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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미래 없어. 죽었어.아슬아슬하게 회사시 전에 날조 성공.
1. 촬영장 한가운데에서 차마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생각을 한다. 먼지가 면이 되고 면이 벽이 된다. 만들어진 벽의 맨 꼭대기는 만든 사람도 못 올라가게 깎아질러있다. 어떻게든 의식을 멀리 보내려고 조수석에서 몸을 뒤척이던 필교의 이마 정중앙에 똑. 빗방울 소리가 떨어진다. 놀라서 번쩍 눈을 뜨자 창밖에 후두둑 물기가 맺힌다. 밖에서 대기하던 스텝들은 몸을...
*그림 - 은별 -> 은별님 블로그 바로가기 *공예 - 월묘 -> 월묘님 트위터 바로가기 독나비 피아노 악보입니다 < 악보 미리보기> 혹시 독나비 트리오 버전의 악보를 원하시는 분은 트위터 DM으로 연락 주세요! 악보 파일 용량이 10MB가 초과해서 포스타입에는 올릴수가 없네요.. ※이 악보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배포나 상업적...
Chapter 2 신들이 타워에 들어와 산지 일주일이 다 되어갔다. 토르는 거의 항상 만나는 반면, 토니는 도착이후 로키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자비스로부터 트릭스터가 방 안에 있다는 확인도 받았고, 브루스가 상처를 확인하기 위해 매일 방문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고는, 신이 이 안에 있는 것 같지도 않았다. 소리도 없고, 그냥...아...
* 뽕차서 후세터에 날려쓴 걸 좀 정리해서 올립니다.* 767화 강스포 주의 눈을 감은 기영이가 너무 만족스럽다는 듯이 웃고있어서, 현성이가 차마 비명을 지르지도 못하고, 애써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기영씨, 보셨습니까?" 하는 거 보고싶다. 눈에선 눈물이 줄줄 흐르고, 목이 메여서 발음은 다 뭉그러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영이 '믿겠다'고 한 김현성...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벌써 3일째다. 내 속옷이 사라진 지. 갑작스레 생긴 휴가에 기분 좋게 놀러온 일본인데, 자꾸 내 속옷이 없어진다.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할 때 공용세탁기가 있대서 그것만 믿고 가볍게 왔더니만. 어떤 변태가 내 속옷만 가져가~다른 남자 속옷들은 다 그대로 걸려있는데~! 오늘은 기필코 범인을 잡아야지, 싶어서 방문 소리가 들릴 때마다 문을 스윽 열어봤다. 옳거니...
서울의 밤은 깊어만 갔다. 혼자서 보내는 시간보다 둘이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더 짧았다. 흑연처럼 짙은 회색 도시의 하늘에는 붉은 꽃이 피어올라 광활한 공간을 가득 메꾸었다. 입에 문 연초도 같은 색의 빛을 내었다. 한강 인근의 호텔 안에서 훤히 내려다보이는 이 휘황찬란한 야경을 앞에 두고, 딸깍이는 듀퐁 라이터만이 계속해서 소음을 내었다. 태오가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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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는 말만으로 설명하긴 곤란하다. 디트로이트의 야경에는 묘한 데가 있었다. 사이버라이프가 이 도시에 가져다 주었던 부와, 이전의 파탄이 기묘하게 얽혀 이 도시 특유의 어딘가 비어있는 듯한 스카이라인을 만들어 낸다. 그럼에도, 호수에 비친 불빛은 아름답다. 코너는 호수가에 서서 등 뒤로 다가오는 남자의 자취를 느끼며 입을 열었다. "여긴 그 곳이군요."...
(BGM: Nowhere) *** 백색의 방이었다. 백색은 인간이 미치기 가장 좋은 색이라고 했다. 앙헬은 그것을 상기하며 손 끝에 닿는 온도를 느낀다. 인간을 잃은 이래 단 한 번도 따뜻했던 적 없는 손끼리 얽히는 것은 무생물의 것과 닮아있어야 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음을 안다. 앙헬은 자신이 어째서 그리도 그것들을 증오하는지 안다. 앙헬은 그것들이 어...
Long story short: I told a customer to follow the rules. This customer had a previous history of throwing a fit when she was told to follow the rules in the past. Since I knew that, I walked away w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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