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의 배경음악 #3 OO에게우리가 만난지 벌써 6년이 다가오네.처음엔 그저 그런 동료였다가어느새 절친으로 그러다가손을 잡고 걸어도 어색하지 않은 연인으로널 만날 수 있어 난 행복해.만 나이로 바뀌었다해도 27이라는 나이가 익숙한 내가,그리고 우리가 이제 곧 서른을 향해 간다는게믿기지가 않아.내 일상은 누구에겐 눈코 뜰새 없이 바빠보이지만나는 내 일상을 너...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화요일 아침 일찍 일본으로 출국했다. 연구실 다 같이 모여서 가니까 무슨 수학여행 가는 것 같아서 좀 설렜다. 혜라...
Henry 1. 2025년, 28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영국이 아닌 미국에서. 행사에서 리본을 자르는 일이 아닌, 연구실에서 노트북과 논문으로 둘러싸인 채. (내 기준) 평범한 대학원생으로 살아가고 있다. 알렉스와의 연애를 인정한 후 난 대학원을 준비했다. 의미 없는 행사들을 참여하면서 뭔가 모를 허무함이 있었다. 그렇게 고민 끝에 이젠 내가 재단...
사쿠라노 이치카, 15세. 키타가와제1중학교에서 졸업하고 이곳, 사립 아오바조사이 (통칭 세이죠)에 입학했다. 사실 처음에는 다른 학교에 가려고도 했었다. 하지만 세이죠가 가장 가깝기도 했고 중학교 때 친구들도 대부분 이쪽으로 온다 하니 잠시의 망설임 끝에 이곳으로 진학을 결정했다.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완전히 못하지는 않았던지라 입학시험은 그렇게 어렵지 ...
** "공자님, 여긴 어떻게 오셨어요?" 에렌의 방과 가까운 곳이면 몰라도 에렌의 방은 본궁에 있고 세라의 방은 별궁에 있다. 몸이 안 좋은 에렌이 혼자 목발을 집고 오긴 어려울 거리. "세라 보려고 왔지." 에렌은 그저 차를 마시며 웃을 뿐이었다. "몸도 편찮으신데 부르시면 제가 갈 텐데요." 세라가 걱정된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아니야, 내 동생인...
* 2023.09.14.(목) 첫 백업 시작 * 내용은 수시로 추가되거나 수정될 수 있음. 연표 (확정 X) 158년 전, 여은 탄생. 134년 전, 상훤(商暄) 건국. 127년 전, 은락(銀絡) 멸망. 116년 전, 여우 탄생. 현재, 상훤 8대 왕 치세 중. 약 2천 년 후, 월반국 이야기. 여 은 余 誾 - 물 빠진 듯 흐린 백은발(종아리 길이). 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도쿄리벤저스 2차 창작 글입니다.nonCP. 그러나 뭘로 드셔도 말벌 아저씨처럼 쫓아가지는 않습니다.캐붕, 날조 주의 부탁드립니다.<코코노이 하지메의 우울>의 외전입니다.부족한 글이지만, 모쪼록 잠시간의 즐거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하면 될까? 아, 그래. 처음부터. 전부. *** : 소실 *** 원래 대단한 이야기의 서막은...
신들의 역사는 전대 영웅의 실패로 또 다시 그 막을 내렸다. 낙원의 종말, 신들은 반복되는 역사를 다시 바꾸기 위해 힘을 합쳤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이용해 결국 일그러진 모든 것을 무로 되돌렸다. 수없이 많은 자들은 그 여파로 망각에 빠졌으며, 영웅들의 이야기는 잊혀졌다. 신들은 힘을 소모한 나머지 더는 인간들의 세상에 나타나지 않았다. 신을 매개로 ...
"와.. 아기야 나도 이 사진 내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해줘!" 지우는 외장하드에서 찾은 지우와 나의 옛 사진들 중 한장을 자신의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다. 지우가 내 핸드폰으로 찍었던 우리 둘의 셀카인데, 우리 지우 볼은 뾰로통하니 눈은 땡글땡글 화면을 빤히 보고 있는 것이 엄총 귀엽다. 헤헤.. "왜 지금 사진은 별로야?" "어어? 지금꺼도 예쁘지! ...
농구 고증...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투리 고증... 죄송합니다. --- 애인과 헤어졌다고 청승을 떨던 누나가 하던 것처럼 종일 이별 노래를 틀어놓았다. 귀에 들리던 말던, 그냥 배경음처럼 틀었다. 프로에 지명되어서 천년만년 농구 할 거라고 달콤한 꿈을 꾸지는 않았다. 그건 고등학교 때 이미 깨진 지 오래였으니까. 그래도 후회 없이 경기를 뛰...
퍽- 퍽퍽- 누군가의 발길질. 한 때는 친구였던 사람들이 나에게 자비없는 폭행을 자행한다. 마치 마당에서 벼를 타작하는 것처럼. “배신자에게는 자비따위 없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이.. 쯧쯧” 매우 익숙하게 들었던 늙은 노인, 아니 교주의 목소리. 그 작은 소리가 내 귀를 스쳐갔다. 동시에 날 때리는 그들의 힘이 더 가해졌다. 이제 비명조차 지를 힘도 없다....
그밖의 이야기 20. 〔불여우단 추종의 깃발〕 내년 펜타포트에서 흔들며 불여우단을 따라다닐 깃발에 무엇을 적을지 생각해봤다. ⑴불여시단 ⑵불고기단 ⑶불장난단 ⑷불시착단 ⑸불광천단 ⑹불이야단 ⑺불언불단 ⑻불라불라 ⑼불가리단 ⑽불란서단 ⑾불우이웃돕기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