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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전화하는 그와 당신, 어떤 상황인가요? 친구에서 연인으로, 후시구로 메구미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하는 통화는 둘에게 이미 익숙한 루틴이 되어 있었다. 차이라고는 요즘엔 좀 더 길어졌다는 것 뿐, '친구'로 지낼 때에도 자주 이랬으니까. 그런데, 이맘때의 연인 사이에는 친구로 지낼 때보다 더 묘한 마음의 거리가 생기고 만다. 내가 부담스러울까?...
나에게 엄마 핏줄이 하나 있다. 정말 왜 태어났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짜증 나는 한 살 터울 오빠다. 하지만 오빠놈과의 선을 무너트린 순간이 있었지, 너무 보기 싫기도 싫고 손 스치기도 소름 돋는 오빠놈의 친구를 보고 나서부터. 내가 중학생때 고1이었던 오빠놈이 무작정 집에 데리고 온 적이 있었다. "악! 미친새끼야! 내가 거지꼬라지로 있다고 했지?!" "...
칵테일 마시고싶어~ 의도찮은 전신 타이즈 수영복. 자기 몸을 드러내지 않는 성격상... 손까지 검게 칠하려다 현타와서 관뒀다. 이상하게 저 두 사람 장보기가 어색하지 않단 말야.
"저,증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난리를 피우던 23일 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제 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서글퍼 보이는 쥬시만이 쿠코의 앞에 서있었다.쿠코는 그런 쥬시를 보며 위로해주겠다는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오히려 심드렁해 대충 대답을 했다.쥬시는 자신에게 무척 중요한 일이라 소리를 쳤다.그럼에도 쿠코는 알겠다며 또 다시 ...
평범한 일상에 파란이 일기를 바랐다. 지루한, 매번 반복되는 나날이 뒤집히길 바랐다. 적어도 사랑했던 두 사람이 서로를 상처 주는 게 끝나기를 바랐다……. 한 알. 신이 정말 있을까? 두 알. 눈에 등을 대고 눕는다. 하얀 숨과 호흡이 흩어진다. 차가움과 추위는 이제 없다. 하늘을 향해, 아직도 따듯하게만 느껴지는 넥타이가 감긴 손을 뻗으면--- 그래, 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귀멸학원 AU + α *성인 x 미자 주의 *약 캐붕 주의 넌 학생이고 난 선생! 렌고쿠는 스물 여덟 정도 되는 파릇파릇 선생님일 듯. 능력도 좋은 데다 공부도 진짜 개빡세게 해서 빠르게 안정적인 직업을 얻은 케이스임. 아버지도 선생님이셨는데 그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부터 교사가 꿈이었던 렌고쿠 가의 장남인 렌고쿠 쿄주로는, 다음 수업 준비를 위해 오늘도...
525화, 김래빈 시점의 '잘 가, 차유진.' 477화, 차유진 시점의 '...잘 가, 차유진.' 의 차이가 거스러미같이 걸려서ㅋㅋ 근데 자, 여기서 바보는 누구지? 하면 당연히 김래빈이지. 그러니까 당연히 차유진이 옳다! 하는 게 결론이긴 한데 결론만 말하면 재미없으니까. 애초에 김래빈은 뭐든 이론과 사실관계에 따라 정리하고 납득하려고 하는 (얘는 대체 ...
석진은 어릴 때부터 영특했다. 해서 아버지는, 그리고 해리 포터는 그들의 비밀스러운 여정에 기꺼이 석진을 참가시켰다. "그녀의 후손이 살아 있을까요?" "편지를 발견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편지." 석진이 용감하게 숲을 헤치고 들어가고 있을 때, 석진의 아버지와 해리 포터는 말을 주고받았다. "볼드모트의 어머니의 숨겨진 쌍둥이 자매가 있었다니! 전...
https://twitter.com/ulookgood_tg/status/1574242870588211200?s=20&t=AdgMsRtVTJmHwX6_wDEZ5w 이 썰의 백업입니다 - 로맨스코메디멜로 루행은 아무리 생각해도안질려;; 술에 취해 전화를 잘못건 행맨이랑 그걸 받은 루스터가 보고싶다 둘이 사적으로 단 한번도 연락 한적 없는데 어느날 행맨 ...
"기숙사로 돌아갈래?" "기숙사는 너무 먼데..." 닿은 남준의 몸이 너무 차, 지민이 걱정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물었지만, 남준은 고집스럽게 고개를 저었다. 힐끔 남준의 다리를 보니 살짝 떨고 있는 것이 보였다. 무리이긴 해 보였다. 지민은 남준의 고집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지민아, 나 잠시만 안아줄래?" "어?" 질질 끌고 간다는 표현이 맞...
모란은 이기적이다. 다들 그를 보면 다정하고, 착하다 말했지만, 그를 지켜보고 있으면 알 수 있었다. 그는 고집스러웠고, 세상에서 자신이 제일 중요한 욕심 많은 사람이었다. '모란'은 모란이, 자신이 이기적이고 누구보다 더 타산적인 사람임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까지 열 손가락으로 셀 수 없는 시간이 흘렀다. 자신과 같은 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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