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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na.jaemin0813 여주 만나기 10분 전...💕 haechanahceah 님 외 13명이 좋아합니다. 댓글 60개 보기 Yeojuu 아이고... 이쁘게도 꾸미셨네요 ㅋㅋ na.jaemin0813 @Yeojuu 웅 ㅋㅋ 이쁘지잉 ♥ 8 haechanahceah 존나 지랄... Yeojuu 제발 얌전히 있어보까요ㅎㅎ???? Yellow_3to3 ...
51일, 사진 앨범을 찾았습니다. 저의 태아 상태부터 제가 클 때까지의 사진들이 담겨있습니다. 본가에 두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 집에 왔을 때 들고 왔었나 봅니다. 앨범을 펴보니 저만 가득 있었습니다. 제 앨범이니깐 당연합니다. 전 외동아들이라 저와 부모님 밖에 찍혀있지 않았고 사진도 얼마 없었지만 유독 눈에 띄는 사진이 있었으니 그 사진은 바로 저의...
육 개월 만에 떠난 짧은 여행을 끝내고 홀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꽤 쓸쓸해서 한 해 동안 많은 이들에게 곁을 내주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종점으로 향하는 버스 안의 소음을 묻기 위해 머리가 울릴 정도로 키운 소리는 내 마음을 채우기에 한없이 부족하더라고요. 고집스러운 과거에는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것이 곧 내가 약자라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다라고 잘못...
※소설 속 환경과 상황 설정은 원작과도 현실과도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대부분 방구석 망상쟁이의 상상과 재구성일 뿐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라요. 오늘도 여러분 맛있게 슬덩하세요. ([:-D 뿅. "자. 아ㅡ아 해요. 애기뿅." "아압." "어이구. 오물오물 잘도 먹네." "이거도 줘보자." "동물원 원숭이냐?" "하지만. 먹는 모습 보고 싶은걸...
※소설 속 환경과 상황 설정은 원작과도 현실과도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대부분 방구석 망상쟁이의 상상과 재구성일 뿐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라요. 오늘도 여러분 맛있게 슬덩하세요. ([:-D 뿅. "응? 왠 애기지? 형들 형들! 왠 애기가 자기만한 노트북을 들고 걸어가고 있어요!" "이리주세요뿅." "... 갠차늡니다. (괜찮습니다.)" "푸하하...
묶혀두기 아까워서 재업 ⚠️비속어주의⚠️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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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맞아, 엄마가 친구분들과 3박 5일 태국여행을 가신다. 1시에 공항으로 출발하시는데-전철 이용 예정-, 여행사와 미팅을 갖고 밤 비행기로 태국에 가실 예정이시다. 근데, 내가 마음이 안 좋다. 엄마가 여행을 가시는데 왜 내가 기분이 이럴까? 아빠는 근무 스케줄상 오늘 당직 근무라 집에 오시지 않는다. 추석 당일인 내일 아침에 오셔서 홀로 할머니댁...
43일, 반찬을 다 먹고 예전에 만들어둔 냄새가 끔찍한 반찬만 남았습니다. 식물에게도 반찬을 주다 보니 더 빨리 줄어든 모양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쌀만 씹어먹도록 하겠습니다. 아 물론 그냥 생쌀을 씹어먹는 것이 아닌 참치 통조림 기름에 불린 쌀을 먹을 것입니다. 예전에 돈이 없어 가스 비 낼 돈도 없을 때 먹던 별난 미식입니다. 먹다 보니 제 체형이 더 날...
A과 B는 다릅니다. A는 아메리카노, 빅맥, 풍산개, 바다, 단편소설, 박물관, 아사히 맥주, 한겨울, NC 다이노스, 첨밀밀, 대관람차 그리고 B를 좋아합니다. B는 딸기주스, 꼬막비빔밥, 포메라니안, 산, 웹툰, 미술관, 참이슬, 한여름, 로저 페더러, 어벤져스 엔드게임, 자이로드롭 그리고 A를 좋아하죠. A와 B는 서로에게 각자 좋아하는 걸 소개해 ...
몇 해 전 가을, 추석을 조금 앞둔 선선한 날씨의 어느 주말이었다. 지우 어머니께서 우리 부모님집에 식사를 하러 오셨다. 특별한 일이 있어 마련된 자리는 아니었다. 울 어무니가 문득 초대를 하셨고, 지우 어머니는 선뜻 그에 응하셨다. 부모님들의 첫 만남이었다. 우리 어무니 많이 긴장하셔서 방금 만든 멀쩡한 새 음식들이 상하진 않았는지 연신 냄새를 맡아보기까...
[DAY 167] 출장에서 돌아오니, 그곳은 또다른 출근의 시작이었다. 빵집에서 퇴근하고 집 와서 뻗었다. 원래는 퇴근하고 그냥 짬뽕탕이라도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백종원씨가 난무하는 오사카) 둘째가 떡볶이 해놨다고 해서 아 떡볶이는 못참지! 하고 집으로 후다닥 돌아왔다. 치즈도 부어줬다. 난 떡볶이 (이상하고 미치도록 매운 떡볶이 말고 집에서 하는 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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