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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있고 며칠 지나지 않아, 학교에서 다녀온 김독자는 고모에게 뺨을 맞는 누나를 볼 수 있었다. "이 화냥년!" 고모가 누나의 머리채를 붙잡는다. "내가, 내가 어떻게 내 아들을 키웠는데! 어떻게 키운 아들인데 감히, 감히 네까짓 게 꼬리를 쳐?! 내 아들 앞길 가로막으려 작정이라도 한 거지, 네가!" "아, 안돼요!" 둘의 싸움에 끼어든건 김독자였다...
생일축하해 중혀가 머? 이 만화내용이랑 생일하고 대체 무슨 연관이냐고? 없어 업서요 ㅠ 그냥 별의목소리 도입부보고 뽕차서 그렷어요 ㅠ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전독시 완결 스포 주의 러프본 선 더러움 주의 급전개 주의.. 미리보기 방지 드리프트 짤 드리프트 너무 멋있지않나요 중혁이가 드리프트 해주면 좋겠다. 부릉부릉 가오꿈 은모 999즈 한집 엔딩 기반...
중혁독자 / A5 중철 / 24p / 5천원 + 엔딩, 에필로그이후 날조 김독자가 또 언제 사라질지 몰라서 불안해하는 중혁이랑 시나리오도 없는 평온한 일상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한 김독자가 한 발자국 내딛으려는 이야기 (잔잔함, 일상, 전연령) 작업중인 원고라서 추후 수정될 가능성이 아주아주아주아주 높습니다 (퀄업적으로) ~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
* 전지적 독자 시점, 내가 키운 S급들 의 이야기를 모두 최신까지 읽은 상태입니다. 스포 매우 강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가 내키지 않으신분들은 U턴 해주세요. +약간의 허약 독자 +약간의 캐붕주의 (한주에 한편씩 발행하기위해 노력중입니다.!😂🙈 또한 이 이야기는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김독자 시점 * 이전편에서 후원해주신 익명의 독자님 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 프롤로그 와드득, 거대하고 단단한 물체가 우그러드는 소리가 들렸다. 김독자는 책상 아래에서 기어 나와 고개를 살짝 들어 올려 창밖을 살펴보았다. 마을 한 가운데에 놓여있는 바위, 어머니 여신의 신위인 거대한 바위가 여러 개의 돌덩이로 쪼개어져 있었다. ‘주술사야, 진짜 주술사가 틀림없어.’ 익히지 않는 고기를 뜯고 피를 마시는 이들! 늑대를 타고 삿된...
가볍게 써봤습니당 퇴고업슴 사실 뒤에 꾸금을 노리고 쓴건데 오래걸릴 것 같아서 오늘은 여기까지 그래, 이젠 행복하니? 김독자는 결국 편의점에서 끊었던 담배를 사고 말았다.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한 비가 점점 거세지고 있다. 창 밖을 바라보며 담배에 불을 붙였다. 아, 오랜만에 타르가 목을 넘어간다. 침대 위에는 여전히 세상모르고 곯아 떨어진 남자 하나와 어지...
글러 문체 압수 연성 -상황묘사 2문장 이상 압수 -잔잔한 분위기 압수 -담담한 문체 압수 쓰는이가 중독러이므로 중독 고정이긴 한데 연성에선 걍 김독자 얘기같은...언젠가 지워질 수도 있습니당..퇴고x 으아아아아아아악 김독자가 사정없이 탈곡기처럼 털리고 있었다. 반쯤 혼이 나가있는게 틀림없었다. 옆에 앉은 한수영은 아무렇지도 않아보였다- 아니, 오히려 배를...
다음날 한유진은 무서웠다. 어쩌다 학생회에 들어가서는 이런 골치를 격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닥칠미래를 생각하니 아찔했다. -드륵 한유진은 교실에 들어가자 교실안은 일순 조용해졌다. 그리고 "야야야야. 유진아! 어떻게 성현제 선배가 널 찾냐??" "그러니까!!" "비법이 뭐냐??" 줄줄이 물어보는 질문 세례. 한유진은 그런거 없다고, 자신도 모른다...
第 七 夜 형제의 연을 맺은 그날 독자는 필마온이라는 사내에게 하늘에 대한 실태를 들을 수 있었다. 현재 상황과 각 인물들에 관한 정보를 얻은 독자는 곧바로 진연궁으로 돌아와 붓을 들어 올렸다. 새하얗던 지물은 곧 빼곡히 먹으로 물들어 갔다. 독자가 진연궁에 틀어박힌 지 열흘째. 제천대성은 자신의 격을 소모해가며 형제의 연을 맺었건만 그 날 이후로 한 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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