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거울을 보며 옷 매무새를 가다듬었다. 검은색 정장에 커다란 리본이 달린 셔츠를 입었다. 머리는 뒤로 바싹 넘겼고 희재가 좋아하는 향수를 뿌렸다. 시계도 제일 좋아하는 걸 찼다. 반지도, 팔찌도, 완벽했다. 오늘은 완벽해야한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만큼. 친구에게서 소식을 들은건 엊그제였다. 시내의 고급 주점에서 희재를 봤다고 했다. 평소 같았으면 무슨 말...
안녕하세요. 공지비스므레로는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부족한 글이나마 읽어주시고 마음 눌러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가끔 포타 정주행으로 마음꾹꾹이를 해주시면 아주 기쁘면서 부끄럽습니다. 거기에 구독까지 해주신다면 진짜 기쁘답니다. 포타를 구독해주신다는 건 !다른 것도 함 읽어보게씀! 이라는 엄청난 칭찬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리퀘이벤트라던...
“해진이 형. 바다에 간 적 있소?” 윤이가 한껏 들뜬 목소리로 물어왔다. 잠에 취해 혼탁해진 시선으로 끔뻑끔뻑 쳐다보다가 실없이 웃으며 나지막이 말했다. “바다는 무슨, 경성 밖을 나가본 적조차 드문데….” “에잉, 이름에 바다 해 자가 들어가는 양반이 바다를 한 번 못 가봤단 말이오? 안 되겠다. 내일 당장 나랑 갑시다. 보여주고 싶소.” “내일? 내일...
-필자는 크렘 브륄레를 먹어본적이 없습니다. -레시피 출저는 유튜브 꿀키와 유튜브 이제이레시피 의 레시피를 혼합했습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캐붕이 있을수 있습니다. 정신 놓고 쓴거라서 그렇습니다. -아직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필력입니다.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비오는날의 두근두근 데이트.. 최고! 양원님 글은 이쪽 갓글이니까 꼭 봐주세요..>> https://yangwon.postype.com/post/4705468
지금까지 셀 수 없이 봐왔던 장면이 이었다. 하지만, 그 안의 상황까지는 나는 보지 못했다. 어른이 되고, 가장이 되고, 부모가 되서야 이해되니 이제야 보인다. 처음으로 부모님의 마음이 보였다. 나의 부모님도 젊은 한쌍의 남녀와 다를것 없다는 것을 알았다.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었다 해서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다. 부모들도 흔한 사랑 노래처럼 사랑하길 원한...
너를 믿고, 네 손을 먼저 잡아 주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차가워진 손을 감싸고, 후회를 내뱉어. 너의 마음도 몰라줬던 무책임한 내가, 진정 친구라고 말 할 수 있을까. ... 있잖아, 이제와서 황당하겠지만... 그 일이 있고 나서, 심장이 아파오고, 닳는 감각이 슬퍼도. 나는 계속...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어. 네가 지어준 내 이름, 여전히 시즈쨩인걸. ...
벌써 몇십 분째 고개를 푹 숙인 박지민은 핸드폰만 죽어라 쳐다보고 있었다. 난 맞은편에 앉아 새우깡을 씹으며 박지민 얼굴을 구경했다. 혼자서 좋다고 마시더니 그새 취했는지 앙증맞은 뽀얀 두 볼에 붉은 기가 돌았다. 새우깡 한 봉지를 다 비우고 나서 편의점에서 산 컵라면에 뜨거운 물을 부어 자리에 다시 앉았다. 나무젓가락 끝을 잘근잘근 씹으며 또 박지민만 쳐...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그 하는 사람인데 그냥 뭔가 신기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블로그에 소설같은거 장편연재하려고 했는데 이쪽에 연재하는 것도 고민해 봐야겠어요=) 이렇게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처음이니까 그냥 올려보겠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길러온 화분이 있는 은수. 집 앞에 누가 두고 간 것을 어머니가 들여다 놓으셨는데 은수에게 취미로 기르게끔 맡겼다. 그 뒤로 이름을 시목이라 짓고 화분을 돌보지만 대게는 흙 표면이 촉촉해지게 일주일에 한번쯤 물을 뿌려주는 것 외에 할 일은 없었다. 그마저도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 바빠지자 어머니가 대신하셨고, 아버지가 쓰러지신 뒤로는 집안의 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