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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레스 참고해서 후다닥 푸다닥 그린 그림 남친셔츠 아다치...이긴 한데 셔츠 크기를 너무 크게 그렸다네요 아무튼 쿠로사와 거임 걍 같이 목욕하는 쿠로닷치가 보고싶었어요 그리고 의문의 그림... 그냥 후다닥 낙서한 거였는데 이상하게 틧타에서 인기가 좋았습니다. 물론 드물게 저한테도 좀 맘에 들게 나온 그림이긴 했는데 그런 관심은 처음이라 기쁘면서도 좀 무서...
쿠로사와 손가락 빠는 게 좋은 아다치... 그날 쿠로사와는 절대 남들 앞에서 취하게 두지 않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에취-" 감기라도 걸린걸까 으슬으슬 몸이 춥다. 내이름은 아다치 키요시. 난 붕어빵 장사를 한다. 오늘은 컨디션이 안좋아 좀 쉴까했지만 그래도 그 잘생긴 이상한 손님은 분명 오늘도 올것이다. 그사람이 허탕치고 그냥 가게하고싶지 않았다. 그이유는..잘 모르겠다. 왠지 요새 자꾸 그사람만 생각난다는것뿐. 오늘은 방한 마스크는 물론이요. 모자, 귀마개, 목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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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얼굴이 흐려지는 날이면 매번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거센 바람이 불어왔다. 머리카락은 물론이고 옷 조차도 가만히 놔두지 않는 세찬 바람이 불 때면, 쿠로사와 유이치는 두 팔을 벌리고 공기의 대류 현상에 몸을 맡겼다. 천을 뚫고 들어와 제 살갗을 샅샅이 훑고 지나가는 거대한 흐름은 마치 파도 같았다. 단단히 땅을 딛고 서있는 두 다리가 들리고 허공을 휘...
어찌어찌 통성명은 했지만, 아다치는 아까처럼 꺽꺽 소리 내어 울지 않는다 뿐이지 여전히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쿠로사와는 사람을 달래는 데는 좀처럼 재주가 없었다. 안절부절못하는 손을 허리에 얹었다 이마에 대었다 하며 부산스레 움직였다. 그저 가끔 티슈나 좀 뽑아서 건네줄 뿐이었다. "그, 좀 그쳐봐요. " "크흥, 저, 저도 그러고 싶은데, 흑, 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名前の由来 이름의 유래 * https://youtu.be/Y8HeOA95UzQ 나는 천년을 내리 살며, 삶에 있어서 단 하루. 단 하룻동안만 전생의 기억을 회고할 수 있는 댓가를 몸에 지니고 산다. 환생을 거듭한 몸은 모든 기억을 잊고 다시끔 시대에 발을 맞추며 살지만 그 하루가 불러오는 애처러움은 정말이지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나는 여우일족의 데릴사위...
1. 히나타는 어렸을떄부터 셜록홈즈 마니아였음 셜록홈즈를 본 계기는 다름아닌 아버지였는데 아버지가 이제 유명한 추리소설작가로 집에 그 추리소설에 대한 영감을 갖기 위해 있었던 셜록홈즈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집에 있었던거지 자주 아버지의 서재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던 거기에 있는 셜록 홈즈의 책을 보게 되었고 뭔가 이끌리는 맘에 히나타가 그 책을 꺼내들어...
네가 내 처음이어서 다행이야. 처음 같이 밤을 보낸 날 아다치는 후희의 몽롱함에 젖어 그렇게 속삭였었다. 그 말만은 진심이었다. 검푸른 새벽이 지독한 자기혐오마저 씻어내리고 있었다. 처음엔 그냥, 좋았다. 쿠로사와의 너른 가슴팍에 기대 안겨도, 맞닿은 살갗 사이로는 아무런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한 번의 이기적인 결정으로 아다치는 앞으로 더는 쿠로사와에게...
눈을 뜨자 아침부터 눈송이가 몽글몽글 떠다니고 있었다. 크리스마스에도 오지 않았던 눈이 새해가 되자마자 온 거리를 새하얗게 물들일 기세로 펑펑 쏟아져 내렸다. 약속시간이 아직 한 시간도 넘게 남았지만 나는 벌써 아다치와 만나기로 한 카페에 도착해 커피 한 잔을 앞에 놓고 눈이 흩날리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갈수록 거세지는 눈발에 아다치가 감기라도 걸리면...
며칠 째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여름의 녹음이 깊어지고 있는 밤이었다. 반쯤 열린 창문 사이로 열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쑥 찾아 들었다. 린넨 커튼이 바람을 타고 춤을 췄다. 창문 맡의 침대에서 뒤척이는 소리가 그치지 않았다. 쿠로사와는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 하고 있었다. 열대야 때문이라기엔, 눈을 감으면 자꾸만 떠오르는 얼굴이 있었다. 코 끝에 스치는 향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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