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늘의 그물은 크고 성긴 듯하지만 빠뜨리지 않는다. 天網恢恢 2005 4444 NOV ALL 3D SERIOUS 천망회회 TRIGGER WARNING 본 커뮤는 캐들의 불행서사를 메인 스토리로 다루는 만큼 불쾌감을 가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살인, 상해, 고어, 감금, 환영, 캐 조종, 스토리 진행 중 선동과 날조, 가십, 트라우마를 유발...
그 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쓴 지 너무 오래돼서 말썽을 일으키기 시작한 에어컨과 그새 마이키와 클렁이 망가뜨린 침대 시트를 내 연구실 겸 작업실로 쓰고 있던 은신처 안의 낡은 지하철 안에서 수리하고 있을 때였다. 에어컨이야 너무 오래되었고 클렁은 아직 야생의 본능과 습성이 남아있는 평범한 고양이라서 그렇다치지만 마이키는 그새 수리해놓은 침대를 또 ...
그 순간 누군가 내 허리를 끌어 당겼다. "...!" 그리고 누군가의 품 안에 갇히게 되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라... 진심이야?" _06. 앞으로 中 - 매혹적이게 길게 휘어진 눈꼬리. 왼쪽의 눈은 회색깔을 띄는 한 남자가 내게 는실난실하게 물었다. "네...?" "한울, 뭐하는 거야." 이준이 그의 품에서 나를 꺼내주었다. "뭐가 - 나는 그저 진심...
나는 희경이가 돈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 교통비가 없는 줄 알고 기꺼이 빌려주려고 했다.그런데 백?‘백’의 의미가 백 원은 아닐 것이기에 나는 잘 못 들었나 했다."희경아, 얼마를 빌려주면 돼?"“백만 원. 부자니까 가능하지?” 희경이는 짧은 커트 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친구다.짧은 커트 머리가 잘 어울릴 정도로 예쁜 얼굴형을 가졌고, 도시적이고 차가운 ...
이번화는 급전개+유독 재미가 없습니다...보고욕하셔도사과밖에못드려서송구하옵니다즈언하... 개연성 옥견 줬음 귀찬아서사진안넣엇슴니다.담화엔꼭꼭넣어드림 전에도 말씀드렷듯이썸네일은내용과상관이없습니다...있을때는이문구지워요 오타가만고사실일부러그런것도잇음니다...예 하... 다 나가라고 했더니 그래도 조용히 나갓다.. (ㅅㅂ 내가 앤데.....) ... 내 표정이 ...
오고야 말았습니다 미궁 컨텐츠의 완결이~ 사실 엔딩이 날 만큼 떡밥이 다 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아쉬웠지만 뜰팁이 제공한 마지막 애니메이팅 자료를 보니 납득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미치는 줄 알았 어휴 사실 지금도 손이 떨려요.... 가장 충격을 받았던 구간들을 나눠서 과몰입 포인트를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미스틱의 미궁 프로젝트...
이 편지는 레이씨에게 막내 아들 토도로키 쇼토가 쓴 편지들입니다. 거의 매 달 그 애는 레이를 다시 만나기 전까지 쉬지않고 편지를 썼죠. 답장은 해주지 못했지만 레이는 편지를 매 달 보물처럼 간직했죠. 그녀가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죠. 그녀는 다달이 올 그 애의 편지를 기다리니까요. 매일 눈이 오는 혹독한 곳에서 살고 있는 히로아카 캐릭터들입니다. 말...
한가로운 주말 아침 시크한 분위기와 다르게 여주한정 부드러운 분위기를 내는 뱀파이어 지민 "아 자기야 안가면 안돼-?" "에이 어제 약속 했잖아요 투정 부리지 않고 보내준다고요~" "아니 내가 그렇게 말하긴 했는데 진짜 못 보내겠단 말이양-" "제가 거기서 사는게 아니잖아요 저 저녁에 온다니까여?" "허엉.." 다른 이에게는 냉한 분위기를 풍기지만 제 앞에...
" 우와!! " _ 페이몬 ' 누추한 곳이지만 지내는 동안 편하게 지내 있어줘 ' 그렇게 루미네를 포함한 종려 그리고 페이몬이 (-)의 집으로 돌아오자. 밖에서 보았을 땐, 분명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집안은 마치 거짓말이라고 한 다는 듯. 그들의 눈에 펼쳐진 집안은 보통의 가정 집만큼이나 평범하고 아늑한 모습에 " 정말로 대단하네요, 집의 앞에서 보았을...
B. 김민규 조졌네 이거. 이미 1교시가 시작된지 5분이나 지났지만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애꿎은 손톱만 물어뜯는 것 뿐이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김민규가 김민규 했기 때문이다. 아 쉽게 말하자면 학생이라는 놈이 필통을 집에 두고왔다는 거다. 아까는 승관이 필통 떨어뜨리더니 이제는 내 필통까지 두고와...? 병신 새끼. 물어뜯는 손톱 사이로 한숨을 푹 내쉬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