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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명함 앞면 명함 뒷면 뱃지1안 뱃지2안 뱃지3안 뱃지4안 스티커1안 스티커2안 스티커3안 스티커4안
※ TW: 죽음에 대한 간접적인 저주 발언, 상처 묘사 사랑스러운 녹시어, 엄마는 늘 널 믿고 있단다. 그 달콤한 말은 여전히 내 귀를 맴돌고 있다. 어쩌면 내가 속고 있다고 해도 좋았기에, 사랑한다는 말이 고파 나는 눈이 멀었으니까. 그날은 어느 때보다도 연습 대련 때 깊이 베었던 상처가 아렸고, 창문을 열면 불어오는 바람이 쓸쓸하기만 했다. ❝ 오, 세...
신생 TYPE 20000원 1차 지인: 18000원 페어/혹은 캐릭터 1인의 자료를 받고 테마 포스터를 디자인해드립니다. (A5 사이즈) + 24.01.06 변동 사항 추가 컬러가 생각보다 품이 많이 들어가... 기본을 흑백으로 한 뒤, 포인트 컬러 추가는 추가금 5천원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1월 6일 이전 신청자 분들은 재신청 시 컬러 지정해도 2만원 기...
걱정이 잦은 당신은 내게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곤 했다. 얼버무리며 답변을 피하려는 내게 핀잔을 주면서. 뭐든 회피하며 담아둘수록 엇나가는 법이라고, 그러니 입 밖으로 하나씩 꺼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그런 당신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나는 당신을 만날 때면 실없는 이야기를 늘어놓곤 했다.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라, 나는 비 오는 날이 싫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하연아. 네 잘못이 아니야, 그 날 부터 지금까지 네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었던 거야. 사랑하는 내 동생. 히어로가 지는 거 본 적 없지이? 이번에도 마찬가지일거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펄 블랙." "어..?블랙 선배..." 오늘도 펄 블랙, 그녀를 불러놓고 말없이 떠나버리는 레귤러스 선배이다. 아니, 사촌이었지만 사촌이라고 감히 할 수 없는. 펄의 아버지, 알파드 블랙은 얼마 전 호적에서 파였고-가문을 뛰쳐나간 시리우스 블랙에게 금을 물려줘서 그랬다고 한다-펄 그녀는 일버르모니에서 이번 년도에 전학을 왔다. 하필 올해. 아버지께서 계속...
신유 캐피탈 * 기존에 요한님 포스타입(https://imhere.postype.com)에 약 2편 가량 공개된 <신유 캐피탈> 작품이며, 앤솔로지에는 뒷 내용이 추가되어 완결작으로 수록될 예정입니다. 허창현이 가출했다. “KTX 표는 혼자 어떻게 끊은 건지 모르겠어.” 신우가 그렇게 중얼거리자 인석이 그 새끼 스무 살 넘은 성인이야. 그 정...
수인은 다리를 펴며 거대한 몸을 일으켜 세웠다. 누워 있을 때도 신우보다 컸는데 네 발로 서니 3층짜리 건물보다 더 큰 것 같았다. 씰룩거리던 입이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포효했다. 전장에서 마주한다면 그 누구라도 겁먹을 압도적인 크기와 존재감은 한낱 인간에겐 그 거대한 울음소리마저 버거웠다. 고막이 찢어져 신우의 귀에선 피가 흘렀다. 그것은 신우에게 돌...
그렇다면 최근 소꿉친구가 자기를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강인석에게 질문. 강인석은 조신우와 사귀고 싶은가? 대답은 No였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 No였다. 이유. 사귀었다 헤어지면 끝이잖아. 서로 평생을 함께할 것처럼, 인생에 없으면 안 될 사람처럼 소중하게 굴더니 헤어지자 한 마디면 깔끔하게 인생에서 발 빼야 한다고? 애초에 강인석은 그 간단한 ...
#우리의_첫_번째_겨울 theme {불운의 아이콘!} "마법사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 Name 펠릭스 S. 레온하르트 Felix S. Reonheart …미들네임? 알면 다쳐. Blood Pure blood 순혈 Height/Weight 152/38 Gender XY Appearance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눈처럼 하얗게 샌-백발이다. 아마 그...
※수인 준수 & 인간 상호※사투리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 기상호가 '그'를 만난 것은 비가 쏟아지던 일요일 저녁의 일이었다. 처음에는 좀 커다란 개인 줄 알았다. 오른쪽 앞다리를 다친 채 까만 봉투가 가득한 쓰레기장에서 색색 숨을 내쉬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동물병원은 문을 다 닫았고, 재킷으로 비를 가려주며 한참을 기다려도 누가 오지 않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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