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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SPY_FAMILY 2차 창작 ※ 성장if를 상정하고 있어 열람에 당부 부탁드립니다. ※ 트위터(@dais_yy00) Romance - Fantasy - Regret - Love - Damian, Anya - Long ago
“가자.” 제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내밀고 있는 지민을 가만히 바라보던 민정이 조심스레 손을 잡았다. 아마 이번이 세 번째던가, 해마다 이맘때 즘이면 약속이라도 한 듯이 같은 장소로 향하는 둘이었다. 다른 것도 아니고 벚꽃을 보러 말이다. 그것도 단 둘이. 더군다나 아무 사이도 아닌 유지민과 김민정 이 둘이. 민정의 머릿속은 꽤 복잡하게 굴러가고...
선형(@paeincie)의 커미션 작업물 백업 공간입니다. (당연하겠지만) 비공개 요청하신 작업물의 경우 해당 채널에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저의 불찰로 잘못 업로드 된 결과물이 있다면 꼭 연락 주세요.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선형(@paeincie) 본인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페이지: https://kre.pe/AYbF
(사진이 슬라이드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초록, 가을, 겨울 버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초록 - green 가을 - fall 겨울 - winter 파일로 다운 받아 사용하세요 insta @toi_iwant twt @toi_iwant
좋아, 카메라 잘 들고 있지? ...뭐야, 벌써 촬영 시작했어? 어쩔 수 없지. 잘 들고 있어, 카메라. 화면 흔들리게 하지 말고 / 저번 입학식에서도 빼먹지 않고 일렀던 말에 최우선으로 부합하는 인물을 찾아보자. 아니, 그러니까... 그, 있잖아. 선산의 음기를 막아버릴, 양기 넘치는 학생들. 아무튼. 찾아볼까? 어디 보자... 3학년 1반의 신 아무개 ...
❗다음 콘텐츠에 자살, 우울 관련 주제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나 당신이 아는 누군가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생명의 전화(1588-9191)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웹툰 총 25컷. 컷툰처럼 이미지 하나 선택해서 옆으로 넘겨보시면 훨씬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일상이 들어가고 좀 안좋은 모...
이번에도... 그냥 보긴 심심하니까(? Q: 두 사람이 살고있는 곳은 아직도 권배우의 집인가요? 이사를 갈 예정이 있나요? A: 네! 아직은 둘이서 권배우 집에서 살고 있어요. 사실 권배우는 합치는 김에 이사를 가볼까 생각도 했는데 부배우가 아직은 이 집에서 더 살고 싶어 해서요. 이유는.. 일단 부족한 게 단 하나도 없거든요. 보안이며 편의며.. 디스X치...
[외관] -얇고 시원한 소재의 짙은 네이비색의 반팔은 몸에 딱 붙도록 맞는 사이즈로 제법 단단한 몸이 드러나 보였다. 반팔 위로는 어깨보호대를 단단히 해두었으며 팔꿈치와 손목에 역시 보호구를 착용해 오른팔을 사용하기에 무리가 덜 가도록 했고. 하의는 스판 블랙진을, 신발은 워커와 비슷한 스니커즈를 신었다. 헐렁한 후드 집업은 그저 체온 유지를 위해 입는 것...
2015년 8월 15일, 오후 12시 20분, 대전 유성구 봉산동, 대한민국 "실례하겠습니다," 난 내 주위를 감싼 시민들을 조심스레 밀며 말했다. 남도일 녀석 동네에서 무슨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 해서 부산에서부터 대전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는데, 나라는 피 냄새는 안 나고 태양 빛 아래서 사람들의 찌든 땀 냄새 밖에 나지 않았다. "사건 수사로 파견됐습니다....
비낭만적 사랑법 woodcutter 신체에 운명의 이름을 지닌 채로 태어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됐다. 자고로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와 다른 것을 의심하고, 배척하고, 통제하려 드는 것. 그것은 절대 다수가 인정한 인간의 본성이었다. 처음 벌스들이 발견됐을 때 인간 사회에는 큰 파장이 일었다. 역시나 의심하고, 여전히 배척하고, 결국 통제하려 들었다....
반장, 그 부름에 나즈막히 들려오던 대답. 자연스레 그 대답을 향해 시선을 돌리자 시야에 들어오던 얼굴. 그 얼굴을 처음 마주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아, 그려보고 싶다. 처음 마주한 누군가에게 온 신경이 곤두세워지는 경험. 그때 그 순간 손가락 끝에 맴돌았던 저릿함은 앞으로도 절대 잊지 못할 것이 분명한데. 그날 첫눈에 내 온 마음을 빼앗긴 사실을, 나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bonus, 그로부터 약 13년 전의 스승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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