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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펜메이드 TRPG 시나리오 '히스클리프:절벽에 핀 히스꽃'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오랜만이네, A.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니, 결국 결혼하는구먼!” 관심도 없더니. “그것도 린튼 가가 아닌가? 경사지, 경사!” 뭐가 경사라는 건지. 얼굴도 목소리도 기억나지 않는 ...
오랜만에! 왔습니다~!! 초반에 너무 달렸어서 그랬나.. 손목피로도도 자주 깎이고 딴짓도 하고 하느라.. 헿...아파서 못그리는것은 아니고요..! 운동하면서 통증관리를 쭈욱 하고 있습니다. 아프기 전에 쉬어가면서 하느라 그런것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헤헤.. 일단 샤오잔의 이야기가 끝났다는 것은 왕이보의 이야기도 남아있다는 뜻.. 흐흐..(이래서 분...
1. 쇼트승×피겨효 승준은 정신없이 달리고 있었다. 아직도 귓가에 효진의 목소리가 선명했다. 승준아. 제 이름만을 겨우겨우 부르고서 울음을 터뜨리던 그 목소리. 옆에 있을걸. 내가 옆에 있어 줬어야 했는데. 후회로 속이 쓰렸다. 승준은 답지않게 험한 말 몇 마디를 잇새로 짓씹었다. 새벽 공기가 차다. 어차피 이 시간까지 연습을 하는 사람 따위는 없을 것이다...
"이걸 왜... 제게 주십니까?" 앙리가 떨떠름하게 물건을 받아들었다. 군영 내에서 쉬이 보기 힘든 상등품, 것도 이런 기회가 아니었다면 한 번 만져보기도 어려울만큼 질 좋은 연고이기는 했다. 손바닥보다 작은 통 하나가 몇달 치 소위 봉급보다 비쌀 것이다. 굳이 가격대를 따져보지 않아도… 앙리는 고개를 저었다. 뚜껑이 불룩한 원형의 녹색 틴에는 앙리가 잘 ...
The manor was quietest at winter, with all the liveliness of summer and autumn dead beneath the snow. It was a snowy day, the only place open for games being Leo's Memory, and Orpheus hated it. To be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 회차들을 보고 싶으면 여기 링크로: https://yakiudon0918.postype.com/post/8509356 왜 이렇게 번거롭게 된 일인지 알고 싶으면 여기로: https://tissue-paper.postype.com/post/11754669 나나세 아라시 프로필: https://yakiudon0918.postype.com/post/86331...
Once Upon a Memory 영상 우클릭 → 연속재생 설정 후 감상 부탁드립니다. SPECIAL THANS TO @rladkfma8310 Q. 죄송한데 이거 상황극인가요 꿈인가요 뭔가요? A. 뭐래 은새 지금 진지한거 안보여? 농담이고 마음대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건, 추억을 받아들이게 되었단 사실이니까요.
붉은 새가 푸른 상공을 날았다. 둥지를 틀 쉼터가 필요해 보인다. 바싹 다가온 겨울의 날이 날개깃 곳곳을 스며들어, 붉은 새는 털을 가득 부풀려 찌워낸다. 작고 유약한 붉은 새는 쉬이 제 보금자리를 찾지 못했다. 이미 차지하고 들어찬 선객들이 존재했기 때문. 그러나, 이대로 포기하면 저는 그저 정처 없이 떠돌 뿐이요, 매서운 겨울을 채 나지 못하고 그대로 ...
불우한 삶 완결 후 망상 스포주의 2차 크로스오버 제레 성질머리가 그리워서 떠오른 캐릭터는 나쁜 이웃들의 잭 에프론 밖에 없었는데 왠걸 극 중 이름도 테디였다. 173cm 귀여운 체구에 7살 연하라니 와꾸 합격, 몸매 합격. 제롬의 질투를 부르기에 완벽한 상이로다. 프랑스 변두리 주택가 단지. 옆집의 카트린 르노가 별세한 뒤 한참 비어있던 집에 테디가 이사...
"잘 자, 올리." "잘 자, 알." 기숙사 사감이 소등 시간이 되자 각각 방 문을 쾅쾅 때리며 불을 껐다. 불이 다 꺼진 밤, 알렉스는 리올을 향해 몸을 돌려 누웠다. 이불이 리올의 모습을 감춰, 실루엣만 겨우 보였다. 새근새근 숨을 쉬는 리올의 모습에, 알렉스도 눈을 감았다. ---- 알렉스가 일어날 당시, 옆 침대는 텅 피어있었다. 알렉스는 흐트러진 ...
어느 중학교 2-4반 한 학생이 사물함을 붙잡고 망연자실하게 서있었다. '체육복이 사라졌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사물함에 들어있던 체육복이었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체육복을 아침에 봤던게 맞았나?' 그는 천천히 기억을 되짚어 보기 시작했다. 아침에 체육복을 본 기억은 선명했고 별도의 기억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는 생각했다. '집에 두고 왔겠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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