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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알칼리 열등생 (2022) 2004s novel 2days personal skills battle-royal position 2camps 노출❷ 성행위❷ 폭력❹ 언어❹ 주의 사항 PEACH-PIT의 〈캐릭캐릭 체인지!〉를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이며, 원작의 감상 여부는 커뮤니티 러닝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원작의 설정을 변형하였으므로 캐릭터 디자인에는...
해당 글은 영광(@_756765_) 님의 CoC 7판 타이만 시나리오 '작별을 덧그릴 땐 웃도록 하자'의 세계관과 진상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3110 / 03 / 07 (1회차)주관: 이니티움 심리상담 연구센터상담자: 릭 그레고리내담자: 현다정(B-9213)상담자: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부터 당신의 심리 상담을 맡게 된 이니티움 심리...
7장을 기다려~~~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377 - 7 = 98370개
“왜 그렇게 봐요 쌤” “되게 맛있게 먹는다 너.” 파스타를 돌돌 말아서 크게 한 입에 넣고 그 안에 스테이크도 하나 밀어 넣어 신이 난 채 음식을 먹는 정국을 보며 지민이 놀라 입을 크게 벌렸다. 그러자 정국이 활짝 웃으며 그 안으로 잘라 놓은 스테이크를 쏙 밀어 넣었다. “막 나왔을 때,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지. 드세요 어서” “응” 거의 사 인분은 ...
때립니다. *** 지젤은 금방이라도 손을 놓고 자리에 주저앉고 싶었다. 푹신한 침대에 끌어안기거나 향기로운 목욕물 속에 몸을 푹 담그고만 싶었다. “조금만 더 할래.” 여전히 재활 치료가 한창이었다. 뼈가 많이 붙었지만 그래도 아직 완전히 낫지 않은 탓이다. 처음 재활을 시작할 때에 비하면 거동이 수월했지만 지젤은 그만큼 더 운동량을 늘렸다. 원래도 움직이...
*날조 많음, 드레헤르, 적폐일수도. *로테님 생일 축전, 미안합니다 한번 날려서....ㅜㅜ 햇빛이 매우 강하게 내리쬐고, 뜨거운 바람이 부는 그런 여름날. 사람들을 그 여름을 '청춘'이라고도 부르며,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인연의 꽃이 새로이 필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정도면 된건가?" 드레이코는 아침부터 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1화~67화 : https://posty.pe/s60vflb (호사난랑님 포스타입) 2001년 2월 20일 해가 떴다. 황금색 빛이 구름 사이로 칼날처럼 흘러내렸다. 선선한 맑은 날 같았지만, 삭풍이 불었다. 거친 바람이 살을 에였고 뼈를 울렸다. "해리 본 적 있어?" 헤르미온느는 당황과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1화~67화 : https://posty.pe/s60vflb (호사난랑님 포스타입) 2001년 2월 19일 죽음을 먹는 자들은 금지된 숲으로부터 수십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머물고 있었다. 그들은 늑대처럼 서성거리며 피를 열망했지만, 늑대의 우두머리는 먹이를 가지고 노는 것에 더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먹이를 통...
아셀린 메리안은 평생을 공허로 살아왔다. 태생부터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채였고 무언가를 손에 완벽하게 쥐어본 적 없었다. 잠깐이라도 손에 쥐었던 것들에게서는 ‘제 것’이라는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어렸을 적부터 뭔가를 갖고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기에 스스로 놓았다. 무언가에 애착이 느껴지지 않았다. 소유욕을 느끼지 못했고 어떤 것에도 집착을 하지 않았다....
생일 주인공이 대체 어디로 갔느냐며 찾는 소리를 듣다가 깜빡 잠이 든 모양이었다. 아무리 작은 편에 속하는 체구라지만 벽장 안에 다리를 잔뜩 구긴채 한 시간 넘게 들어가 있는 것은 당연히 온몸에서 비명을 지를만한 일이었다. 애초에 홍중의 생일파티도 아니었던데다가(데이브의 생일파티였다, 적어도 제가 기억하기론) 어거지로 끌려와서 구석에 앉아 논알콜 칵테일만 ...
* fantasy * 트리거 소재 있을 수 있음 5. 이즈미는 멍하게 창밖만 바라봤다. 얼마 전에 있었던 쌍둥이 빌딩 테러 사건으로 언제나 사람으로 가득 차 있던 레일즈 롱도 한산했다. 카페 주인은 단골인 이즈미가 오늘도 찾아와주자, 반란군 때문에 장사가 하나도 안 된다며 한탄을 했다. 과연, 그의 말대로 2층은 사람 하나 없이 썰렁했다. 항상 같은 창가 ...
아마,,, 첫 발렌타인 이였을,,까,,? 아닌가,,, 어쨋든 카인한테 주고 싶어서 사과모양 초콜릿 만든다고 쉘 초콜릿으로 정말 열심히 만들었던,, 근데 필링을 채우다가 쉘을 엄청 많이 녹여서 울다시피 만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나마 상자가 6구짜리라 다행이였,,,던거 같아... 사과모양으로 만들려고 이제 커버용 초콜릿을 만드는데 화이트 초콜릿에 붉은색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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