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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 LUCY - OUTRO (뒤 돌아보면) ※읽기 전, 글자 크기를 조절해주세요. ※해피엔딩 & 츠키나가 레오 시점 ※재업로드 포스트입니다. *** 종종 읽던 소설이 있다. 글과는 담을 쌓을 것 같은 내가 왜 이 소설을 읽게 되었는가? 그야, 이 소설에 나오는 세나가 엄청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아아~! 세나가 내 친구였으면 좋았을 텐데!" 아...
에스크 주소 : https://asked.kr/Namemuu 나도 진짜 잘 버티는 편이라고 생각했다. 결국은 오해였다. 나는 버티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는 중이었다. “차라리 이제와서 ‘잘못했다’고 약하게 나오지 마.” 무너지는 나를 정확하게 본 쌤이 그렇게 말했다. 꼿꼿하게 서 있던 몸은 기울어지다가, 휘청거리다가, 또 접히다가를 반복했다. 종아리가 ...
읽어주세요!썰 타래를 안 만들었던 이유가 너무 스압이 심할 거라서..였는데 계속 요청이 들어와서 만듭니다ㅠㅠ9포타 내 외부 링크 제한으로 클릭해서 보실 수 있도록 목록별 정리했습니다 제목은 제가 그냥 장난처럼 붙였습니다 ㅎㅎ이후 업데이트도 이 게시글 내에서 이루어집니다(제목의 날짜를 수정)업데이트 시 목차 하단에 추가되며 새로 추가된 썰은 그 다음 업데이트...
블루록 학원물 (au) 이사기른 bl 요소 주의 띠리링 소리와 함께 경쾌하게 울린 알람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비몽사몽함도 잠시, 정신을 차리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내 이름은 이사기 요이치, 축구를 좋아하는 평범한 남학생이다. 그리고 오늘은 지금까지의 인생 중 가장 설래는 날일것이다. 이유는 단 하나. 오늘은 축구 인재 양성 학교인 블루고에 입학하는 날이...
천천히 노래의 맞추어 낭독부탁드릴게요. 지는 해는 다 잊고, 초라함만 남았네. 다시 돌아가기엔 사형제들의 얼굴을 못 볼 것 같아서. 고개를 들어 그들을 마주할 자신이 없어서 저번 생에는 빛났으니 이번 생에는 주변의 모든 이들을 빛나게 해주리라 내가 발판이 되어 봄날을 마주 할 수 있게 나처럼 봄날이 빨리 지나가버리지 않기를. "청명아.. 너에게 당과를 매일...
1. 호노카, 마유미, 미하루는 세 명 다 민초파이다. (호노카는 민트와 초코가 잘 어울려서 좋아하며, 마유미는 초콜릿의 단맛이 느껴지면서 나중에 민트의 상쾌한 청량감이 남는 매력적인 디저트라서 좋아하고 마지막으로 미하루는 호노카와 마유미를 따라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좋아한다고 한다.) 2. 호노카는 스바루, 레오에게 ' 호노~ ' 라고 불리고 있는데 " ...
남자 꼬시는 방법 다 알려줄게 아니 진짜 간단한데 왜 모르고 안쓰는거야 이걸? 나는 너무 많이써서 남자관계로 소문 ㅈ댐 ㅋㅋㅋ 그래서 너희들은 조심해서 쓰렴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만 써야함 나는 순수 혈통 남미새라 다다익선이 좋은 줄 알고 써대다가 개망함 제발 사람 가지고 놀 여자들은 보지마 ㅠㅠ 에휴 나도 인간관계 망하고 나처럼만 하지 마라 적당히 써야함 ...
* 드림주 고정 설정은 없어요!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합니다. * 적폐 주의!! 가끔 튀어나오는 욕설 주의!! * 트위터에 올리지 않은 카피페도 꽤 올립니다! 오타 수정하고 대화 흐름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 수정을 거친 부분도 있어서 트위터에 올라왔던 카피페랑 꽤 다르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는데 지장은 없을 거에요( ⌒ ͜ ⌒ )! * 카...
작은 딸깍거림, 매끄러운 금속이 손톱 밑 부분에 닿아 날카롭고 맑은 소리를 낸다. 파도가 시리고 바람이 날카로운 고요하고 또 참으로 부산스러운 바닷가였다. 파도가 발끝에 닿을 듯 말 듯 한 거리의 모래 위에 앉은 여자는 한참을 그렇게 작은 불쏘시개를 들고 매만지고 두드리기를 반복했다. 이 지포라이터, 그 사람 거야. 미성이 파도 소리에 묻힐 듯 말 듯 흩어...
황금기에 주로 화성의 만년설에서 사용되었습니다. 우린 우주선을 그 이름에 걸맞게 대했지. 고대 수호자 대하듯이 말이야. 맹세컨데 참새도 인격은 물론이고 영혼까지 있더라고. 헛소리 같지만, 난 그렇게 믿어. 그 이름과 마찬가지로 이 참새는 차가웠어. 열기를 불어 넣을 수 없었지. 하지만 하늘을 날 수 있더군.
'정말 안 올 생각인 거야?' '..응." '난 분명 전화했다? 나중에 원망하기 없기야.' '몸조리 잘하고, 게토.' '이제 게토가 아니라 스구루.' '그래, 게토. 조만간 애들이랑 보자.' 짧은 통화를 끝으로 핸드폰을 떨어뜨렸다. 한 입만 마셔도 구역질이 날 것만 같은 진한 보드카 속으로 말이다. 그 뒤로 시간은 따박따박 정직하게 흘러갔다. 처음에는 보드...
???: 헐 야 오늘 너 어디 가? 머리 푼 거 첨봐 아ㅎㅎ.. 어색하지, 고무줄이 끊어져서··· 여주가, 머리를, 뭐? 아 진짜?ㅋㅋ (안들림) 뭐, 어딜, 간다고? 오늘 또 왜 저렇게 예쁘게 하고, ???: 아 근데 확실히, 묶은 게 더 이쁘다. 얘가 목이 이쁘잖아 ???: 엥 아니? 푼 게 훨씬 나은데? 청순하구 ???: 야 이민형, 넌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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