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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하수민이 아이돌로 데뷔했다면 띠링. 로딩 화면이 끊기며, 그 위로 어슴프레한 누군가의 형체가 나타났다. 콘서트 중간 대기 시간, 예고 없는 비하인드 영상에 놀란 팬들이 하나둘 스크린을 바라봤다. 지지직 노이즈를 일으키던 화면이 점차 선명해졌다. “으아아, 하지 마—.” 우당탕. 한껏 물기 섞인 목소리로 울며 도망가는 이가 화면에 비친다. “한 번만 ...
4월 1일의 아침은 여느 아침과는 달리 비가 부슬부슬 내려왔다. 창가에 부딪혀 오는 빗방울들의 미세한 빛깔들이 섬세하게 비치다가, 저 창가 안쪽의 희미하고도 뭉글한 그림자가 대신 더 선명해지고, 빗방울들은 희미해져 버렸다. 닥터 하우스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것에 대해 그렇게 싫게 느끼지는 않았다. 그는 실상 비를 좋아했고, 무엇보다도 비가 내리면 애상적이...
▲우마무스메ver 한다고 한때 심취했을 때 (우마무스메라 본의아니게 성별전환된 캐자들) ▼당시 버닝이였던 3인방 (지금과 큰 차이 없음) ▼이 밑으로 루스터만 있다보면 됩니다.
만약에..... *상황* 내 자취방에 놀러온 남친 근데 막차 끊긴 고런 상황... 이럴 때 몬엑은?? 어땠을까....? 1. 셔누 - 어...?? 막차 끊겼네.. 시간도 안 보고 그냥 넷플릭스 영화보고 있다 보니까 막차 끊긴 줄도 몰랐던 두 사람. 넷플 영화 끝나고 시계보니까 새벽 1시 넘었겠지. - 오빠 그럼 그냥 자고 갈래? 하니까 손현우. - 아......
+ 4화부터 11화까지의 은혁시점입니다. 그렇기에 4화~11화까지 읽으셔야 이해가 되실 거니 참고하세용. (필수적으로 안 읽어도 다른 회차에 영향X, 그냥 내가 남기고 싶어서 적어본 글.) “김여-” “죽어! 이 괴물아-” 잔뜩 겁에 질려 있을 거라 생각했다. 혹시 어디서 울고 있는 건 아닐지, 만약 괴물을 만났으면 어떡하지- 하지만 내 눈에 들어온 ...
※ 이 글은 총 네 편의 OCN 드라마에 대한 크로스오버 2차 창작물로, 대본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 기존에 방영된 각 드라마의 방영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등은 모두 가상임을 알립니다. (단, 기존 방영분에 등장한 요소들은 유지) ※ 기존 방영분에는 없는 ‘신규 설정 및 창작 캐릭터’가 등장하며, 캐릭터의 해...
오호라, 만우절이라고요? 그렇다면 거짓말 같은 수사팀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21년 여름. 한창 tvN에서는 <보이스4>가 방영 중이었습니다. 편성 소식부터 최종화에 다다르기까지, 내내 그런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대체 왜 <보이스>를 OCN에서 방영하지 않은 거지?" 마침 그 시기는 본 채널에 연재된 2차 창작 시리즈를...
관람한 영화, 전시회, 공연, 스포츠 등을 기록하기 위한 티켓북입니다.아이패드용(Basic-275×190mm)과 갤럭시탭용(Wide-310×190mm),가로형과 세로형 중 사용하는 디바이스, 취향에 맞는 색상을 골라 사용하세요. 구성 모든 유형 공통표지 / 색인 / 간지 / 티켓북 내지 3종원하는 내지 유형을 복사해 사용하세요.Type 1 : 별점 / 날짜...
* <암울한 미래> 로어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답이 정해져 있는 수식을 어떻게든 망가뜨리려 시도하는 일은 기운 빠지는 일이었다. 유기체처럼 지치지 않는 몸이라는 점 때문에 특히 그랬다. 몸이 지쳐 정신을 닫고 평안속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감각은 엑소에게 허락되지 않았다. 미치지 않기 위해서, 내가 평범하다고 느끼기 위해서 눈을 감고 담...
* 탱댐, 우명 요소 있음 * 전편들은 굳이 안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 100원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낙수는 목소리가 작다. 그래도 나는 누구보다 그 소리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 내 귀에 그것만큼 익숙한 감각은 없으니까. "서점 알바생, 잘 생겼더라." 지금만 해도 그렇다. 알 단테로 삶아 낸 링귀네 위에 면수를 붓고 열심히 저녁 준비를 하던 내 귀를 ...
그리스도의 평화! 네가 떠나고 난 지 제법 시간이 지났네. 거긴 어때? 여긴 춥고 허전하네. 네가 가고 없는 구담성당에는 새 부제가 왔어. 나도 아마 올해가 지나면 구담성당을 떠나게 되겠지만 네가 없는 성당에 굳이 더 있을 필요가 있나 싶거든. 네가 보내 준 사진 엽서들은 잘 받았어. 언제 한 번 동백꽃을 보러 가자고 약속한 게 떠올라서 네가 보내 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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