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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권 이후의 시점을 다룹니다. * 강징이 작아졌습니다. 몸이 작아진지 벌써 나흘째였다. 이 작고 약한 몸은 좀처럼 적응 되질 않았다. 아니, 정확히는 옆에서 일일이 챙겨주는 남희신에게 적응이 되질 않았다. 그 날, 위무선은 쪼개진 '그것'을 챙겨 남망기의 품에 안겨 돌아갔다. 금릉은 그들보다 조금 더 빨리 돌아갔는데 위무선이 전해주길 금린대의 일을 내팽...
철컥, 틱. "으악! 또 풀렸어!" "다른 거, 다른 거 없어?" "해루석 수갑은 아직이야?" "이조우 대장님이 허가를 안 내려주신대!" "해루석 아니면 못 묶는 거 같다고 말해봐." "네가 해보던가!" 밧줄이 안 되니 사슬, 사슬도 안되니 수갑. 그 외에 무슨 방법이 있을지, 어떤 사슬이 가능할지 등등 계속 시도해보는 모비딕의 선원들. "저어… 소용없을 ...
진호와 홍석의 첫 만남은 소설에서 나올법한 이야기였다. 도수높은 안경을 끼고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려 얼굴을 죄다 가리고 다니던 진호는 학교에서 항상 이래저래 휘둘렸다. 그럴때면 항상 홍석이 진호를 데리고 나갔다. 처음 보는게 엄마인줄 아는 새 마냥 처음 느낀 감정이 사랑이라 생각한 진호는 이게 사랑이 아니었구나라고 느낄 때 쯤 진짜 홍석을 사랑하고 있었고 ...
리암 갤러거는 술과 연어를 사랑한다.앤디 벨은 술은 좋아하지만 연어는 그저 그렇다.채식주의? 잠시 하기는 했다. 리암 갤러거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담배 뻑뻑 피우면서 허리에는 남자 팔이 감겨있는 채 거만하게 남을 쳐다보던 그 시선을 앤디는 잊지 못 한다. 리암 갤러거는 한 번도 숙인 적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랬기에 맞춰줘야했다. 그 지랄같은 성벽도, ...
몇일이 지난 시점입니다. 타케미가 탈주할려 마음 먹은 날 몇시간 전 시점입니다. 이나스디에 살짝나온 대화로 성격을 파악했습니다. 캐붕끼와 캐해석이 다분합니다. '타케미... 방황하는 어린애같아.' 몇일전 오쿠노가 나에게 다가와 말했다. 확실히 타케미가 이상해진 건 맞다. 싸우는 빈도도 늘어났고, 프로그램 중에도 집중하는 모습이 아니였다. '어째서 타케미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9. 준과 진이 함께 산 지 1년 준은 동네의 홍반장이 되어 있었다. 어디선가 누군가가 도움이 필요하면? 그곳엔 준이 있었다. 물론, 아직 조절에 미숙한 칠칠이 능력자는 심심할 즈음 한 번씩 사고를 쳤다. 담장이 무너져 걱정하는 어르신에 준은 뚝딱 튼튼한 벽돌담을 세워 놓고는 돌아오는 길에 화분을 깨 먹었다. 도둑이야! 소리가 들리면 어느새 준은 도둑을 공...
*4권 이후의 시점을 다룹니다. *강징이 작아졌습니다. 강징은 전날 수사들을 돌려보낸 것처럼, 남희신이 잘 둘러대주길 바랐다. 그라면 충분히 그럴 능력이 되기도 했고, 이 자리에서 그나마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위무선은 당장이라도 금릉에게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고 있을 테고, 남망기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을 터였다. 제발, 제발. 강징은 속으...
1. 이 세계는 초능력이 특별한 것이 아닌 세상. 인구의 절반은 태어나면서 고유 이능을 지니고 태어난다. 이능은 개인의 유전자에 따라 각기 다른 능력으로 발현되며 타고난 신체에 따라 그 능력치는 다르다. 능력자로 태어난 인간은 발현 신고와 동시에 정부에 등록되며 고유이능감지칩이 심어진다. 정부는 칩을 통해 이능의 형질을 데이터화한다. 능력에 대한 모든 정보...
찢어질 듯 날카로운 비명마저 잡아채어 끊어버리는 쇳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진다. "성인께서 계시는 곳입니다. 예를 갖추십시오." "성인? 하, 성인이라. 우습구나. 너희들의 죄악이 이미 만천하에 알려졌거늘, 아직도 고귀한 척하는 것인가!" "어리석은! 교황이 행한 죄악과 책임을 성인께 돌리지 마라!" "설사 성인이 죄를 짓지 않았다 한들. 그 자리에서 많은 ...
Aimer - April Showers 누군가와 친해지길 원한다면 먼저 다가가야 한다. 나는 이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다가가 인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 나에게는 그것 뿐이었다. 대학교 2학년이 되던 새 학기에 나는 당신을 보았다. 이상하게 그날따라 먼저 다가가 인사를 하지 못하겠더라. 그래, 나는 멀리서 당신을 바라보기만 했다....
그러니까, 세리나 힐은 기념일을 챙기는, 그런 부류의 사람은 아니었다. 아니, 정확히는 아니었었다. 항상 50일이니, 100일이니, 1년이니 기념일을 챙기는 연인들을 보면 가장 먼저 저 날짜를 일일이 세어가며 기대라는 것일까 궁금한 마음이 가장 먼저 들었다. 그다음은 몇 달에 한 번 씩 반드시 서로가 만난 날을 기억해야만 서로의 애정도를 알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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