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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헙.. 꿈이었어....” 깨어나보니 지성 씨 침대 위 전 날 잠들었던 모양 그대로였다. 어디서부터가 꿈인지 모르겠어서 핸드폰부터 뒤적거렸다. 다행히 그 남자에게 보낸 오늘 하루 계획 카톡 같은 것도 없었다. 역시 계획이랑은 맞지 않는 나니까 오히려 좋아... 아니 근데 꿈자리가 너무 뒤숭숭하다. 열 한 시. 늦지도 이르지도 않은 시간인데도 ...
지웅의 첫 기억은 트럭 위다. 또래 아이들 열댓명을 실은 낡은 트럭이 덜컹이며 시골길을 달렸다. 푸르른 논밭이 멀어지고 우거진 숲속으로 들어갔다. 끊어지고 구부러진 길을 따라 하염없이 올라갔다. 깊숙이. 점점 더 깊숙이. 개구리 소리가 들렸다. *** “뿐만 아니라 부실공사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 역시 적지 않은데, 이에 대해 박건욱 의원님의 생각은 어떠신...
⚠ 본 작품에 등장하는 기업명, 상호, 인물, 단체 및 사건들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훈의 기억 속 집은 언제나 싸늘하고 어두침침한 공간이었다. 그 안에서 어린 부부가 어린 지훈에게 준 애정과 관심만큼은 분명 따뜻하고 밝은 것이었기에, 부모가 밥벌이를 위해 집에 지훈만 두고 떠났을 때의 집은 더욱 한없이 싸늘하고 어둡게 느껴졌다. 지...
24절기라는 것은 대관절 어떤 기준으로 이름이 붙은 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더운 8월 초가 입추라니. 태산은 맨 팔로 대충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생각했다. 8월의 첫번째 월요일, 능남고등학교 농구부는 여름 합숙에 들어갔다. 시작은 모래사장 러닝. 해가 중천에 뜨기 한참 전임에도 발에 닿는 모래가 뜨겁고 피부를 스치는 공기가 후텁지근하다. 하지만 능남 ...
이건 2월달 썰 백업…. 썰들이 다 짧고 유치하지만 저는 이런 것밖에 쓰지 못 함을…😅 딱히 악감정은 남지 않았고 상관 없지만 달재라든가,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내가 너무 무르게 넘어가는 건가? 싶은 태섭. 살짝 골려주는 정도로 끝내자 생각함. 어떻게 골려야 복수가 될까…. 고민하다 복도에서 게이 드립 치는 친구와 질색하는 친구가 보임. 이거다…! 싶음. ...
안녕하세요 이번엔..좀늦었죠? 늦은건아니지만 늦은것같기도하고...아무튼 이번엔 페이지수가 많아서 더 오래걸렸지 뭐예요. 게다가 일도 더 많아져서.. 바빠가지고 진짜 시간이없었어요.. 어쩌다보니 18페이지까지 콘티가... 말이18페이지지 우째점점 길어지는지...그래도이번엔 오키타랑긴토키 복장이 원래대로라서 즐겁게 그리긴했답니다...내용은 제 망상이고 앞의 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여자가 떠나간 함선 난간에 홀로 기대어 신스케는 여자를 생각한다. 아까는 꺼내지 않았던 곰방대까지 입에 물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 거슬리는 여자다. 자신을 좋아한다는 말도, 오랜 시간 지켜봤다는 말도 사실일 리 없는데. 타인의 말에서 진위여부를 가늠하는 건 제 오래된 습관이라, 진실이라는 걸 알아버리고 만다. “그딴 눈을 하고는.” 전장을 휩쓸며 날아다니던...
※ 본 글은 모두 픽션으로 등장하는 아티스트와는 전혀 관련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용된 이미지 출처 : 네이버,구글,사진 속) BGM | ep.15 | 23.07.21 ~ 23.07.22 | 콘서트[ SEVENTEEN TOUR ‘FOLLOW’ TO SEOUL ] (중단발도 잘 어울리는 도하나.. 사랑한다..) 이번 콘서트 셋리 무슨 일이냐..손오공- 돈키...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강압적이거나 가스라이팅 소재 있을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남친 결혼식에 XXXX- 남친 데려가는 여주 어떤데...로 시작하는 글. 8월 12일부로 무...
익명님이 리박에 넣어주신 째무영혼반전을 핑계로 걍 얼굴 근육 자유로운 김재희와 샤랄라웃음 박무현을 그렸을 뿐인... 하루 자고 일어나니 원복됐다고 하네요~
요즘 들어 층간소음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예를 들어, 윗집의 시끄럽게 쿵쿵 거리는 발바닥 소리라던가 밑집에서 틀어놓은 스피커의 음악 소리라던가. 아님, 옆집의 애기가 우는 소리라던ㄱ... " 아오, 진짜. 이것들이, 사람을 물로 아나. " 기껏 참고 살았더만... 찾아가서 한 마디 하고 만다, 오늘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자신의 바람막이를 챙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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