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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좋아! 이 영웅이 필요한 일이 있나 보군! ◆ 외관 ◆ @cheese___love 님의 커미션입니다. ◆ 이름 ◆ 강 영웅/Gang Yeongung ◆ 성별 ◆ 여성 ◆ 나이 ◆ 17세 ◆ 키 (cm) / 몸무게 (kg) ◆ 189cm/107kg ◆ 출신 지방 - 출신 마을 ◆ 신오 지방 - 선단시티 ◆ 성격 ◆ 정의로운 열혈 오지랖쟁이 포켓몬 레인저였던 ...
- 4화. 나가는 전에 임무를 다녀오고 안좋은 일을 당했는지 며칠 지난 후에야 등교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좋은 아침! ” “ 안녕하세요, 형. ” “ 안녕하세요. ” “ 둘다 요 며칠 안보이던데 뭐에요? 어디 아팠어요? ” 꽃집 오빠의 말에 나가는 어? 하고 저를 보더니 본인먼저 얘기를 했다. “ 아팠다기보단... 아니, 아픈거 맞나? 정신적으...
“형, 남자한테 고백 받아본 적 있어?” “... 어?” 영웅은 남자한테 고백 받아봤냐는, 그 질문을 친구들도 아닌 10년 째 알고 지낸 동생한테 들었다. 밀려오는 배덕감과 고백할 타이밍을 만드는 것 같은 희재에 뭐라고 대답해야 가장 좋은 대답이 될까 고민하던 찰나, “그럼 형, 남자랑 키스해본 적 있어?” 학교에서 고백이니, 키스니 운운하는게 예쁜 꽃들이...
[탑뇽] 팬픽의 영향력 [03] w.오늘의차 컴퓨터 책상 앞에 앉은 대성의 손가락이 현란하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곧 얼마가지 않아 멈춰지고 컴퓨터 전원을 끈 대성은 나른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방을 빠져나갔다. 힐끗 본 시계가 벌써 열두시가 지나서 속이 출출해짐을 느끼곤 부엌으로 향했다. 라면, 라면- 라면을 먹어 볼까요~....
수행원들은 아침까지 교대를 하며 칼라드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른 새벽녘부터 금패를 보이고 들어서자, 성문이 열리는 것만 기다리던 수행원들은 버선발로 뛰어나가고 싶을 정도로 반겼다. 제 주인은 무턱대고 무모한 경향이 있어, 안전한 길을 놔두고 구태여 제가 나서 확인하고자 할 때면 가슴을 졸이곤 했다. 물론 능력이 되니 하는 짓이지만, 그런 성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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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이곳이 어디인지, 떠오르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저 눈 앞에 보이는 길을 따라갈 뿐. 얼마 가지않아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끔찍한 붉은 눈을 빛내는, 창을 든 거대한 검은 타귀가 있었다. 그래, 맞아. 나는 먼저 당해버린 모두가 다시 전열을 갖출때까지 고작 몇 사람과 함께 저 녀석을 상대해야 했어. 그 중 몇 사람은 이미 ...
마차를 갓길에 세워두고 가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글레이의 의견에, 칼라드는 일단 동의해주었다. 그게 자신에게서 익숙한 호위를 떼어놓고 나서 암살하기 위한 준비작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느긋한 태도를 유지했다. 멀지 않은 마을에 마차를 맡겨두고, 수행원 둘도 마을에 남기로 했다. 칼라드가 먼저 제시한 의견에 글레이는 그냥 고개만 끄덕였다. " 챙겨...
*전 영화 잘 안 봐서 날조 많습니다 당연히 나중에 이 글에서 재개봉된다는 그 영화는 재개봉 언제 했는지도 잘 모릅니다 이건 다 픽션이잖아요 봐주세요 스크린 안에서는 인간이라고 부를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한 신체를 이끌고 성대가 썩고 문드러져 기이한 울부짖음을 내지르는 좀비들이 비척비척, 느리지만 확실하게 주인공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우스꽝스러울 ...
타래에 이어둔 내용에서 세부사항이 조금 더 추가되었고, 문체가 수정되었습니다. 작업중이던 노트북의 고장으로 원본 파일이 열리지 않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타래에서 잇던 내용을 끌어와 다시 수정하느라 조금 더 오래 걸리고 조금 더 허접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올리다보니 1편 보다 분량이 조금 더 길어져 잘렸습니다. 타래의 아랫부분이 아마 3편으로 이어질 듯 싶어...
불행 / 곽한영한테서는 늘 은은한 담배 냄새가 났다. 골초였으니까, 당연 몸에 배어있었겠지. 새벽에 먼지를 잔뜩 묻히고 들어와 옷을 털면 먼지 냄새와 함께 담배 냄새가 났다. 이내 그 위로 싸구려 방향제 냄새가 덮였었다. 형 왔어? 잠에서 덜 깬 목소리로 쳐다보지도 않고 물으면 응, 더 자. 하고 짧게 대답했다. 먼지를 털고도, 곧장 욕실로 향하던 한영의 ...
“창아!” 신발도 벗기 전에 현관으로 달려 나온 이모가 창을 덥썩 껴안았다. 범팔보다 조금 낮은 위치에서 범팔과 똑같이 안아오는 팔. 하여튼 변한 게 없다니까. 그런 이모를 위해 허리를 조금 숙여주며 창은 이모를 마주 안았다. 이모, 잘 있었어요? 7년 만에 온 집은 여전히 깔끔했다. 이모에게는 소품과 장식품, 러그, 쿠션 같은 것들을 분기별로 바꾸는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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