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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틱, 틱, 탁, 틱. 한밤중이라 그런가. 침실과 이어진 서재 –였으나 새벽까지 집무실의 용도로도 쓰이는 곳에서 창문에 무언가 부딪히는 소리가 일정하게, 간혹 느리고도 빠른 간격으로 지속됐다. 바람이 제법 거센 편인가. 어쩌면 내일은 눈이 섞인 바람이 내성까지 불어닥칠 가능성을 염두에 두며, 라티나 그레이는 큰 소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며 의자를 뒤로 밀었다...
마음에 당신이 글썽인다마음이 너무 많아서 허물어질 것만 남았다.미처 장례를 치르지 못한 마음무덤처럼 무릎을 끌어안고는다시는 사랑하지 말아야지,다 아물지 못 한 마음의 끄트머리에 뺨을 대고손톱 물어뜯듯 시를 외며보고 싶은 마음 어찌하지 못하고는마음에 당신은 밤새 글썽이고.서덕준, 마음에 당신이 추위가 찾아올 무렵의 늦가을이면 여름은 가끔씩 옛날 꿈을 꿨다. ...
X 결제 X
최소 두 잔 사람들이 가득한 방은 불편할 정도로 불편했다. 엘릭스니 서버가 마치 도전장을 던지듯 테이블 위에 음료가 담긴 금속 컵을 내려놓았다. 까마귀가 술을 들어 올리더니 냄새를 맡았다. 독을 탔다면 약하게 탔다고 느껴졌다. 그는 한 모금을 마시더니 쓴맛에 얼굴을 찡그린 후, 한 모금을 더 마셨다. 방 건너편에서 커다란 엘릭스니 대장이 무기를 찬 채 아래...
그녀의 말은 최종통보와도 같았다. 간접적인 작별 인사였다. 자발라는 그의 사무실 유리창에 비친 아이코라의 표정을 잘 볼 수는 없었지만, 그녀의 실망스러운 목소리는 들을 수 있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도시는 이들의 감정의 소용돌이를 눈치채지 못 하는 듯 보였다. 우주선은 밤하늘을 날아오르고, 불빛들이 어둠을 밝히고, 여행자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였다. "알고...
승관은 누나와 나이 차가 조금 있는 편이었다. 승관이 초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누나는 대학을 입학했고, 승관이 고등학교를 입학할 무렵 누나는 대학을 조기 졸업했다. 어쩌면 생애의 주기가 너무 어긋나 일생을 공유할 기회가 별로 없었던 둘이 사람다운 교류를 하며 살기 시작한 것은 부모님이 떠나간 어느 날. 구름 한 점 없는 아주 맑은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그냥 보고 싶은 썰입니다ㅎㅎ *썰은 음슴체입니다 *임신수 언급 有 노개연성이지만, 갑자기 아스가르드에 예언이 하나 생기는데 그게 토르가 얼른 장가가서 애낳지 않으면 나라 망한다는 내용이었음. 덕분에 온 나라에서 토르더러 장가가라고 눈치를 주기 시작함. 문제는 토르는 장거리 연애에 지친 제인에게 대차게 차인 뒤로 아무도 만나지 않았고 누구랑 연애할 생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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