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XvNZgiLKB4Y?si=2kYFdEqeXYHIPfCv ------------------------------------------------------------------ 축제가 끝나는 날, 무슨 바람이 분 걸까? 평소에는 있지도 않은 용기가 갑자기 생겨선, 무심코 너를 불러냈어. '고등학생으로서 즐기는 마지막 축제니까....
*본 연성은 여성향 게임 "아쿠네코"의 2차 연성입니다. *필자의 개인적 해석이 들어가 있습니다. *모든 괜찮으신 분들만. ------------------------------------------------------ 새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인 겨울의 어느날이었다. 그날은 겨울치고는 따듯했으며 바람도 불지 않는 날이었다. 눈이 쌓인 정원을 뽀독뽀독 소리...
(* 본 로그는 쨍한 색, 살해, 죽음, 가스라이팅, 욕설 등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 되어있습니다. 주의 후 필독 부탁드립니다.) 나는 병아리다, 부모는 큰 독수리. 사랑하는? 동생은... 거북이. 우리 부모는 나에게 공부를 강요했다, 부모님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항상 때려 맞았고 증오스러웠다. 하루종일 축 늘어진 척, 아픈 척 하면서 부모의 뒤통수에 따갑도...
오늘부터 1월 1일까지 줄줄이 태웅이 생일 카페들이 잔뜩! 폼림 열심히 했는데.. 종강했는데 분명.. 할게 너무 많아요.......ㅠ-ㅠ 논문쓰고 코드 돌리고 머신러닝 돌리고 또 코드짜고 다시 논문쓰고 정리하고 발표자료 만들고 정리하고 영어로 번역하고 다시 코드 짜고 제발 돌아가라고 기도하고 에러나고 수정하고 다시 기도하고...의 반복을.... 종강인데 종...
친구들이랑 오버쿡2했다. 새로운 노트북은 스팀이 없어서 (구)노트북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긴 한데 재밌다. ^&^ 손가락이 느릿느릿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어... 귀요미 미니루카랑 연말에 많은 추억을 쌓는듯... 또 오버쿡하러 가야지... 그럼.. 끗-
당신의 기억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나요? 나에게 묻는다면, 그것은 어느 작은 고아원에서 시작되었다고 대답할것이다. 그곳은 교회 소속의 작은 고아원이었다. 마을 구석에 있어 시설이 낡았고 숲에 둘러싸여있어 벌레도 많았다. 잠에서 깨어 눈을 떴더니 미간에 지네가 있는 기분을 아는가? 아무튼, 환경은 정말 최악이었다. 보통 서두에 이렇게 말하면 "그치만 분위기는 ...
- 빈아, 형 간다. -응. 잘 가요. 짧은 입맞춤 소리를 마지막으로 도어락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원빈은 주말에도 교수님의 부름이라면 자신과의 데이트도 내팽개치고 달려가는 저 모범적인 대학원생이 미웠다. 성찬이 나간 문을 괜히 쳐다보며 입술을 삐죽이고 있었을까 저번에 동기들과 나눈 '그' 말이 생각났다. - 너네 남친 갔어 해봄? - 그게 뭔데? 동기들은...
0. 테이블 선정 대망의 11월26일 22시... 12월 23일 토요일 재유 생일 카페 테이블 예약 일시였죠... 원래는 D(14:00~14:50), E(15:00~15:50)타임을 예약하려고 했었는데 강렬하게 광탈 당하고 급하게 새로고침 해 보니 H(18:00~18:50)타임, 기적같이 하나가 남아있었습니다. 호다닥!! 진짜 호다닥!! 신청했더니...!!...
오늘도 하루종일 노트북과 함께했다. 노트북에 태웅이가 잔뜩 가득하다. 매번 코딩하는 나를 태웅이가 보고 있다. ^///^ 무한 에러가 뜨는 코드창에 열받다가도 태웅이를 가만히 한번 보고, 멍때리다 또 한번 보고 나면 열을 가라앉힐 수 있어서 생각보다 좋다. 내 코딩메이트 태웅이와 오늘도 함께했다. 끗-
오타있습니다 대부분 창작입니다 참고하지마세요 1) 뒤 바뀐 상황 2) 저는 이제부터 김이박최성기입니다
해가 바뀌긴 했지만 딱히 좋아 보이는 일이 당장 생기지는 않습니다. 지난주, 어쩌면 그 전부터 여러분을 괴롭히던 일들로부터는 어찌어찌 탈출한 느낌이 들지만 여전히 그로 인한 여파가 남아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경써야 하고 뭔가를 또 해서 덧붙여야 하니 해가 바뀌었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뭔가에 관심을 둘 여력이 없다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번 주에도 혼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