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겨울의 한기기 점점 심해져 꽃을 보기 힘들어지는 이 시기에 밤하늘에는 아주 짧게 뜨고 사라지는 연꽃자리가 뜬다. 그 시기에 태어나 혜연暳蓮이라 이름 붙여진다. Keyword | 다정한, 이타적인, 밝은 / 반듯한, 깊이있는 Birthday | 11월 17일 Age | 20세 그리고 100년 남짓한 세월 L | 밤의 바람평야나 높은 가을 하늘 같은 풍경 보는...
햇빛이 쨍하게도 내리쬐는 아침이었다. -지잉...지잉 "여보세요? 혜힐아?" [여보세요? 단아? 오늘 혹시 시간 되?] "응. 갑자기 왜?" [오늘 내가 김혜우랑 조금 싸웠는데 그것 때문에 김혜우 집에서 내쫒았거든? 혹시 괜찮으면 찾아봐줄수 있어? 이 자식이 내 전화는 안 받아서.] "음...알겠어!" 나는 혜힐이와 전화가 끊나고 바로 김혜우에게 전화를 걸...
이사리 마을에 있는 모토고에는 여행 경험이 풍부한 사람에게 부탁이 있는 듯하다. 모토고에 거기 여행자, 안녕? 당신, 여행 좀 해봤지? 인적이 드문 외딴섬에서 발견된다는 귀한 보물을 찾고 있거든. 하지만 그런 곳은 으레 마물의 소굴이 되어 있게 마련이야. 그래서 누님 같은 실력가를 찾고 있지. 이 근처에서 조건에 맞는 건 남동쪽의 베코우 섬이다. 그런 곳을...
글자 자첫!! 극 자체는 음 사실 막 재밌고 흥미진진 하진 않은데 올망졸망 귀엽다. 아마 이 후기는 귀엽다가 8할일 것이다. 하지만 극이 귀엽다는 말 빼고 쓸말이 없다. 꽃투리가 귀엽고, 혜인캐롤이 사랑스럽고, 토로도미닉이 웃기다. 근데 그걸로 충분한 극(?)이야ㅇㅇ 무튼 그럼!
<The Young Schoolmistress>, Jean-Siméon Chardin, oil on canvas 태양이 중천에 오른 직후, 의외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브리튼 대축일을 기념하는 시장통의 중점에서. * 브리튼 대축일, 웨일스 축제, 드루이드와 인간 사이 화합의 상징 그 자체, 덧붙여 브리타니아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축제. 상인들에게는...
제목 그대로입니다..... 정말 아무생각 없이 열어둔 멤버십에 생각외로 많은 분들이 가입 해주셔서 감사한데 멤버십만의 특별한 혜택?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투표하려고 해요! 그런데 제가 정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가 않아서...8ㅁ8 그래서 댓글로 여러분들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댓글로 멤버십 혜택으로 어떤 것을 했으면 좋겠는지 적어주세요...
1차 BL 나는 허수아비의 판매전 <나삽 판매전> 비2b 부스에서 발간되는 소설 회지 입니다. 작중 등장 게임은 FPS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배그에 관한 설명이 있습니다. 읽고 보시면 이해하시기 더 쉬울거예요^0^ A5 / 중철 / 32P 예상 / 4000원 / 구매 특전은 고민 일러스트 엽서 입니다 :) 통판 문의...
“혜진 양. 혜진아.” 이른 새벽,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샤를로트는 잠들어있는 제 연인의 이름을 작게 불러본다. 샤를로트는 생각한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봤자 100년. 평균 350년을 살아가는 저와는 맞지 않았다. 그럼에도 혜진은 샤를로트를 받아들여주었고, 그 날로부터 외관이 변하지 않은 샤를로트와 달리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가는 혜진의 모습은 샤를...
나는은혜를잊지말아야한다 세시간전의일을기억못하는종득할배의기억력과다를바없는나의기억력은삼일짜리다 삼일전의일을전혀기억하지못한다 나는오늘개업선물로 티슈와수박을받앗고 제주테마카페에서 그린티프라푸치노를마셨는데시벌휘핑의맛이 진짜스벅따위랑비할수없을정도로개맛있었다 아마 그러나 이기억은삼일후에없을것이다 은혜를잊지말자 좋았던일을잊지말자 역으로 분노도잊지말자 그러나이미삼일후에는 ...
*영화 '스파이더맨'의 설정을 일부 인용하였습니다. "…이게 뭐야?" 끈적끈적한 점액. 손가락 사이에 눌어붙은 점액을 털어내려 손을 휘저어보아도, 질척하게 흘러내리기만 할 뿐, 도통 떨어지지를 않는다. 손가락 틈새를 벌리니 하얀 실같이 늘어나는 액체. 불쾌할 정도로 미끌거리는 그 감각에, 아. 그저 미간을 찌푸렸다. 손바닥으로 벌레를 뭉개버렸을 때의 울렁거...
어른들은 자룡사를 죽은 것들의 절이라 불렀다. 밤하늘이 맑게 개이고 달이 가장 낮게 뜨는 날이면 그 절에 야시夜市가 열린대. 죽은 것들을 위한 야시. 수십년전 영철 할아버지네 형님이 그 시장에 들어갔다가 그 길로 실종됐댄다. 코딱지만한 숲에 길 잃을 데가 어딨다고. 그것뿐이랴? 정희 아주머니네 막내딸도 그 숲에 들어갔다가 완전 미쳐 돌아와서 절벽에서 떨어졌...
가기 싫다는 혜주의 바람과는 달리 회사에서 멀지 않은곳이라서 고원이 스케쥴을 읊는동안, 혜주가 딴 생각을 하는 동안 금방 도착한 혜주의 차량. 가족모임때 자주오던 수영네 호텔이다. 자연스럽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동안 짧지만 한국에서 생활한것과 회사이야기를 머리속으로 되뇌이면서 한숨한번 크게 쉬고 자켓 밑단한번 팡팡 잡아내리며 호텔 식당의 프라이빗 룸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