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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내내 피터팬 레퍼런스가 있음. 피터팬에서 팅커벨이 요정가루를 뿌려주고 행복한 생각을 하면 날 수 있다는 설정을 가져온 듯. Life on the Murder Scene 에서 제라드가 이 노래는 우울증과 약물 중독과 자살에 관한 노래라고 언급을 한 적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가사 시점도 투신을 하고 바닥으로 떨어지는 동안 하는 이야기라고 개인적으로 해...
※용제건 떠나고난 이후 설정 ※두 사람의 2세 등장 ※둘 중 제호 쪽이 ts랍니다.. ※이런거 괜찮으신분만. 책상을 앞에 두고 앉은 소년은, 촉감이 고운 종이 한장을 고이 그 위에 모셔놓았다. 반쯤 열어둔 창문을 통해 늦여름의 여유로운 바람이 소년의 옷깃을 스쳐지나간다. 혹시라도 쓰다가 맞춤법이라도 틀릴까, 일부러 볼펜이 아닌 연필을 준비했고. 쓸 내용이 ...
내가 취미발레 시작하면서 느낀 것이 있다. 뭐든 아무튼 학생 시절에 입으라고 정해져있던 색깔은 성인이 되고 나서, 특히나 요즘처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의 레오타드가 즐비한 시장에서는 손도 안 대더라. 근데 몇몇 선배들도 학생 시절 생각나서 흰색이랑 핑크색 레오타드는 쳐다도 안 본다는 말을 하는 걸 보며 역시 나만 이러는 게 아니군 생각했음. 주로 어린아이들...
송화가 속초로 떠난 뒤. 그녀에게 사랑을 받았던 사무실은 주인을 찾지 못하고 1년간을 텅 빈 채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무실은 조금도 더럽혀지지 않았다. 작은 먼지 한 톨 용납하지 않겠다는 듯하게 깔끔하게 치워져 있는 책상과 서랍들, 그리고 가지런히 개켜져 있는, 겨울을 기다리고 있는 모포까지. 모든 것은 주인이 돌아올 ...
* TS + 연령반전 + 알파x베타 + 2세+ 겁나휘갈김,,* 구금계에 올렸던 4.5 포함,,,,(젠좌아앙~~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이계산이 어려워서 대충 이렇다고만 봐주세요...ㅠ-ㅠ 스토리가 점점 커지는거같네요ㅜ_ㅠ 젠자아앙 그치만 메구미같이 뚝심있는 사람이 고조를 만나려면 어쩔 수 없을것 같았어요 .. 5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아아 ㅜㅁ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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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셀카에 간절함이 없는 편 좋은 건 크게 never 인생샷 건져드립니다 문의👉김여주 대리 요청한 것과는 다른 상품이 도착했다 다들 간절할 필요가 없는거지 입 아프지 나이 얘기에 발끈하는 편 그저 맛있었던거지 프사는 카페인을 원하는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크로플이 중요하니까 이게 진정한 힙이 아닐까 보기만해도 이가 아픈 민팀장 먹는 거에는 양보가 없는...
일단 마다라랑 자캐(또는 안즈ts)가 같이 동거한다는 설정. 여기서 마다라는 우성 알파, 자캐는 베타임. 자캐는 일반과에 다니고, 일반과에는 대부분 알파 또는 베타 밖에 없음. 그런데 어느날 사건이 터지는 거지. 새롭게 자캐의 반에 전학생이 왔음. 얘는 알파인데 빈 옆자리인 자캐 옆에 앉음. 그런데 갑자기 얘가 오만상을 찌푸리면서 그에게 작게 속삭임 "네 ...
와타에이와타 레이코가레이 Ra*bits
스킨디테일버전 속눈썹을 애용하는데 반지랑 텍스쳐 겹쳐서 ...잠시 빼줬더니 살짝 심심하다 뭐 원래 XIV제노스도 엔드워커 와서야 금색속눈썹 생겼으니 아무래도 괜찮겠지 제노스도 옷 한번 쭉 갈아줘야겠다
5. 허둥지둥 거둔 주먹은 피무늬를 달고 있었다. “그, 그러게!” 타르탈리아가 버럭 소리쳤다. “왜 답지 않은 짓을 해가지고는!” 길고 선명한 흠집이 종려의 뺨을 그은 채였다. 그 날렵한 선에서 빨간 방울이 송골송골 돋아나서는, 날카로운 하관이며 빳빳한 칼라로 얼룩덜룩 문양을 찍어내는 게 보였다. 뜨끔해진 타르탈리아는 서둘러 손에서 장갑을 벗겨냈다. 끝이...
포기하니 편했다. 그녀의 품에 안겨서 그 애정을 누리다가 보면 가슴에 무언가가 가득찼다. 그것은 바로 만족감이었다. 허락된다면 계속 이곳에 있고 싶었다. 그녀의 팔 안에서 울면서 더 달라고 갈구하는 기생충 노릇이었지만, 오히려 좋았다. 종려씨는 굉장히 바쁜 사람 같았다. 그녀를 만날수 있는 시간은 저녁 시간뿐이었고, 한 번도 못 만나는 날도 있다는 것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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