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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maryun_dk 짧게 쓴 썰들 백업입니다! 오타와 내용을 살짝 수정하고 올리기에 트위터 내용과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캇데쿠의 한국식 이름은 박승기, 이청우입니다!** 종종 썰들에 등장할 예정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 - **섹스 언급 주의** - 7. 캇데쿠 (+승기청우) - 첫 섹스 승청은 첫섹스하면 승기가 진짜 열심히 공부했을것같아 ...
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이별을 어렵게 여기던 적에 적었던 첫 트윗이었습니다. 어린 나는 조금 더 자라야했고 여러가지로 불안정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 사이의 안면만 알던 지인, 나의 사랑하는 연인, 마음을 나누는 친구 혹은 가장 어려운 가족과의 이별들은 많은 것을 보고 느낀다고 생각했습니다. 첫 만남은 저 단순한 트윗으로 시작되었을 저와 독자님의 관...
늦덕이라 사실과 다르거나 업데이트가 덜 된 부분 + 분량 차이가 있을 수 ○ 의식의 흐름대로 씀 주의.두서없음 주의.호불호 있음 주의. 상연 96년생밖에 안 되었지만 그룹내 최연장자 + 묘하게 아재미(?)가 느껴진다는 이유 때문에 수더분한 아저씨로 캐해되는 듯하다. 약간 캐해의 결이 옆동네 문씨랑 비슷하다. 생일파티가 환갑잔치같다?는 댓글이 브이앱에서 공공...
네임리스 드림, 독자를 해당 캐릭터의 연인으로 상정하고 작성한 글입니다. 편의상 주인공을 당신이라 지칭합니다.키타, 아카아시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이 다분합니다. 취향이 갈리는 소재, 비윤리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글이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근대, 혹은 그 이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현재의 결혼 상대가 있지만 다른 사람(키타, 아카아시)에게 끌리는 상황...
Hellsalem’s lot meets InSANe 오늘도 떠들썩한 헬사렘즈 롯! 오늘도 평범하게, 시가지에서 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반경 50m가 초토화되어버렸지 뭐야★ 그런데 신기하게도, 폭발의 진원지에 있던 세 사람은 사지 멀쩡하게 살아 있었지 뭐야? 게다가, 마스터쨩의 촉에 의하면 이 세 사람은 오늘 하루 종일 뭔가 무지무지 위험하고 재미있는 일들에 ...
안녕하세요 밀크티 입니다. 트위터에서 저를 자주 보셨던 분들은 짱크티가 더 익숙하실 지도 모르겠네요. 다름이 아니고 그냥... 짧은 공지나 올리려고 찾아왔어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트위터는 없앤 게 맞아요. 갑자기... 도 아니지 맨날 은퇴 은퇴 노래를 불러서 예고는 계속 드렸던 것 같네요. 가끔가다 사진 몇 개 올리고 별로 빡세게 굴리...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제 숨소리만이 들리는 늦은 밤. 낮잠을 너무 잔 탓인지 하루 생활패턴이 엉망이 된 태형은 불도 켜지 않고 거실 소파에 앉아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었다. 늘 그렇듯 작업실에서 돌아오지 않은 세 멤버와 그들처럼 부쩍 작업실에서 나오려 하지 않는 막내 때문에 자고있는 사람은 지민뿐이었지만 자다 깨서 거실로 나왔을 때 밝은 빛에 테러를 당하지 않도록 나름의 배려를...
우리는 아주 많이 지쳤다. 서로를 사랑하지 않아서는 아니었다. 오히려 나는 그 전보다 그 애를 더 사랑했는데, 그 덕분에 더 빨리 목이 말랐다. 내가 사랑하는 속도에 맞춰 그 애도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그저 말뿐인 대답으로는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어 슬펐다. 고함을 치고 윽박을 지르면서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딱 하나였다. 너는 나만큼 나를 사랑하니? 나...
트위터 @maryun_dk 짧게 쓴 썰들 백업입니다! 오타와 내용을 살짝 수정하고 올리기에 트위터 내용과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캇데쿠의 한국식 이름은 박승기, 이청우입니다!** 종종 썰들에 등장할 예정이니 참고부탁드립니다! - 1. 캇데쿠 - 알오버스 알파가 향이 복숭아이면 어떨까? 하다가 생각한 캇데쿠 알오버스. 이거 세계관 잘 몰라서 뇌내망...
위무선은 비행기에 올랐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무도 들리지 않게 조용히 말하는 게 이리 좋을 줄이야. 위무선은 얼굴을 붉혔다. 아까 그게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졌다. 목에 살짝 키스한 뒤, 남망기는 말했다. “좋아해. 미칠 정도로.” 그러더니 나지막이 말했다. “몇 년이 걸리더라도 기다릴 게, 그러니까….” 고백이었다. 사랑 고백. 남망기는 쑥스러운지 뒷말을...
"꽃?" "... 산다니! 나중에 나한테 종류를 말해. 그냥 줄 테니, 돌아갈 때 가져가." 귀신같이 듣고 형제 중 하나가 다정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들의 대화가 고조되어갈 즈음에 조용히 자리를 비켜주었다. 애초에 사유 건물이었고, 그 꽃집도 자영업이었다. 늘 적자가 나지만 즐거우면 그만인 취미였다. 형제 하나가 나가고 나서도 혹시나 엿듣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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