호실은 평화롭다. 외부인이 들어오지 않는 학교는 조용하다. 당신을 제외한 모든 것은 평소와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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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오이로 궁중 물이 보고 싶다. 현 시대에 제일 막강한 나라는 단연 시라토리자와(통칭 시국). 수십 년 동안 옆 나라 세이죠(통칭 세국)와 비등비등한 정도였지만, 수 년 전 새 왕이 자리를 잡으면서 시국의 힘이 전과는 비교도 안 되게 강해짐. 그리고 여태껏 유일하게 버텨오던 세국은, 결국 얼마 전 시국과의 전쟁에서 크게 져, 왕자를 시국에 포로로 보내게 ...
얼마 전 동네에 레스토랑이 하나 새로 생겼다. 레스토랑 이름이 Near and Dear였던가. 작은 동네라 대부분 가게의 위치를 다 알고 있던 나에게 이 레스토랑은 정말 큰 변화였다. 이 레스토랑은 오직 한 테이블만 있는 10평 남짓한 작은 레스토랑이다. 예약제로 운영되고 하루에 한 테이블만 받는. 생긴 지 2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레스토랑 예약은 항상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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