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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린 오래전부터 어쩔 수 없는 거였어 우주 속을 홀로 떠돌며 많이 외로워하다가... 웅 . 웅 . 무대를 웅웅 울리는 마이크 소리에 스피커의 잡음에 관중들이 일제히 인상을 찌푸렸다. 베이스의 화려한 손 푸는 소리를 뒤로 한 채 학생회장의 진행이 이어졌다. 요즘 대세! 명실상부 우리 학교의 자랑이자 명물! 뜨거운 감자! 밴드부 <스윗 카오스> 의 ...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1화~67화 : https://posty.pe/s60vflb (호사난랑님 포스타입) 2001년 3월 '죽음을 먹는 자'들이 우리에게 4월 말까지 호그와트를 떠나라고 요구했다. 스네이프 교수는 우리에게 3월 중순까지 모든 준비를 끝마치라고 했다. 하얀 공책에 쓰인 검은 잉크가 눈에 띄었다. 펜촉이 멈췄다. 종이에 잉크가...
나는 스트레스에 약하다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1화~67화 : https://posty.pe/s60vflb (호사난랑님 포스타입) 2001년 2월 21일 덤블도어의 군대는 이날을 잊지 못할 것이다. 죽음을 먹는 자들도 그러할 것이다. 20년 전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자'가 사라졌을 때와 마찬가지로, 호그와트와 마법 사회 전체가 입에서 입으로, 역사책을 통해 이날...
Today “캇쨩이랑 함께 사는 거… 어때?” 살만해? 아니, 살 수는 있긴 해? 아니아니, 애초에 사귄다는 공식이 가능하기는 한 거야? 바쿠고를 취급하는 평가가 어째 원수만도 못하지만 놀랍게도 이 말을 꺼내는 사람은 그의 소꿉친구 미도리야였다. 남들이 보기엔 야박한 평가라고 할 수는 있었으나 적어도 오랜 시간동안 그를 알았던 미도리야에겐 당연한 일이었다...
※ ' 여름날 창가의 별빛들 ' 과 이어집니다. [링크] https://posty.pe/emfphz ※ 원작과 다른 전개, 다른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가 있는 세계 속에 나를 데려가 줘. 나 기억해 줄 거지? 세상이 날 잊어도 너는 나 잊지 마. 가장 높이 빛난 별 나희도 시점 우리가 세상에서 가장 빛난다고 믿었던 스물하나의 여름, 헤어짐을 고한 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알칼리 열등생 (2022) 2004s novel 2days personal skills battle-royal position 2camps 노출❷ 성행위❷ 폭력❹ 언어❹ 주의 사항 PEACH-PIT의 〈캐릭캐릭 체인지!〉를 기반으로 하는 커뮤니티이며, 원작의 감상 여부는 커뮤니티 러닝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원작의 설정을 변형하였으므로 캐릭터 디자인에는...
해당 글은 영광(@_756765_) 님의 CoC 7판 타이만 시나리오 '작별을 덧그릴 땐 웃도록 하자'의 세계관과 진상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3110 / 03 / 07 (1회차)주관: 이니티움 심리상담 연구센터상담자: 릭 그레고리내담자: 현다정(B-9213)상담자: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부터 당신의 심리 상담을 맡게 된 이니티움 심리...
7장을 기다려~~~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8377 - 7 = 98370개
“왜 그렇게 봐요 쌤” “되게 맛있게 먹는다 너.” 파스타를 돌돌 말아서 크게 한 입에 넣고 그 안에 스테이크도 하나 밀어 넣어 신이 난 채 음식을 먹는 정국을 보며 지민이 놀라 입을 크게 벌렸다. 그러자 정국이 활짝 웃으며 그 안으로 잘라 놓은 스테이크를 쏙 밀어 넣었다. “막 나왔을 때,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지. 드세요 어서” “응” 거의 사 인분은 ...
때립니다. *** 지젤은 금방이라도 손을 놓고 자리에 주저앉고 싶었다. 푹신한 침대에 끌어안기거나 향기로운 목욕물 속에 몸을 푹 담그고만 싶었다. “조금만 더 할래.” 여전히 재활 치료가 한창이었다. 뼈가 많이 붙었지만 그래도 아직 완전히 낫지 않은 탓이다. 처음 재활을 시작할 때에 비하면 거동이 수월했지만 지젤은 그만큼 더 운동량을 늘렸다. 원래도 움직이...
*날조 많음, 드레헤르, 적폐일수도. *로테님 생일 축전, 미안합니다 한번 날려서....ㅜㅜ 햇빛이 매우 강하게 내리쬐고, 뜨거운 바람이 부는 그런 여름날. 사람들을 그 여름을 '청춘'이라고도 부르며,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기를 기대하기도 한다. 그리고 여기, 또 하나의 인연의 꽃이 새로이 필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정도면 된건가?" 드레이코는 아침부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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