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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인생 더럽게 힘드네." 🏥이름:김 철원 🏥나이: 32세 🏥성별:XX 🏥키/몸무게:174cm 62kg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352743 (캐릭터 기준) 쉼표머리에 반깐머리. 목 뒤에 용 문신이 있으며, 왼쪽 눈 밑, 입술 아래에 점이 하나씩 있다. 볼에 하얀 밴드 하나를 붙이고 다니며, 양 귀에 피어싱이 존재. ...
매뉴얼은 귀를 의심했다. 지금 이게 무슨 소리지? “후임...이요?” “네, 아무래도 이번에 연구 목적으로 신입 가이드들을 많이 뽑아서요. 그런데 저희가 한 명씩 지도하기에는 아무래도...” “잠깐, 잠깐만요.” 매뉴얼은 아까와는 다른 의미로 지끈거리는 머리에 이마를 짚는다. 눈앞에 서 있는 제 선임이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것이지? 매뉴얼은 눈앞에 T자 모...
진해인 ( 1997.12.17 ) 한국대 로스쿨 12기 수석.카페인 중독으로 매일 아.아를 마시며 버티는 중낯을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밝아진다. 어린 시절, 우연히 본 뉴스에서 나온 법조인들을 보며 '정의를 지키는 히어로 같다..' 라는 생각을 한 해인은 그런 법조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다. 법조인이라는 목표가 있었던 해인의 성적은 늘 1등급 대를...
주의사항을 읽지 않아 생기는 불상사에 대한 책임은 제가 져드리지 않습니다.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Dan_chAengrAng에게 있습니다.작업물 2차가공 ( 색보정, 리터칭, 트레이싱 등 ), 비상업용 신청 후 상업용으로 이용, 도용, 무단 트레이싱은 금지하고 있습니다.모든 작업물은 커미션의 샘플로 사용됩니다. 공개를 원치않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모든 작업물에 ...
이름 Ferrero Raffaello June ? 성격 사람의 길은 스스로 찾고, 스스로 선택하고, 스스로 걸어가는 거지. 외향적이며 무언가를 결정하는 데에 거리낌이 없다. 힘이 세다. 무엇이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자신이 도전하는 것에 대해 잘하고 싶다는 욕심 또한 있다. 어떻게 보면 과욕이지만, 그는 그렇게 지껄이는 사람들을 입 다물게 하는 방법을 ...
홀홀/그림 [ 난 널 위해 뭐든 해, 달아날 생각은 말아. ] 이 구절로 집착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 잘 되었는진 모르겠지만요 ;-( 그래도 다른 작가님들과 주최진분께 누가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그래도 믾백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은 가득차있으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회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합작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살루티스 7호가 돌아왔다. 우주로 떠난 지 꼬박 6년 만이었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이 성한 데 하나 없는 우주선으로 들것을 든 사람들이 뛰어 들어갔다. 검은 머리의 남자는 지구를 떠나던 그 날과 다를 것이 없어 보였다. 머리카락 길이까지도. 병원으로 실려 간 지 한 달 만에 남자는 눈을 떴다. 황민현은 우주선이 착륙하는 순간부터 그 앞에 있었다. 우주선은...
“해를 지운 밤에 종소리 Louder널 위해 나는 진실의 가면을 써 모든 순간을 놓치지 않을거야내 가면 속 눈동자는 진심이니까” -뉴이스트 [DRESS] 中 총을 든 채로 너를 향해 겨눈 채 한시의 미동도 허락하지 않는다. 아주 오래전부터 이 순간을 기다려왔고 드디어 너의 자유가 허락되지 않고 멋대로 날아오르던 날개를 꺾을 수 있다. 주변의 지나가는 작은 ...
[ 난 널 위해 뭐든 해, 달아날 생각은 말아. ] 이 구절로 집착적인 면모를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
오늘 수행은 따로 붙지 않습니다. 박 비서가 여운을 남긴 채 머뭇거렸다. 동호는 비서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생각을 고르는 과정을 기꺼이 지켜봤다. 그는 기다림의 보상으로 듣게 될 한 마디가 더 즐거울 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다. “대신 민현 군이 동행할 예정입니다.” 박 비서가 개운한 건지 찜찜한 건지 모를 표정을 지은 채 재킷 위를 한 손으로 쓸어내렸다. ...
후배님. 이렇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죠? 항상 눈을 마주하고 인사하다가 종이 너머의 후배님을 상상하면서 인사를 건네려니 더 쑥쓰러운 것 같아요. 이 편지를 어떤 눈빛으로, 표정으로 읽어 줄까. 기대 반, 걱정 반이기도 하고요. 내가 펜을 든 이유가 궁금하지 않아요? 문득 내가 얼마나 후배님을, 희연을 좋아하고 있는지 알리고 싶어졌거든요. 마음은 형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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