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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너와 나의 관계에 사랑은 있었으나 결국 그뿐이었음을. 우리가 바라보는 사랑의 형태는 달랐어. 나는 그걸 너를 잃고 나서 깨달아버렸다. 너무 늦었어. 이제 네 자리는 비어있는데, 나는 네 빈자리만 보면서 아직도 너를 향한 사랑을 끊어내지 못하고 너만 갈구한다. 내가 사랑했던, 내가 사랑하는. 그래 그건 사랑이었고, 애정이었으며, 사모였다. 너의 것과는 결이 ...
Esoruen님 주최 - 트라이앵글 신드롬 합작 5탄Triangle syndrome Collab (Introducing her boyfriend to the person she respects the most-☺️) 던월탑에서의 근무를 쉬던 날, 웨일린은 알렉시에게 코르보와의 면담을 부탁했습니다. 약속한 시간이 되어 그의 집무실로 돌아온 코르보는 웨일린을 ...
을의 연애 / 김현정 김지연 / /01/ 돌아설 때 지연은 냉랭했다. 본 적 없는 표정이었다. 사실 헤어지기 전 석 달은 마주볼 시간도 여의치 않았다. 지연 때문이었다. 얼굴 붉힐 만한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긴 뒤라 그날만큼은 무딘 말을 꺼내기가 어려웠다. 우리는 지쳐 있었고 서로의 표정을 일일이 살필 만큼 여유로운 상황도 아니었지만 마지막 표정만큼은 그린 ...
시작은 지독했다. 밤새 동기들과 술을 퍼마시고 비척비척 걸어가던 정재현과 새벽까지 스퍼트를 올려 기말 벼락치기를 준비하던 이동혁이 기숙사에서 마주쳤다. 알코올에 찌든 몸을 소몰이하듯 끌어서는 겨우 엘리베이터 상향 버튼을 누른 채 눈을 감고 벽에 기대어 서 있던 재현이었다. 고요하던 로비에 외마디 비명이 울린 건 순식간이었다. 그 바람에 눈을 번뜩 뜬 재현이...
로고 : 화월 병 / 자관 후기 : 1빠(미안합니다) 리태 / 자캐 후기 : 역시 여름하면 장마가 아닌가...그런생각이 듭니다..채색법을 바꾸고 선도바꾸고 그러는데 역시 그림은 어렵네여?아주 물에 푹적셔봤습니다 벌써 6월이 끝난다니...시간이참빨라요 그펭 / 오너캐+지인자캐 후기 : 여름은 역시 새파란 하늘 아닌가요.......... 파랑파랑한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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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 주의 태초에 그는 존재했다. 창백한 얼굴, 뾰족한 송곳니, 어두울수록 빛이 나는 안광. 피를 마셔야만 생을 이어나갈 수 있는 몸. 사람들은 그에게 흡혈귀라 이름 붙여 쉽게도 돌을 던졌다. 목덜미에 흐르는 피는 뜨거웠으나 붙잡은 몸은 얼음장처럼 차가웠던. 양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했다. 더욱 괴로웠던 건 쾌감에 들끓던 자기 자신이었다. ...
본 합작은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 (이하 흡툭죽)의 로널드x드라루크 커플의 여름 패션에 대한 주제로 열리는 글/그림 통합 합작입니다 ★글의 경우 주제는 로나드라와 여름패션, 패션에 대한 주제 혹은 묘사가 들어가면 OK입니다! ★ 그림의 경우 주제는 하이패션부터 인쇼까지 여름패션을 입은 로나드라를 배경투명화된 전신 이미지로 그려주시면 됩니다. 그외의 아트 (...
사랑을 믿습니까? 신광일은 자신있게 아니요, 라고 할 수 있었다. 제가 쓴 가사에는 사랑이 덕지덕지 묻어 있으면서 그렇게 대답했다. 그 사랑은 죄다 유통기한이 다 한 사랑 뿐이라 신광일의 대답이 딱히 틀린 말도 아니었다. 굳이 따지자면 초등학교 때 짝꿍한테 꼬물꼬물 좋아한다 고백했던 거 아니면 고등학교 때 자기가 남자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거. 후자로 갈...
"카게히라, 카게히라!" "우왓, 뭐꼬?!" 평소의 슈 답지 않은 큰 소리에 당황한 미카가 한걸음에 현관으로 뛰쳐나간다. 그 짧은 시간 동안 별생각이 다 들었더란다. 본디 목청이 큰 사람이기는 했으나, 자신의 이름을 냅다 고함치듯 부르는 일은 일절 없었다. 소파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던 미카가 퍼뜩 고개를 들어 달려 나가는 동안에도, 무어라 끙끙 앓는 소리가...
햄른 합작 : 순애, 향기 현재, 쉬는시간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오락가락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대한민국 고등학생은 그랬다. 좁아터진 교실에 서른 명씩 다닥다닥 붙어 앉아 하루하루를 흘려보내다 보면 다들 뭐 하나쯤은 나사 빠진 놈처럼 이해 안 갈 짓을 하곤 했다. 해마다, 반마다 유별난 놈들이 두각을 드러내기 마련인데, ...
"그러니까 나의 봄을 온전히 껴안으러 갈게." 白日夢 밝은 대낮에 꾸는 꿈, 헛된 공상. 까치와 제비가 다투듯 지저귀는 것을 멍하니 듣고 있자니 그제야 봄이 슬금슬금 오는것을 조용히 실감하는 동현이었다. 그런 자신의 곁에서 손은 시리지 않냐, 배는 고프지 않냐, 심심하면 근처 오락실 아는 곳 있으니까 가지 않겠냐고 쉬지 않고 다정한 어투로 물어오는 보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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