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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https://youtu.be/vy28g9uMyc4?t=73 요약: (부모님 빽으로...) 약 2주간 디즈니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돈 벌기의 어려움을.. 깨달았어요 + 디즈니랜드... 가보지 않았어요 일본어도.. 몰라요 생각나는게 에버랜드 알바 뿐이어서(ㅠㅠ) 커뮤적 허용 만화적 허용으로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사와 율동 모두 에버랜드 알...
※처음 써봐서 내용이 이상할 수도 있음※ ※캐붕주의※ ※서로 부르는 호칭 같은 게 원작과 다를 수도 있어요※ ※이쁘게 봐주세요※ 여주는 여느 때와 같이 부활동을 끝내고 뒷정리를 하고 있었다. 그날따라 이상했던 고시키를 제외한 모두와 웃으면서 얘기하고 있던 도중 고시키가 억울하다는 듯 소리쳤다. "여주선배!!! 너무 한 거 아닌가요!!ㅠㅠ?? 정말 서운합니다...
# 22.10.10 수정 - 이거 다음편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아서 이어 써볼까 했는데요. 수정하면서 문득 fwb랑 스토리가 거의 복사 수준이네 싶어서 민망하네요ㅎㅎ 취향 정말 한결같고...캐해가 자가복제 수준ㅎㅎ...(민망) 관계의 끝은 늘 파국이었다. 성실하게 마음을 퍼부었던 어린 시절 풋사랑도, 둘도 없다 믿었던 친구도 모두 끝은 지옥이었다. 인생에서 ...
* 커미션으로 쓴 글입니다. 샘플 공개 옵션을 선택해 주셔서 전문 공개됩니다. * 남성임신 가능 세계관 다사다난했던 교류회가 끝나고, 도쿄와 교토 두 학교의 교사진과 학생들은 전부 한 자리에 둘러앉아 화포를 풀었다. 예로부터 교류회가 끝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그 동안 쌓인 앙금을 풀기 위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전통이 있었다. 여기저기 붕대와 반창고를...
뭐, 나는 신 따윈 믿지 않지만. (모두 내 캐와 애프터 찐하게 갈겨주세요♡)
날이 추웠다. 임무를 끝낸 직후라 긴장이 풀렸는지, 기유는 기어코 제 손 끝이 붉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하아, 하고 옅은 한숨을 뱉으니 희뿌연 입김이 서린다. 엉망진창으로 헝클어진 머리를 대강 쓸어넘긴다. 여기저기 욱씬거리는 몸이나 흙투성이,피투성이가 된 옷가지 따위는 이제 놀랄 일도 아니다. 차디찬 두 손을 몇번 쥐락펴락하던 기유는 얼른 돌아가야겠다는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리움이란 무엇일까. 여느 때의 지루한 수업 도중 나온 질문이었다. 선천적으로 감정에 대한 공감력이 떨어지는 고죠에게는 그다지 감흥 없는 질문이었기에 한 귀로 듣고 흘렸었다. 하긴 너랑은 안 어울리네. 쇼코가 성격처럼 목소리의 고저 변화 없이 말했고, 옆에 있던 스구루는 글쎄, 웃었나? 장난기 많았던 사람이었으니 웃었던 것 같았다. ‘보통 사람이나 물건, ...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바쿠고와 화해했다. 그래, 그것까지는 좋은데. 화해, 음, 한 거겠지? 미도리야는 바쿠고가 우악스럽게 뻗는 손을 요리조리 피했다. "이 씨발, 데쿠! 왜 피하는데!" "카, 캇쨩. 우리가 내일 쉬는 날이라고 해도, 지금 대낮이고!" "뭐라는 거야. 쉬는 날이 뭐, 대낮이 뭐." "아무리 그래도 이 밝은 시...
“어서 오세요.” 그가 하은에게 아포가토를 건네준 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카페의 문 쪽에서 종소리가 울리더니 마스크를 쓰고 후드 모자를 쓴 여성이 들어왔다. “하은씨?” 그녀는 카페 안의 유일한 손님인 하은의 반대편에 앉으며 말했다. 그리고 그녀를 본 하은이 일어나 그녀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다. “아, 이다영 PD님이신가요?” “네, 만나서 반가워요.” ...
D-2 어떨 땐 말이지요, 내가 시곗바늘이 된 것 같아요. 오후 4시 35분. 습관처럼 자신의 손목시계를 들여다보던 어윈은 헥터의 말을 떠올렸다. 이렇게 교실 한가운데서 시곗바늘처럼 돌아가며 아이들과 눈을 마주하는 겁니다. 이제 좀 이 녀석을 알 것 같다 싶으면 곧바로 다음 시침을 향해 가야 해요. 그렇게 열두 달을 보내고 나면 나는 제자리로 돌아와 있는데...
*이나사 부상, PTSD/공황장애 묘사가 있습니다! 그래도 해피엔딩! 그런가. 벌써 10년이나 되었나. 히어로 수트를 벗으면서 무심코 중얼거리자 옆에 있던 사이드킥이 예?하고 되물어왔다. 쇼토는 손을 내저으며 작게 미소를 지었다. 옷을 다 갈아입은 뒤 락커 위에 올려 둔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이나사에게서 문자가 와있었다. [오늘 누님이 전골 먹으러 오라던데...
등산 마스터님께서 주최하신 살다보면 2런 1도 있는거지 합작 참여글입니다.전체관람 수위에 맞춰 합작 참여 페이지에는 수정버전이 포스타입에는 원버전이 올라가있습니다. 수정 버전 및 다른 합작품은 https://yamaclimber21.wixsite.com/20210201 링크에서 감상해주세요 (웹페이지를 권장합니다.) 피스틸버스 세계관 케일릭 : 피스틸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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